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8/19(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어느덧 아침 저녁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는데요. 하지만 한낮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광양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고요.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21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목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8-19
    • 8/19(월) 모닝730 날씨1
      열대야로 밤잠 이루기 힘든 시기가 지나고, 출근길 공기도 한결 선선해졌는데요. 하지만 한낮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광양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고요.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21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목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겠습니다.
      2019-08-19
    • 미디어마케팅 효과에 지자체들 '함박웃음'
      【 앵커멘트 】 TV나 영화를 통해 지역을 알리는 미디어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역의 숨겨진 명소가 인기 드라마와 영화의 무대가 되면서 곳곳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목포 근대역사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영사관 건물과 구 동양척식회사 건물을 개축해 지은 이 곳이 요즘 최고 인기 관광지로 떠올랐습니다. 한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 의 주무대로
      2019-08-19
    • 창문 열어놓는 여름철..어린이 베란다 추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요즘 푹푹찌는 더위 때문에 베란다나 창문을 열고 지내는 경우 많으실텐데요.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4살 난 아이가 추락했는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이번 보도,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4살 난 여자 아이가 떨어진 건 지난 14일 저녁 7시쯤. 부모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아이가 베란다에 의자를 놓고 밖을 내려다보다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아이가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
      2019-08-19
    • 미디어마케팅 효과에 지자체들 '함박웃음'
      【 앵커멘트 】 영화 롱리브더킹과 영화 1987의 공통점, 뭔지 아십니까? 두 영화 모두 목포에서 촬영했다는 건데요.. 이처럼 우리 주변의 낯익은 공간을 TV나 영화를 통해 노출하는 미디어 마케팅이 관광 홍보 효과를 내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목포 근대역사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영사관 건물과 구 동양척식회사 건물을 개축해 지은 이 곳이 요즘 최고 인기 관광지로 떠올랐습니
      2019-08-18
    • 창문 열어놓는 여름철..어린이 베란다 추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요즘 푹푹찌는 더위 때문에 베란다나 창문을 열고 지내는 경우 많으실텐데요.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4살 아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4살 난 여자 아이가 떨어진 건 지난 14일 저녁 7시쯤. 부모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아이가 베란다에 의자를 놓고 밖을 내려다보다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아이가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가벼운 찰
      2019-08-18
    • 전남 3개 시군 폭염주의보 해제 무더위 주춤
      휴일인 오늘 광양의 낮 최고기온 34.6도를 최고로 광주 34도, 여수 33.5도 등 30도에서 3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저녁 7시를 기해 순천과 여수, 곡성의 폭염주의보가 해제되면서 광주와 광양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29도에서 32도 분포로 오늘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모레 오후에는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예정돼 있어 무더위가 한풀 꺽일 전망입니다.
      2019-08-18
    • 광주교육청, 21일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대입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교육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13개 광주권 대학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대입설명회 외에도 대학진항 멘토링과 수능 대비반, 검정고시 학습 등 대학 입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08-18
    • 광주·전남 보복운전 증가, 2년새 450건
      광주·전남의 보복운전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보복운전 건수는 8천8백여건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광주·전남은 450여건으로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복운전을 유형별로 보면 고의 급제동이 가장 많았고, 진로방해와 협박, 폭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9-08-18
    • 전남도, 보조금 끝난 사회적경제기업 추가 지원
      전남도가 보조금 지원이 끝난 사회적경제기업의 추가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보조금 지원이 끝난 도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가운데 9곳 정도를 추가로 선정해 신제품 기술개발비와 판로 개척비 등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까지 전남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은 1천 3백여곳으로 지난해보다 179곳이 늘었습니다.
      2019-08-18
    • 농공단지 보조금 부당지원, 공무원 등 15명 입건
      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수십억원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지원한 공무원들이 입건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동강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입주수요를 부풀려 보조금 76억원을 지원한 혐의로 공무원 12명과 시행사 관계자 3명 등 15명을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흥군이 2015년부터 조성한 동강특화농공단지는 국고보조금과 민자투자금 등 308억원을 투자할 예정이였지만, 민간투자가 안돼 지난해 초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2019-08-18
    • 완도서 해마 완전양식 성공 '틈새품종 기대'
      【 앵커멘트 】 말의 모양을 닮은 이것은 바다에 사는 해맙니다. 중국에서 약용으로 쓰이면서 수요가 늘고 있지만 키우기가 어려웠는데요.. 완도의 한 수산업체가 이 해마를 완전 양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전복과 해조류 중심이던 전남 양식업계에 새로운 틈새 품목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조 속에 말을 닮은 모습의 물고기가 가득합니다. 바다의 용이라고도 불리는 해마입니다. 완도의 한 수산업체에서 5년여 노력 끝에 이 해마를 완전 양식
      2019-08-17
    • 끝나지 않는 멧돼지와의 전쟁.."차라리 사료를"
      【 앵커멘트 】 멧돼지가 쑥대밭으로 만든 옥수수밭입니다. 농작물은 물론 사람까지 위협하는 멧돼지, 시골이나 도시 할 것 없이 큰 골칫거린데요. 잡히지 않는 멧돼지와의 전쟁에 지친 주민들이 인명 피해라도 막기 위해 고육책을 내놨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먹다 버린 옥수수 밑둥이 나뒹굴고, 옥수수대는 모조리 뽑혀있습니다. 밤 사이 멧돼지떼가 몰려와 휘젓고 다닌 자립니다. 마을을 활보하는 멧돼지 탓에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여러번. ▶ 인터뷰
      2019-08-17
    • 여름철 불청객 '눈병'..환자 급증'주의'
      【 앵커멘트 】 여름 휴가철 불청객'눈병'이 이번 여름에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더위를 피해 찾는 물놀이장,시원한 영화관, 마트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주로 전염이 되는데요 일찌감치 폭염이 시작된 올해는 이미 5월부터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6살 최충현씨는 2주 전부터 계속된 눈의 통증과 이물감 때문에 안과를 찾았습니다. 병명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각결막염. 여름철 흔한 유행성 눈병입니다. ▶ 인터뷰 : 최충현 광주광역시 농성동
      2019-08-17
    • 태풍 지나고 무더위..막바지 피서객 북적
      【 앵커멘트 】 태풍이 지나가면서 잠시 주춤하던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 막바지 피서객들은 산과 바다 등을 찾아 더위를 달랬는데요. 이번 더위는 다음주 중반쯤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첫 소식,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다에 뛰어든 피서객들이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고 더위를 잠시 잊어봅니다. 수상보트를 타고 쏜살같이 바다를 가로지르면 어느새 무더위도 저만치 달아납니다. ▶ 인터뷰 : 안국현 / 서울특별시 영등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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