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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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운전 고교생 '빗길에 쾅', 5명 사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무면허 고등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이 미숙한데다 밤새 내린 비에 도로마저 미끄러워 참사를 빚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승용차 앞 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구겨지고 깨졌습니다. 차량이 들이받은 가로수도 밑둥이 떨어져 나갔고 곳곳에는 차량 파편이 흩어져 참혹했던 사고 상황을 보여 줍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
      2019-06-07
    • [3분브리핑]2019년 6월 7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렌터카_사고 #복지단체_인권침해 #조선대_총장 #전두환_재판 #주말_흐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07
    • 6/7(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무면허 고교생 '빗길에 쾅'.. 5명 사상) 무면허 10대가 몰던 렌터카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2.(인터넷에 노인 알몸사진 노출.. 인권위 조사) 보조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복지단체가 어르신 20여 명의 알몸 목욕사진을 인터넷에도 올린 사실이 드러나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3.(교육부,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다시 혼돈)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강동완 총장 해임 결정은 '부당하다'며 취소 결정을
      2019-06-07
    • '조선대 공영형 사립대 전환' 세미나 열려
      조선대가 불안정한 지배 구조로 인한 혼란과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영형 사립대로 전환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선대 민주평화연구원은 오늘(7일), 시민과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 사립대학의 공영화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미나에선 조선대의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된 가운데, 사립대에서 시립대를 거쳐 국립 법인대학이 된 인천대의 사례도 살펴봤습니다.
      2019-06-07
    • 딸 살해한 의붓아버지·친모 함께 재판받는다
      중학생 딸을 살해한 의붓아버지와 범행을 공모한 친모가 함께 법정에 섭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달 27일 무안군 한 농로에서 12살 의붓딸을 살해하고 광주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1살 김 모씨에 대한 첫 재판에서 공범인 친모 39살 유 모 씨 재판과의 병합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잘못은 인정하나, 아내의 강력한 살인 유도에 따라간 것일 뿐이니 이에 맞는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한다'는 취지의 김씨 반성문 내용이 함께 공개됐습니다.
      2019-06-07
    • '층간소음' 위층 아파트 앞에 불 지른 40대 검거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남의 아파트 현관문 앞에서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6시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집 바로 위층 집에 휴대용 가스버너와 선풍기를 가지고 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5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건 당시 만취한 최씨는 위층의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07
    • 여수,순천,광양시, "여수-김포노선 감편 반대"
      전남동부지역 3개시가 여수-김포 노선 항공편 의 축소를 반대하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 등 3개시 시장과 국회의원은 여수에서 간담회를 갖고 여수공항 김포노선 감편을 반대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제출하고 시민사회,기업체와 함께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10월부터 여수-김포 노선을 1일 2차례에서 1차례로 감축할 예정인데 지난해 여수공항 이용객은 전년에 비해 20% 정도 늘었습니다.
      2019-06-07
    • 무면허 고교생 빗길에 가로수 충격, 5명 사상
      고등학생이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7일)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18살 박 모군이 운전하던 K5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19살 이모 군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무면허인 박 군이 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를 어제부터 몰아 왔으며 곡선 구간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순천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순천시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순천시와 현대자동차가 함께 하는 이번 서비스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주차장에서 진행됩니다.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등 배출가스가 허용기준을 넘기는 차량에 대해선 무상 점검서비스가 제공됩니다.
      2019-06-07
    • 고흥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고흥의 한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에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6시 20분쯤 고흥의 한 배수펌프장 앞 50m 해상에 차량이 추락해 있단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자 41살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차량이 선착장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여수자산공원에 희귀나비 500여마리 부화
      희귀나비 수백여마리가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서 부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서 전 세계 희귀나비 500여마리가 부화하면서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자산공원 생태관에는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 나비와 곤충 등 5천여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2019-06-07
    • 순천 강간살인 피해자 아버지 '사형 국민청원'
      선배 약혼녀 강간 살인 사건의 피해 여성 아버지가 범인을 사형시켜달라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자신을 '지병이 많은 나이 팔십 노인'이라고 밟힌 피해 여성의 아버지는 '극악무도한 살인마를 살려두면 언젠가는 우리 주변 예쁜 딸들이 우리 딸처럼 또 살인을 당할지도 모른다"며 엄벌에 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4일 작성된 해당 글에는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해 검
      2019-06-07
    • 고교생 렌터카 몰다 가로수 충돌..1명 숨져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던 고등학생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18살 박 모 군이 차량을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19살 이 모 군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무면허 상태에서 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를 몰다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7
    • 교육부, 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조선대 격랑 속으로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강동완 총장에 대한 해임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는 대학 이사회로부터 해임된 강 총장이 제기한 소청심사에서 '해임은 부당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강 총장은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지난 3월 교육부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책임 등을 물어 자신을 해임하자 이에 불복해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조선대 측은 오는 20일 교육부 결정문이 도착하면 이사회에서 추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06-07
    • 인권위,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 조사 착수
      kbc가 보도한 노인 알몸사진 공문서 첨부 논란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정부위탁 노인목욕탕사업 정산보고서에 여성 어르신 10여 명의 알몸으로 목욕하는 사진을 첨부한 복지단체와 이를 방치한 광주 남구청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권위는 인권 침해를 받은 여성 노인들의 피해 구제를 돕는 한편, 담당 공무원들의 문서 유출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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