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낮 기온 올라 일교차 크고 쌀쌀
      오늘 광주ㆍ전남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13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낮 기온도 광주 25도, 순천 27도 등으로 한낮에는 더운 날씨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일본으로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남해안 지역엔 주말까지 강풍이 불면서 바다의 물결도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11
    • 10/11(금) 모닝730 날씨2
      금요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쑥 오르면서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서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 할 수 있으니까요. 얇은 옷을 겹쳐 입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4도, 함평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5도, 순천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가 북상함에 따라 기압 차가 커지면서 남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현재 남
      2019-10-11
    • 10/11(금) 모닝730 날씨1
      금요일인 오늘은 얇은 옷을 겹쳐 입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쑥 올라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 할 수 있으니까요. 건강 유지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4도, 함평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5도, 순천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지역 대체로 맑은 모습 보이고 있는데요.
      2019-10-11
    • 10/1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주요 금융사들도 좌불안석 처지에 놓이게 됐다는 기삽니다. 특히 DLF 불완전 판매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우리은행'이 이번엔 환매가 중단된 펀드 상품을 많이 팔아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환매가 중단된 전체 6,200억 원 가운데 약 2천억원 어치를 팔았습니다. 금융당국은 우리은행이 비이자 수익 확대를 위해 고위험 상품 판매에 치중하다가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에 실패했다고
      2019-10-11
    • 10/11(금)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호남권에서 가장 비싼 광주 봉선동의 아파트값이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 때문에 실제 거래가 이뤄지지 않다는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VCR in) 400세대가 넘는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단지. 지난해 9월 이후 1년
      2019-10-11
    • 전남 크루즈관광 훈풍.."지난해보다 세 배 늘어"
      【 앵커멘트 】 전남 유일의 국제크루즈항인 여수엑스포크루즈 부두를 통해 올들어 만 5천여 명의 외국인이 찾았습니다. 크루즈 관광객이 지난해 보다 3배가 늘어나는 등 전남 크루즈 관광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축구장 2배 반 크기의 크루즈가 부두에 입항합니다. 입국절차를 마친 승객 3천 명은 서둘러 관광에 나섭니다. ▶ 싱크 : 중국인 관광 가이드 - "이곳 지리를 잘 생각하고 관광을 하세요. 저쪽 승강장에서
      2019-10-11
    • 가을이 성큼..가을 맞아 다양한 축제
      【 앵커멘트 】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남도 곳곳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은빛 억새는 영산강변을 물들였고, 10억 송이 노란꽃들은 황룡강을 수놓으며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은빛 억새가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한들거립니다. 분홍빛과 자줏빛이 어우러진 코스모스는 가을 정취를 더합니다. 광주 서창들녘에서 오늘(11일)부터 억새축제가 열립니다. 강을 따라 펼쳐진 은빛 억새의 정취를 느끼기엔 바로 옆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
      2019-10-11
    • 전라남도 국정감사 "낮은 세입ㆍ높은 세출 대책 필요"
      【 앵커멘트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였는데요. 열악한 전라남도의 재정과 관련된 질문이 되풀이되면서 맥빠진 국정감사였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개인소득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수도 적다보니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 역시 19.7%로 전국 최하위입니다. 세수 수입을 올릴 방안을 찾고 빈부격차 없이 공통적으로 지급되는 농민수당 등 세출 조정도 필요하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 싱크
      2019-10-11
    • 가을이 성큼..가을 맞아 다양한 축제
      【 앵커멘트 】 강을 따라 펼쳐진 억새 물결이 바람에 일렁입니다. 황룡강은 샛노란 가을꽃들로 물들었습니다.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가 광주 전남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은빛 억새가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한들거립니다. 분홍빛과 자줏빛이 어우러진 코스모스는 가을 정취를 더합니다. 광주 서창들녘에서 내일(11일)부터 억새축제가 열립니다. 강을 따라 펼쳐진 은빛 억새의 정취를 느끼기엔 바로 옆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서 무
      2019-10-10
    • 전남 크루즈관광 훈풍.."지난해보다 세 배 늘어"
      【 앵커멘트 】 전남 유일의 국제크루즈항인 여수엑스포크루즈부두입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이곳 크루즈부두를 통해 전남 관광에 나선 외국인은 만 5천 명에 이르는데요. 전남을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점점 늘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전남크루즈 관광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축구장 2배 반 크기의 크루즈가 부두에 입항합니다. 입국절차를 마친 승객 3천 명은 서둘러 관광에 나섭니다. ▶ 싱
      2019-10-10
    • 전라남도 국정감사 "낮은 세입ㆍ높은 세출 대책 필요"
      【 앵커멘트 】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전라남도를 찾아 국정감사를 진행됐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열악한 전라남도의 재정 여건과 여러 현안 사업들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이 곧 끊기게 될 블루이코노미 사업들과 농민수당 지급 대상이 주요 이슈가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개인소득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수도 적다보니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 역시 19.7%로 전국 최하위입니다. 세수
      2019-10-10
    • 수산물공장 컨테이너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10)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만흥동 한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 컨테이너 건물 2동이 타거나 그을렸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용도의 컨테이너 건물에서 불이 시작돼 근로자 숙소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10
    • [3분브리핑]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영산강수질오염 #하수처리방류수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광주기독병원 #임단협타결 #전남크루즈관광 #가을정취 #남도축제풍성 #내일_아침안개 #태풍_북상▶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http://pf.kakao.com/_tBLUxd
      2019-10-10
    • 검찰, 구속기한 만료 뒤 송치된 피의자 석방
      구속기한이 만료된 뒤 송치된 피의자가 검찰에 의해 석방됐습니다. 광주지검은 경찰 업무 착오로 구속기한인 열흘이 지난 뒤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 A씨를 즉시 석방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사기 혐의로 전남 한 경찰서에 체포돼 구속됐는데 해당 경찰서의 업무 착오로 구속기한이 만료된지 하루가 지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19-10-10
    • 5.18 북한 개입설 주장 지만원 씨 2번째 손해배상금 납부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주장한 지만원 씨가 두 번째 손해배상금을 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 1일 5.18민주화운동이 북한 특수부대가 조종해 일어났다고 주장해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 지만원 씨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손해배상금과 이자 등 1억 천4백만 원을 피해 당사자들에게 냈다고 밝혔습니다. 지 씨가 북한군으로 지목한 5명과 5.18기념재단 등은 지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 판결을 받았으며, 지 씨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형사 재판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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