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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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문제'로 母와 다투다..아파트서 투신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6일)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투다 자신의 아파트 12층에서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6/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6월 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 동참 요구로 국내 IT업계의 입장이 난감해졌다는 기삽니다. 한 이동통신사는 일부 지역에서 화웨이 5G 장비를 쓰고 있는데, 최악의 경우 장비를 모두 교체해야 해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 동참에 따랐다가 중국에 보복을 당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부품 의존도가 높은 국내 IT기업들이 섣불리 어느 한쪽을 따라갈 수 없는 처지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2019-06-07
    • [굿모닝 스포츠] KIA, 두산 12대 3 승리
      【 앵커멘트 】 어제 기아 타이거즈는 두산과의 경기에서 12대 3 대승을 거두면서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이 돋보였는데요.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2실점하면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타자들은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며 불방망이를 과시했는데요. 초반부터 이명기 한승택이 적시타를 때려내며 점수차를 벌렸고, 박찬호가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승리를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2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앞으로 예상되는 강수량은 광주, 전남에 5~20mm가 되겠고요.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2019-06-07
    • 6/7(금)모닝730 날씨1
      밤사이 빗줄기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우리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탠데요. 다만 여전히 보성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고 있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 지역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해안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비구름대가 서서히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는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
      2019-06-07
    • 밤사이 화재 잇따라..4명 사상
      밤사이 화재가 잇따라 한 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7일) 새벽 0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지만 57살 정 모 씨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6일) 저녁 8시 40분쯤엔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독서실 건물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나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9-06-07
    • 광주ㆍ전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강풍특보 여전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 많은 비가 내렸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장흥 관산 142mm를 최고로, 강진 107.5, 완도 101.7, 보성 80mm를 기록했습니다. 호우특보는 해제된 가운데 비는 오전까지 5에서 40mm가 더 내리다 낮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와 영광, 여수, 등 전남 1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 발효된 가운데 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019-06-07
    • 30대 여성, 부모와 다툰 뒤 아파트서 추락
      30대 여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6일) 저녁 9시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5살 임 모 씨가 떨어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임 씨가 취업 문제로 어머니와 다툰 뒤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6/7 민방넷2-대전] "커피 찌꺼기로 기름 만든다"...열효율도 높아
      【 앵커멘트 】 커피 찌꺼기로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 원유를 만드는 기술이 나왔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이용하는 건데, 커피 찌꺼기 100kg으로 기름 50kg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TJB 대전방송 김건교 기자입니다. 【 기자 】 말린 커피 찌꺼기가 진공 상태에서 섭씨 500도 정도로 급속 가열한 모래와 섞입니다. 찌꺼기는 수증기로 변하고 다시 냉각시키면 시커먼 바이오 원유가 쏟아집니다.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급속 열분해 방식으로 고효율 바이오 원유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국내연구진이 개발했습
      2019-06-07
    • 밤 사이 최고 150mm 강한 비바람 예상..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현충일인 오늘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밤 사이 광주ㆍ전남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호우특보가 내려진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폭우와 함께 시간당 30mm 안팎의 집중호우도 예보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소형 태풍급인 중심기압 99
      2019-06-06
    • 올 대입 수시모집 77.3% 최고, '학생부종합' 대세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시험을 가늠해 볼 수 있는 6월 모의고사가 지난 4일 치러졌는데요.. 올해 대입에서는 수시 선발 비율이 77%를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교육부의 정시 확대 요구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주요대학들은 여전히 수시 비중을 높여 수시에 특화된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가 될 것을 보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반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대입은 4년제 대학 기준으로 전체 77.3%에
      2019-06-06
    • "재활용으로 가치 창출" 순천 업사이클센터
      【 앵커멘트 】 업사이클링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에 업그레이드를 더한 용어인데요. 재활용품의 활용도를 높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업사이클센터가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더 이상 입지 않는 청바지의 실밥을 뜯고, 재단해 이리저리 자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바느질로 뚝딱뚝딱 연결하자 어느새 근사한 가방이 완성됩니다. ▶ 인터뷰 : 장혜란 / 순천시 용당동 - "브로치도 만들
      2019-06-06
    • '치사율 100%ㆍ백신 전무' 돼지열병 차단 총력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에 이어 북한에서도 발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자체들도 매개체로 지목된 야생동물의 이동을 차단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천5백여 두의 돼지를 사육하는 박문재 씨의 하루 일과는 방역으로 시작해 방역으로 끝납니다. 여름 질병인 돼지콜레라도 문제지만 올해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창궐하고 있는 중국에 여행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2019-06-06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12시간만 해제
      광주지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12시간 만에 해제됐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낮 12시 기준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28마이크로그램으로 주의보 해제 기준인 35마이크로그램 아래로 내려감에 따라 오늘 새벽 0시에 내려졌던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밤부터 광주ㆍ전남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찾아오면서 주말까지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6-06
    •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 설비 보강 완료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강판 품질 향상을 위한 설비 합리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3월부터 320억 원을 투입해 4냉연공장의 노후 제어 설비와 전원공급장치, 소둔로 내화물 등을 교체하고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합리화 작업으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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