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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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에 대형리조트 19일 오픈..지역 관광 활성화'기대'
      【 앵커멘트 】 빼어난 풍광과 신비의 바닷길을 자랑하는 진도에 대형 리조트가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객실이 5백 76갭니다. 그동안 전남은 특급호텔 등 고급 숙박 시설이 부족해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이번 리조트 오픈을 계기로 전남이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고 국내 대표 휴양ㆍ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도해의 푸른 바다와 프랑스 프로방스풍 건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
      2019-07-17
    • "전남 모 지자체 의원, 동료 상습 성희롱" 진상조사
      전남의 한 기초지자체 의원이 1년여 간 동료 의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남 모 의회 A의원이 여성인 동료 B의원에게 1년여 간 지속적으로 성희롱을 했다는 징계청원서가 접수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진상조사를 마치는 오는 22일 윤리심판위원회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2019-07-17
    •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4기 운영자 18명 선정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인 '낭만포차'의 제4기 운영자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포차 운영자로 사회적 약자 3명과 주변 주민 2명, 청년층 7명 등 18명을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기존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옮겨 밤바다 낭만포차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포차 운영자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평가와 음식 품평회로 진행됐습니다.
      2019-07-17
    • 7/1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일본 수출 규제..'지역 산업계 피해 촉각') 일본의 추가 수출규제 여파가 광주전남지역 반도체에 이어 금융과 전자부품 등으로까지 번지게되면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2.(한국당, 5·18 망언 논란 징계 '흐지부지') 한국당이 5·18 망언을 한 의원 3명에 대한 징계를 흐지부지하면서, 민심과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평화당, 신당 창당 모임 결성.. 분당 수순) 민주 평화당 내 비당권파 의원들이 신당 창당을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선 천정배
      2019-07-17
    • 광덕고 학생들, '일본 제품 안쓰기 운동' 펼쳐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일본 제품 안쓰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광덕고등학교는 오늘(17), 학생과 교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제품 안쓰기 운동' 행사를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결의문을 발표한 뒤, 사용했던 일본 제품을 버리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9-07-17
    • 광양경제청, 알루미늄 공장 주민설명회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수집한 유사업종의 대기오염도 측정 결과와 이를 분석한 대학 교수 3명의 의견서를 주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해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전부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지만 일부 교수들은 아직 배출허용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알루미늄 등에 대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단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세풍산단에 연간 12만 톤의 알루미늄 제품을 생산하는 중국 밍타이그룹의 공장을 유치했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공장 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9-07-17
    • 전남 호우 예비특보..시간당 30mm 집중호우 주의
      완도와 진도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밤 완도와 진도, 흑산도,홍도에 이어 내일 새벽에는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신안에, 내일 아침에는 고흥·여수까지 호우예비특보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밤사이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내리겠고 내일까지 광주·전남에 30~80mm , 남해안에는 최대 150mm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시간당 30mm이상 집중호우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7-17
    • 목포축구센터 물놀이장 내일(19) 개장
      목포축구센터 물놀이장이 내일(19) 개장합니다. 올해로 개장 9년째를 맞는 목포축구센터 물놀이장은 기존의 낡은 성인풀을 교체하고 유아용 슬라이드와 무료 야외 바베큐장 등을 추가해 내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25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 기준 4천원, 학생 6천원, 성인 7천원입니다.
      2019-07-17
    • 영암 청년소통센터 내년 6월 개소
      영암 지역 청년의 사랑방 역할을 할 청년소통센터가 내년 6월 개소합니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 원 등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영암 청년점포 옆 부지에 청년종합소통센터를 건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종합소통센터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만들기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스터디룸과 창업공간, 육아공간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2019-07-17
    • 지인 감금폭행하고 달아난 20대 남녀 붙잡혀
      동갑내기 지인을 감금폭행하고 달아난 2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오전 9시 반부터 약 17시간 동안 광주 북구의 한 원룸과 승용차 등에서 동갑내기 지인을 감금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남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범 두 명과 함께 범행을 저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공범을 붙잡는 틈을 타 달아났는데, 이들이 지난 8일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범행이 드러나면서 추적하던 경찰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2019-07-17
    • 밤부터 전남 곳곳 호우 예비특보..시간당 30mm 집중호우 주의
      완도와 진도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밤 완도와 진도, 흑산도,홍도에 이어 내일 새벽에는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신안에, 내일 아침에는 고흥·여수까지 호우예비특보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밤사이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내리겠고 내일까지 광주전남에 30~80mm , 남해안에는 최대 150mm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시간당 30mm이상 집중호우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7-17
    • 광주 광덕고, 日 제품 불매운동 선언..."동참해달라"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의 수출 규제를 비판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광주 광덕고 학생회는 오늘(17일) 일본 제품 불매운동 선언식을 열고 국산 학용품 등을 사용하고 부모에게도 불매 운동 참여를 요청하는 성명 발표와 함께 그간 사용한 일본 제품을 상자에 담아 모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윤시우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문제의식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어 불매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다른 학교 학생들도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7
    • 5·18 망언 의원 징계..'유야무야'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의 막말과 망언이 되풀이되고 있는 이유가 지도부의 안일한 인식과 솜방망이 징계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5.18 망언 파문을 일으킨 한국당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입니다. 이 의원들의 발언 들어보시죠. ▶ 싱크 : 김순례/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 집단을 만들어 내면서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습니다." ▶ 싱크 : 이종명/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5.18 폭동이라고 했는데 10년, 20년
      2019-07-17
    • 전국에서 알바 시급 가장 높은 곳은?..세종시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에 등록된 전국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960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시급은 8천 88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종시가 9천 126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 8천 969원, 제주 8천 870원 등 순이었습니다. 광주는 8천 639원, 전남은 8천 59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2019-07-17
    • 광주천 비둘기 집단 폐사..'살충제 때문'
      이달 초 광주천에서 발생한 비둘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살충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광주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비둘기 60여 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비둘기 위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누군가 살충제를 섞은 먹이를 비둘기들에게 주었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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