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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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 11일 발표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 신청사 부지가 오늘(11) 발표됩니다. 통합청사 부지 선정 용역을 맡은 광주전남연구원은 공모에 참여한 순천 신대지구 옛 외국인학교 부지와 여수 동양아파트 인근 부지에 대한 심사 결과를 오늘 발표할 계획입니다. 2022년 준공 예정인 동부권 통합청사에는 기존 동부지역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등이 입주하게 됩니다.
      2019-06-10
    • 광주·전남 12개교 신설 추진
      오는 2022년까지 광주·전남에 12개 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선 내년 3월 수완지구에 고실중이, 2021년에는 가칭 '광주예술중'이 문을 엽니다. 전남에는 내년 3월 한국 창의예술고가 개교하는 등 2022년까지 초·중·고 6곳, 예술고와 대안학교, 특수학교, 영재학교 1곳씩 모두 10개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2019-06-10
    • 목포해수청, 신안 우전해수욕장 등 6곳 점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역 내 해수욕장 6곳의 시설점검이 이뤄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각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증도 우전해수욕장과 진도 가계해변 등 6곳의 해수욕장에 대해 백사장과 샤워시설, 화장실 등 시설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6-10
    • 해남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 추진
      해남군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오는 2023년까지 천8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농업연구소와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등 한반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연구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농림식품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앞서 농업연구단지 유치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단을 출범했습니다.
      2019-06-10
    • 경찰, 여수 거북선 추락사고 본격 수사
      경찰이 여수 거북선 조형물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사고 현장에서 나무 조각을 수거해 정밀 감식을 벌이는 등 거북선 조형물의 시공부터 사후 관리까지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는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계단이 파손돼 7명이 3m 아래로 추락했고, 5명이 다쳤습니다.
      2019-06-10
    • "헌혈 줄 선 시민에게도 사격" 전두환 재판 헬기 사격 증언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헌혈 줄을 선 시민에게도 헬기 사격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늘(1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3차 공판기일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 목격을 진술한 시민 6명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뤄졌습니다. 증인 최윤춘 씨는 80년 5월 헬기 한 대가 광주기독병원 응급실 앞에 헌혈 줄을 선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수만 전 5·18 유족회장도 육군 항공대 상황일지와 전투병과교육사령부(전교사) 보급지원현황 자료,
      2019-06-10
    • 진도 해상서 시신 발견..해경 수사
      진도 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9) 낮 12시 반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신원 확인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신은 173cm의 키에 회색티와 검정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지문 채취가 어려울 정도로 부패가 심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10
    • 현직 경찰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수치
      광주의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9) 새벽 0시 20분쯤 광주 용봉동 호남고속도로 용봉 나들목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모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 당시 해당 순경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67%로,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9-06-10
    • (저녁용)전두환 재판..헬기사격 목격자 6명 추가 증언
      고 조비오신부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전두환 씨 형사재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재판에서 5.18당시 헬기 사격 목격자 5명의 첫 증인신문이 진행된데 이어 오늘은 정수만 전 5.18유족회장 등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 6명이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재판부의 불출석 신청 허가로 전두환 씨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2019-06-10
    • 6/1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전기차 등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를 앞두고 내연기관 부품 생산업체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국내 주요 생산업체들이 친환경 차의 생산을 확대하면서 차 부품 시장은 구조 개편 중인데요. 대기업에서 벗어나 해외 시장을 찾거나 사업을 구조조정해 전기차 신사업으로 전환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중소 부품사의 경우 기술 변화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투자 자체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이 줄어
      2019-06-10
    • 광주시, 영구임대주택 노후 시설 개선…공실 해소
      광주시가 입주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영구임대주택의 노후 시설을 개선합니다. 광주 영구임대주택 만 5천 370호 중 90%가 25년 이상 된 노후 주택으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입주자들의 불편이 커지면서 지난해 공실이 179호로 늘어났습니다. 광주시는 민원이 많은 베란다 문턱을 제거하고 세대 벽을 철거해 주거 공간을 넓히는 등 입주자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2019-06-09
    • 감사원,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특혜 채용 철퇴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전 순천시의원이 센터장으로 채용됐다며 채용 절차를 진행한 공무원의 징계와 채용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8월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채용된 전 순천시의원 A 씨. A 씨는 정부나 지자체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에서 10년 이상 임원으로 활동했단 경력을 내세워 서류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해당 단체는
      2019-06-09
    • "가족여행 기념사진 찍다"..일가족 5명 중경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여수로 여행 온 일가족이 이순신광장의 거북선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다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거북선 내부로 연결되는 나무 계단이 무너지면서 7명이 추락해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나무계단 한 가운데가 뻥 뚫려있고, 바닥엔 나무 파편이 어지럽게 나뒹굽니다. 어제(8일) 저녁 8시 45분쯤 여수시 이순신광장에 설치된 거북선의 연결 계단이 무너졌습니다.
      2019-06-09
    • 햇마늘 수확 한창..가격 하락에 농민들 울상
      【 앵커멘트 】 전국 최대의 햇마늘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마늘 수확이 한창인데요. 올해 작황은 좋지만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농민들이 애써 수확한 마늘이 운동장 크기만한 공판장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올해는 작황도 좋지만 수확의 기쁨을 맛봐야 할 농민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인건비도 못 건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성완석
      2019-06-09
    • 전남도·여수시, 관광객 추락사고 피해자 지원
      여수 이순신 광장 관광객 추락사고와 관련해 여수시가 부상자 지원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추락사고 대책회의를 열어 부상자들에게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는 한편, 사고 현장을 임시 폐쇄하고 정밀 안전진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달 중 도내 모든 관광시설물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문제점이 발견된 시설물은 휴가철 이전에 보수 정비할 계획입니다.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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