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는 12일, 호남고속도로 북광산IC-장성IC 구간 통제
      오는 12일 호남고속도로 북광산IC부터 장성IC 일부 구간이 통제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12일 호남고속도로 광주톨게이트에서 장성 방향 약 5백미터 지점, 순천기점 기준 90.5km지점에 광주외곽순환도로 횡단교량을 설치하기 위해 오전 9시 50분부터 10분, 낮 1시 50분부터 10분 동안 양방향의 차량 운행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도로공사는 순천 방향 차량은 장성IC로, 천안 방향 차량은 광산IC나 북광산IC에서 국도 1호선으로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06-05
    •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모 학술대회 개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 숨진 채 발견된 이철규 열사의 30주기를 기념하는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이철규 열사 30주기 행사위원회는 조선대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모 학술대회를 열고 이철규 열사 사건과 관련한 한국의 민주주의, 의문사 진상규명 등의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철규 열사는 지난 1989년 조선대 재학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배받던 중 무등산 4수원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9-06-05
    • 전 애인 협박해 극단적 선택 이르게 한 20대 구속
      신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전 여자친구를 협박해 극단적 선택을 하게 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광주 백운동의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인 20대 여성의 옷을 벗겨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의 범행은 피해 여성이 협박에 못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숨진 여성의 SNS와 유가족의 진술 등을 통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2019-06-05
    • "사진 유포하겠다" 전 애인 협박한 20대 구속
      결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에게 신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광주시 백운동의 한 모텔에서 전 여자친구 21살 A씨의 옷을 강제로 벗긴 뒤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SNS 등을 통해 김 씨가 지속적으로 협박을 해오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5
    • 전남 지역 첫 살인진드기 감염 환자 발생
      전남 지역에서 첫 살인진드기 감염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곡성의 83살 여성이 최근 산소에 다녀온 뒤 근육통을 호소해 지난 3일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선 첫 환자 발생이며, 올 들어 전국적으로 12명이 감염돼 이 중 2명이 숨졌습니다. SFTS는 주로 4~11월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보이는데, 야외 활동시 긴 소매의 옷을 입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입니다.
      2019-06-05
    • 숙박업소서 행패 부린 50대 동네조폭 붙잡혀
      숙박업소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광주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는 등 같은 모텔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동네조폭 5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폭력 등 전과 38범인 김 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05
    •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열려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단체와 기관들이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관기관과 환경단체 등 관계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강의와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했습니다. 환경청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외에도 다가오는 장마철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국토 대청결 운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06-05
    • 술 취해 응급실서 난동ㆍ의료진 폭행 50대 검거
      술에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간호사를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쯤 목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5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길에서 자다 이를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응급실에서 잠을 깨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05
    • 6/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최홍엽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 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배달앱을 이용하는 음식점들이 운영 업체와 서면 계약을 맺지 않아 과도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달 플랫폼 입점 사업체 506개사를 조사해 봤더니, 응답 업체의 절반이 할인·배송 등에 대한 서면 계약이 없다고 답했는데요. 배달앱에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가 많다고 응답한 의견은 55.9%에
      2019-06-05
    • 6/5(수) 모닝730 날씨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한낮에는 햇볕이 뜨겁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낮 동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지치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8도, 영암 16도에서 출발했고요.
      2019-06-05
    • 6/5(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한낮에는 햇볕이 뜨겁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낮 동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지치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8도, 영암 16도에서 출발했고요.
      2019-06-05
    • 경찰, 선배 약혼녀 강간치사 피의자 살인 혐의 송치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피의자에게 경찰이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강간치사 혐의로 구속된 36살 A씨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오늘(5일)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인 43살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04
    • 전남 양파 농가 돕기 소비 촉진 운동 열려
      전남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운동이 무안에서 열렸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등 지역 인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앙파 팔아주기 발대식을 갖고 1차로 무안 지역 양파 123톤을 출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이번 출하식을 시작으로 양파 팔기 캠페인을 전개해 16억여 원 상당의 양파 3천3백여 톤을 소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6-04
    • [3분브리핑]2019년 6월 4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군공항_이전 #수영대회_대테러훈련 #중소기업_위크 #징검다리_휴업 #폭염주의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04
    • '안전한 대회'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훈련
      【 앵커멘트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테러 대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폭발물 제거부터 인질범 진압까지, 실전 같은 훈련 현장을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경찰 특공대원들이 레펠을 타고 빠르게 하강하고, (effect) 곧바로 수영대회 경기장 안으로 진입해 테러범을 제압하고 관람객들을 무사히 구출합니다. ▶ 싱크 : - - "작전지역 상황보고. 테러범 3명 사살. 1명 생포. 인질 6명 구출. 작전요원 이상 없음"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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