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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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초긴장'
      【 앵커멘트 】 제 18호 태풍 '미탁'이 당초 예정보다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밤 9시부터 12시 사이에 전남 서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오늘도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광주 전남 전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쉴 새 없이 장대비가 쏟아지는 천사대교 위로 점검반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유사시에 출입을 통제하는 바리케이트는 물론, 강풍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설물 점검을 마치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2019-10-01
    • '노조 파업' 광주기독병원 직장폐쇄..환자 불편
      【 앵커멘트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지 오늘로 34일째입니다. 노조의 파업에 맞서 광주기독병원 측은 어젯밤 직장폐쇄를 단행했는데요. 일부 출입문을 자물쇠로 걸어잠그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면서 충돌도 빚어졌습니다. 파업 장기화에 노사 갈등까지 극에 달하면서, 진료 차질에 따른 환자들의 불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기독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제외한 모든 출입문이 자물쇠로 굳게 잠겼습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노조 파업에 병원 측이 '직장폐쇄'로
      2019-10-01
    • 경찰, 음주단속 불응 후 도주 운전자 추적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응하지 않고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어젯밤(30) 11시 5분쯤 순천시 생목동 한 도로에서 SM5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 단속에 응하지 않고 도주하다 순찰차와 승용차 등 7대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단속 현장 인근에 차를 버리고 도주한 SM5 승용차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9-10-0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1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기독병원_직장폐쇄 #태풍북상_축제연기 #농민_시름 #몰카피해_늑장조치 #조선대_총장선출 #검찰개혁촉구 #5·18행사위_전국화·세계화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1
    • 10/1(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노조 파업'광주기독병원 직장폐쇄..환자 불편) 한 달 넘게 진행된 광주기독병원 노조 파업에 맞서 병원 측이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노사갈등이 더욱 격화되면서 환자 불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2.(태풍‘미탁’ 북상에 초긴장.. 전남 '호우특보')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모레까지 최대 30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충장축제와 장성 노란 꽃 축제 등도 잇따라 연기됐습니다. 3.(수확기에 3차례 태풍.. 농사 포기할 판) 태풍 링링과 타파가
      2019-10-01
    • 전남학교비정규직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총파업 예고
      전남학교비정규직들이 오는 17일과 18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남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는 전라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이 임금 교섭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아 오는 17일과 18일 총파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임금교섭에서 기본급 5.45%와 근속수당 3만7천5백 원 인상을 요구했지만, 교육청은 기본급 2.1% 수준 인상을 주장하며 교섭이 결렬돼왔습니다.
      2019-10-01
    • 철길 건널목서 트럭-무궁화호 열차 충돌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철길 건널목에 멈춰서면서 무궁화호 열차와 충돌했습니다. 오늘(1일) 아침 7시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철길에서 광주에서 출발해 순천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1톤 트럭과 충돌했지만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철길 건널목을 통과하던 1톤 트럭이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1
    • 조선대 새 총장 선출..정상화 될까?
      【 앵커멘트 】 전임 총장 거취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조선대가 어제(1) 총장 선거를 치러 민영돈 교수를 선출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내 갈등 해소 등 학교 정상화를 위한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교육부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탈락한 조선대학교. 그 책임을 물어 법인이사회가 강동완 총장을 해임했습니다. 강 총장은 교육부에 소청 심사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해임 취소 결정을 내려 강 총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조선대
      2019-10-01
    • 광주·전남 태풍 예비특보..내일 오후부터 강한 비바람
      제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내일(2일) 오후 광주·전남 전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오전 고흥과 보성 등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 특보를, 오후에는 광주와 전남 전지역과 거문도, 초도, 흑산도, 홍도 등 섬 지역에 태풍 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무안과 신안 영광 함평 해남 등 5개 군에 호우경보가, 나머지 광주 전남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태풍은 내일(2일) 밤 9시부터
      2019-10-01
    • 조선대 제17대 총장 선거 민영돈 교수 당선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 선거에서 민영돈 의학과 교수가 당선됐습니다. 민 교수는 58.7%를 득표해 18%를 얻은 윤창륙 치의학과 교수 등 다른 3명의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는 24시간 동안 이의신청을 받은 뒤 후보자 확정을 공고할 예정이며, 민 교수는 이후 이사회 임명을 거치면 4년의 임기에 들어갑니다.
      2019-10-01
    • 보성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지원
      보성군이 백내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합니다. 보성군은 지역 내 안과 의원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2년까지 1억 5천만 원을 들여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군은 또 백내장 조기 발견과 치료,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노인들의 실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9-10-01
    • 감사원, 콘도부지 부당매입 후 헐값에 넘겨
      고흥군이 부당한 방법으로 토지를 취득한 뒤 사업자에게 낮은 가격에 팔아넘긴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6년 고흥군이 민간 콘도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익사업을 위해 토지를 취득하는 것처럼 소유자들을 속여 토지를 매입하고, 이 토지를 사업자에게 6억 6천만 원이나 싸게 팔아넘긴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자들을 사기,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요청을 했습니다. 또 군이 기존에 보유한 콘도 회원권 가격보다 2배 이상 많은 4억 9천만원에 해당 콘도 회원권을 구입해 사실상 자금지원 등의
      2019-10-01
    • 육군 제31사단, 국군의날 기념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
      육군 제31보병사단이 국군의 날을 맞아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건군 71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지난 7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안전한 개최에 기여한 점과 태풍 등 재해재난 발생 시 대민지원 공로 등을 인정받아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10-01
    • 여수시, 상포지구 개발 공무원 부당행위 적발
      여수시 상포지구 개발과정에 공무원의 부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여수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인 결과, 여수시가 전남도와 협의도 없이 준공인가 조건을 변경하고 설계변경 적정성을 확인하지 않은 채 준공승인을 해주는 등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의 부당행정으로 부동산 개발업체는 조건 이행없이 토지 등록을 마칠 수 있었던 반면 도로는 상습침수로 재시공에 들어가야 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2019-10-01
    • 태풍 북상으로 광주충장축제 등 축제 연기 잇따라
      태풍 '미탁'이 다가오면서 예정됐던 지역 축제들이 잇따라 미뤄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는 내일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저녁 7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식을 하루 연기하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충장퍼레이드도 오는 3일에서 주말인 5일 오후로 연기했습니다. 모레 개막 예정이던 강진청자축제와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도 오는 5일로 연기되는 등 태풍 북상으로 지역 축제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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