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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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첫 시내면세점 '무산'.. 사업권 반납할 듯) 광주시가 지난해 5월 시내 면세점 허가를 받았지만 운영하겠다는 기업이 없어 결국 사업권을 반납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2.(주차 트럭 미끄러져 분식점 덮쳐 2명 부상) 비탈길에 주차된 화물차가 미끄러져 분식집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 난 것으로 보입니다. 3.(태풍이 할퀸 서남해안.. 김 양식장 '초토화') 태풍이 강타하면서 전남 서남해안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시설물은 완전히 파손됐고 종묘는 거센
      2019-10-04
    • 서울 · 광주서 주말 '검찰개혁 촛불집회'
      내일(5) 서울에서 열리는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을 바라는 광주전남시민모임은 내일 저녁 6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는 제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이 상경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도 광주전남 대학생 진보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내일 저녁 7시 광주지검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검찰 개혁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2019-10-04
    • 전남 벼 1,149ha 침수ㆍ김 양식장 1만여 책 피해
      태풍 미탁으로 인해 전남지역 농경지와 김 양식장 피해가 큰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태풍 미탁이 뿌린 집중 호우로 완도와 보성, 진도 등에서 1천 149ha 벼가 침수됐고 1천 263ha의 쓰러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양식장 피해도 속출해 해남과 진도, 신안 등에서 김 채묘시설 312호, 1만 1천여 책이 파손됐습니다. 그 밖에도 주택 83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됐고 도로 21개소와 저수지ㆍ하천 4개소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9-10-04
    • 무안군, 양파산업육성 대책 적극 추진
      무안군이 양파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TF팀 회의를 열고 양파생산조정제와 기계화 확대, 수매 등급제 개선 등의 양파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안 양파는 과잉생산이 이어지며 가격이 크게 하락해 경쟁력 확보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10-04
    • [3분브리핑]2019년 10월 4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내면세점_무산 #화물차_식당돌진 #태풍_김양식장_피해 #낚시객급증_안전불감증 #e-모빌리티_폐막 #한전공대_법인설립_신청 #완연한_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4
    • 달리던 레미콘 차 넘어져 운전자 숨져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4일)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며 운전자 47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순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99억 원을 투입해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3천 백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2019-10-04
    • 여수시, 여순사건 추념일 묵념 사이렌 운영
      제71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이 열리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여수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여수시는 여순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특별법 제정의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16개 민방위 경보시설을 이용해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은 유족과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이순신광장에서 열립니다.
      2019-10-04
    • 브레이크 풀린 1톤 화물차 식당 돌진..2명 다쳐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대학 앞 사거리에서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면서 아르바이트생과 가게 앞을 지나던 고등학생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돼있던 화물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맑고 선선한 주말..일요일 아침엔 '쌀쌀'
      주말에는 맑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19도에서 25도 분포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일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에서는 내일과 모레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2~3미터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10-04
    • "황교안 광주 방문 반대..5·18 진상조사위원 추천해야"
      오월 단체 등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조속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4일) 황교안 대표의 방문이 예정됐던 광주의 한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이 5·18 진상규명특별법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조사위원 추천을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황 대표의 광주 방문은 어떤 명분으로도 환영할 수 없다며,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 시한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초 해당 교회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던 황교안 대표는 오늘 오전 불참
      2019-10-04
    • "레저의 모든 것" 여수서 레저박람회 열려
      어제(3) 개막한 2019 여수 레저박람회가 오는 6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47개 레저용품 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골프, 낚시, 캠핑카, 요트 등 다양한 레저용품이 전시, 판매되며 버스킹 공연과 VR 체럼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됩니다. 여수여행센터와 유탑마리나호텔 등 박람회 입점업체에서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합니다.
      2019-10-04
    • '부실시공' 한빛 3·4호기, 보수비용만 586억 원
      격납건물에서 수백 개의 구멍이 발견된 한빛원전 3,4호기에 들어간 보수 비용이 6백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각각 416일과 784일 동안 진행되고 있는 한빛 3,4호기에 대한 점검· 보수에 지금까지 586억 원이 들었습니다. 최근 민관합동조사단은 원전 건설 당시 공기 단축을 위한 설계변경 등 부실공사가 격납건물 내 구멍 발생 원인이라고 결론내렸는데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2019-10-04
    • 최근 3년 광주·전남 경찰 5명 기소 '수사정보 유출·뒷돈'
      수사정보 유출 등 비리 혐의로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 경찰 5명이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착비리 혐의로 기소 처분된 경찰은 전국적으로 28명으로, 이 중 광주 3명,전남은 2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경찰들은 사행성 게임장 운영자에게 단속계획을 알려주거나 지명수배된 피의자에게 수사상황을 알려주고 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10-04
    • 10/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아들, 딸 등 가족이 부양비를 준다고 간주돼 생계 급여가 삭감되는 빈곤층이 6만 2천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양의무자'의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간주부양비'를 매겨 수급자의 생계 급여를 깎고 있는데요.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생계 급여를 받으려면 '가족관계 해체 사유서'를 내야하는 등 수급자들은 지나치게 많은 부담을 져야 합니다. 한 관계자는 간주부양비 때문에 생계 급여가 깎이는 가구의 절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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