사회

    날짜선택
    • 순천 출신 이정은 US오픈 우승..지역사회도 환호
      【 앵커멘트 】 순천 출신 이정은 선수가 여자골프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을 제패했습니다. 넉넉치 않은 환경속에서 이룬 이 선수의 쾌거에 지역사회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따낸 순천 출신 이정은 선수. 한국선수로 10번째 US여자오픈 챔피언이 된 이 선수는 우승을 차지한 뒤 가장 먼저 부모님을 떠올렸습니다. ▶ 인터뷰 : 이정은 / US여자오픈 우승 - "지금까지 우승했던 다른
      2019-06-04
    • 6/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 공항 이전 난항.. 단체장과 협의 후 결정)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이 이전 후보지 주민들의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국방부는 후보지역 단체장과 협의해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광주 수영대회 앞두고 대테러 종합훈련)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한 달 여 앞두고 테러에 대비한 합동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인질극부터 드론 공격, 화학 가스 살포 등을 가정한 대응작전이 펼쳐졌습니다. 3.(광주ㆍ전남 6개 시군 폭염주의보..현충일 비) 광주ㆍ전남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
      2019-06-04
    • 순천시, 도시 브랜드 슬로건 공모
      순천시가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담은 도시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생태, 살고 싶은, 여유'를 키워드로 순천의 이미지와 자부심을 표현한 함축적 문장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전문가 심사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대상 50만 원 등 당선 슬로건 제안자에게 상금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2019-06-04
    • 경찰, 배임 혐의 박병종 전 고흥군수 소환 조사
      경찰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쯤 박 전 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재임 시절 보상금을 허위로 지급하는 등 고흥군에 10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당시 건설과장도 불러 대질신문을 진행했지만 박 전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6-04
    • 광주·전남 학교 74%, 현충일 다음날 쉰다
      광주·전남 학교 10곳 중 7곳 이상이 현충일 다음날 휴교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재량으로 현충일 다음날인 오는 7일 쉬는 초·중·고교는 전체 1,131곳 중 837곳입니다. 광주에서는 312개 학교 중 179곳, 전남에선 819곳 중 658곳에서 재량 휴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2019-06-04
    • 광주·전남 타워크레인 103대 점거 고공농성
      전국적으로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이 시작된 가운데 광주전남 건설현장 40여 곳에서도 고공농성이 진행 중입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따르면 어제(3일)부터 광주와 전남 타워크레인 노조원들이 건설현장 43곳의 타워크레인 103대를 점거하고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원들은 무선으로 운전되는 3톤 미만 소형타워크레인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가 속출하고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해고위기에 내몰렸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과 함께 건설사측에 임금,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019-06-04
    • 광주·전남 학교 74%, 현충일 다음 날 '징검다리 휴일'
      광주·전남 학교 10곳 중 7곳 이상이 현충일과 토요일 사이에 낀 7일 휴교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학교 재량으로 현충일 다음날인 오는 7일 쉬는 초·중·고교는 전체 1천 131곳 중 837곳입니다. 광주에서는 312개 학교 중 179곳, 전남에선 819곳 중 658곳에서 재량 휴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2019-06-04
    • 광주 세계수영대회 앞두고 대테러종합훈련 열려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한 달 여 앞두고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대테러 종합훈련이 열렸습니다. 대테러안전대책본부와 경찰특공대, 31사단 등 23개 기관 8백여 명은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납치되거나 드론을 이용해 폭발물을 설치하는 등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하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용섭 시장, 김영록 도시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2019-06-04
    • 광주ㆍ전남 6개 시군 폭염주의보..6일 비소식
      광주ㆍ전남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1.7도, 곡성 32.2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순천, 광양, 구례, 곡성 등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뒤 현충일인 6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6-04
    • '화해권고' 메타세쿼이아 길 입장료 법적 공방 계속
      법원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인하 권고에도 불구하고 담양군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입장료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 징수가 부당하다는 이용객들의 소송과 관련해 "담양군에 천 원 이하로 조정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담양군은 2주 안에 이의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지만 인건비와 관리비 등을 고려할 때 현재 2천 원인 입장료를 낮추기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가로수길 입장료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04
    • 여수산단 5개 기업, 환경개선 3,250억 투자
      대기오염물질 측정 기록을 허위로 작성한 여수산단 5개 기업이 환경개선을 위해 수천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청에서 열린 민관협력거버넌스 3차 회의에서 LG화학과 금호석유화학, 한화케미칼,GS칼텍,롯데케미칼 등 5개 기업은 오는 2023년까지 3,250억을 투자해 악취 측정기와 미세먼지 저감 설비 설치, 환경시설 강화 등 산단 최적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환경부가 '여수,광양산단 주민 환경오염 노출 및 건강영향조사' 연구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2019-06-04
    • 조선대 치매연구단, 美 국립보건원과 공동 연구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미국 국립보건원과 공동으로 치매 유발 유전인자 발굴에 나섭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5년간 모두 1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하반기부터 유전체 분석 등 공동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를 비롯한 한국인 4천 명의 유전체를 해독하고 이를 토대로 치매를 유발하는 유전인자를 발굴하려는 것입니다.
      2019-06-04
    • 광주와 전남 5개 시·군 '폭염주의보'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조금 전인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곡성, 구례, 광양, 순천 등 전남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더위는 현충일인 모레 비가 내리면서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04
    • 독성약초 '초오' 먹은 70대 숨져
      독성약초로 알려진 '초오'를 끓여 먹은 7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4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75살 양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양 씨가 독성약초인 초오를 끓여 먹고 쓰러졌다는 부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4
    • 6/4(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4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후 혼자사는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사는 여성들은 미리 남자 목소리를 녹음해놓는 등 스스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배달음식을 시킬 땐 누가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하거나, 도어록 번호키 비밀번호를 누른 뒤에 반드시 지문을 닦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쇠 수리공들조차 쉽게 열지 못하는 특수 보조키와 소형 cctv등을 설치하는
      2019-06-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