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세계3대 장수식품 '칸탈로프 멜론' 수확
      【 앵커멘트 】 유럽에서 3대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칸탈로프 멜론'입니다.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몸에 좋을 뿐 만 아니라 단맛도 풍부해 국내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과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재배법이 다소 까다롭다는 단점은 있지만 일반 멜론에 비해 2배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재배농가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럭비공 모양의 멜론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프랑스 아비뇽이 주산지로 와인, 코코
      2019-08-27
    • 탁구로봇 개발 콘테스트 '눈길'
      【 앵커멘트 】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들을 연거푸 물리쳤던 인공지능 알파고, 기억하시죠? 이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탁구로봇 개발 콘테스트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5개 대학 팀이 참가해 직접 탁구로봇을 개발하고 경기까지 치렀는데요. 로봇들의 탁구 실력은 어떨까요? 정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라켓을 쥔 로봇. 좌우로 팔을 움직이며 능숙하게 탁구공을 받아칩니다. 인공지능, AI를 기반으로 한 탁구로봇입니다. 탁구로봇을 직접 개발하고
      2019-08-27
    • 학교폭력 피해경험 1.6%, 초등생 학교폭력 증가
      【 앵커멘트 】 초ㆍ중ㆍ고등학생 가운데 1.6%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ㆍ고등학생들의 학교 폭력은 줄어드는 반면 초등학생의 학교 폭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학교폭력 유형도 신체적 폭력 보다 집단따돌림이나 사이버 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이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난 4월 한달간 조사한 학교폭력 실태를 발표했습니다. 피해를 본 적이 있다는 응답률은 1.6%로 지난해 조사보다 0.
      2019-08-27
    • 화순 도로서 낙석사고..차량 한 대 파손
      도로 옆 절개지에서 낙석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어제(27일) 낮 12시 15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도로 옆 절벽에서 암석과 토사물이 쏟아져 주행 중이던 차량 한 대가 부서졌지만, 다행이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화순군은 오전에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절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7
    • 유해성 적조 전남 연안으로 확산..양식장 비상
      올해 첫 유해성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적조가 남해안으로 확산되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3일 여수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를 발령한 뒤 전남 연안으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산과학원은 적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식장 사육밀도와 먹이 공급을 조절하고 산소공급 장치를 가동하는 등 관리대책을 세울 것을 권고했습니다.
      2019-08-27
    • [3분브리핑]2019년 8월 2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군공항이전_표류 #지방이전기관_확대 #학교폭력 #로봇탁구대회 #칸탈로프멜론 #야생진드기_주의 #호우특보해제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7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다음달 7일 열려
      여수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축제가 다음달에 열립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이번 불꽃축제는 다음달 7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이순신광장에서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는 주제로 최첨단 컬러 레이저와 특수조명, 음악 등을 이용해 다양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무료 셔틀버스 10여대를 운영하고 차량 3,8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08-27
    • 순천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간담회 개최
      순천시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율촌 제1산업단지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는 허석 순천시장과 전기자전거 생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허 시장은 간담회에서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피해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8-27
    • 정종순 장흥군수, 1심에서 벌금 80만 원 '직위유지'
      동창회원들에게 식사비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에게 1심에서 직위유지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형사합의부는 지난 2018년 10월 고향을 방문한 동창회원 30여 명에게 식사비 등으로 270만 원 상당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9-08-27
    • 전남 야생진드기 환자 11명..벌초·성묘 때 '조심'
      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10명 넘게 발생하면서 추석 연휴 성묘나 벌초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지난 17일 기준 11명으로, 전국적으로는 1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로 4~11월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 때 긴 소매 옷을 입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08-27
    • '밀린 임금 달라' 고공농성 40대..29일만에 내려와
      밀린 임금을 받기 위해 고공농성을 벌이던 건설 노동자가 29일 만에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와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타워크레인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체불임금 4억 7천여만 원을 지급해달라며 시위를 이어온 41살 A씨가 어제(26일) 저녁 7시 반쯤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하청업체 부도로 임금을 지불받지 못했던 A씨는 원청업체 측으로부터 비용을 지급받음에 따라 농성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8-27
    • 광주 학교 폭력 피해 증가..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순
      광주에서 학교 폭력 피해를 호소한 학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이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한 초ㆍ중ㆍ고교 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에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895명으로, 지난해 보다 0.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유형별 피해는 언어 폭력이 34.1%로 가장 많았으며,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 23.7%, 신체 폭행 9.6%, 사이버 괴롭힘 8.8%, 스토킹 8.1% 등이었습니다.
      2019-08-27
    • 호우특보 모두 해제..남해안 모레까지 비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남해안엔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비구름의 이동으로 오늘 저녁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며, 오후 2시를 기해 완도와 진도의 호우경보와 신안의 호우주의보를 모두 해제했습니다. 다만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린 섬 지역 등 남해안 일부에는 모레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9-08-27
    • 술집서 다른 손님 때리고 달아난 20대 1년 7개월 만에 검거
      술집에서 다른 손님을 때린 뒤 달아난 20대가 1년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 광주시 풍암동의 한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다투던 30대 남성을 폭행해 전치 7주의 부상을 입힌 뒤 달아난 혐의로 2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이어서 무거운 처벌을 받을까 두려워 도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8-27
    • 광주시민단체협 "박광태 광주형일자리 대표 사임하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광태 전 광주시장의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지역사회 합의와 노사민정 대타협에 대한 새로운 철학을 제시하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박광태 전 시장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라며,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 대표이사를 즉각 사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이번 인사 추천과 관련 이용섭 광주시장도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원칙을 가지고 대표이사를 재추천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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