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암막용 스크린 납품 유착 의혹' 전남도교육청 압수수색
      전남 일선 학교의 암막용 스크린 납품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라남도교육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 말부터 전남 일선 학교에서 구매한 암막용 스크린 납품 과정에서 업체와 교육청 관계자와 유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전남 53개 학교에서 제3자 단가계약 방식으로 암막용 스크린 등을 설치한 예산은 26억 원에 달하는데, 대부분 특정업체 한 곳에서 계약을 해 유착 의혹이 일었습니다.
      2019-06-13
    • '윤창호법 적용' 광주서 음주 사망사고 낸 20대 구속
      오는 25일 윤창호법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음주운전 사고와 적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4시 45분쯤 광주 풍향동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지난 10일 밤 11시 반쯤 광주 북구 건국동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61%의 만취상태로 1톤 트럭을 몰고 다니다 붙잡힌 38살 B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2019-06-13
    • 완도서 '고유정 유기 사체' 추정 물체 발견 신고
      고유정의 전 남편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부패물을 발견했다는 어민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6시쯤 완도 고금면의 한 가두리양식장에서 일하던 어민 A씨가 부패한 물체가 담긴 검은색 비닐봉지를 발견했다고 신고했습니다. A씨는 신고에서 "동물 또는 사람 사체로 추정되는 부패한 물체가 들어있는 것 같아 화들짝 놀라 바다로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제부터 수색 인력을 투입해 양식장 인근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
      2019-06-13
    • 6/13(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3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5G 이동통신 가입자가 두 달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서비스 안정화는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기삽니다. 이동통신 3사의 5G 기지국 개설 신고 총량은 6만 1200여 곳으로, 첫 상용화 때보다 28% 증가하는 데 그쳤는데요. 이는 정부 설치기준의 13% 수준에 불과하고, 실내 중계기는 아직 개발도 완료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완성 서비스에 정식 요금을 받는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신문은 덧
      2019-06-13
    • 지역방송 살려야.. 지역이 산다
      【 앵커멘트 】 지방분권시대를 맞았지만, 정작 지역민들의 힘이 되야 할 지역방송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지원책도 없는 상황에서 정부가 불합리한 제도로 더 힘들게 만든다는 지적까지 나오는데요. 지역방송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위해 본격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이선학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지역 여론을 형성하고,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쳐 구심점 역할을 하는 지역방송도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
      2019-06-13
    • 6/13(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짧아진 곳이 많아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오늘 우리 지역도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는 17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28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26도, 여수는 2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볕도
      2019-06-13
    • 6/13(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짧아진 곳이 많아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파란 하늘과 함께 낮 동안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목포는 17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28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26도, 여수는 2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볕도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
      2019-06-13
    • 지스트, 수소에너지 원천기술 개발 잇따라 성공
      【 앵커멘트 】 낮은 압력에서 수소에너지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 지스트에서 개발됐습니다. 수소에너지 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온실기체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연료로 불리는 수소 그동안 수소를 초고압으로 압축하지 않고 안전하게 저장하는 기술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수소에너지 시대를 여는 열쇠였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인 지스트의 박영준 교수팀이 90기압 이하의 낮은 압력에서 물과 천연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2019-06-12
    • 동부권 통합청사 순천으로 "이제는 상생"
      【 앵커멘트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가 순천으로 결정됐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유치에 실패한 여수와 광양시에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부지로 선정된 순천 신대지구 3만 3천 제곱미터 부지입니다. 현재는 도시농업공원이 조성돼 있지만 3년 뒤에는 260여 명의 공무원이 근무하는 전라남도 제2청사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순천시는 통합청사 공모 평가에서 접근성, 생활권, 개발 여건
      2019-06-12
    • 경찰서 앞에서 폭행에 살해협박까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벌건 대낮에 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던 시민이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연히 지나가던 경찰이 현장을 목격했지만 별다른 조치도 하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군청 앞 대규모 시위에 반대하는 한 인근 주민이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건장한 남성 3명이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따귀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Effect::폭행
      2019-06-12
    • [3분브리핑]2019년 6월 12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경찰_수수방관 #앰코코리아_산재 #광주수영대회 #화순군청_압수수색 #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2
    • '수사 정보 유출 혐의' 변호사 구속
      현직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 관련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광주지역 부동산 다운계약서 거래 관련 경찰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변호사 A씨에 대해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속된 A변호사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광주경찰청 모 팀장에 대한 구속영장도 다시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06-12
    • 6/1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경찰서 앞 폭행ㆍ살해 협박.. 경찰은 방관?)군청 앞 대규모 집회를 반대하며 1인 시위를 벌이던 주민이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현장을 목격한 경찰이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2.("산재 신청해 중징계"vs"정보유출 징계") 광주의 한 반도체 공장 근로자가 산재를 신청했다가 회사의 징계를 받았다는 노조 측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회사 측은 해당 직원이 정보를 유출해 징계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3.(대회 엔트리 마감.. 세계 수영 스타 총집결) 다음
      2019-06-12
    • "철도 운영과 건설 하나로 통합해 안전성 높여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고속열차와 철도시설공단을 통합해 철도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철도하나로 광주지역운동본부가 광주 송정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지난해 강릉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는 건설과 운영이 분리된 구조적 문제에서 발생했다며 KTX와 SRT, 철도시설공단을 통합해 철도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철도는 국가의 예산이 투입되는 국가기간산업이라며 사기업화된 부분을 모두 국공유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6-12
    • 검찰, 화순군청 압수수색..'공사 대가 뇌물'공무원 조사
      검찰이 관급공사 수주와 관련해 화순군 공무원들이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화순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12일) 오전 화순군 간부급 공무원 2명의 사무실과 전산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서류와 컴퓨터 등 자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화순산림조합이 화순군의 관급공사를 수주하는 과정에 브로커를 통해 군청 간부공무원 2명에게 수천만 원이 전달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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