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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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4(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주말과 달리 부쩍 쌀쌀해지고, 기온도 떨어졌는데요.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2도, 나주 9도, 보성은 8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1도, 보성은 22도에 머물
      2019-10-14
    • 10/1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비무장 지대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연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 연천군 DMZ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개에서 바이러스가 확인된 데 이어, 11일과 12일에도 멧돼지 1마리와 폐사체 3개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남한 접경 지역 군부대에서 버려진 감염 돼지 사체를 먹은 조류가 바이러스를 옮겼을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상
      2019-10-14
    • 광주고용노동청 3년 동안 징계 6건..음주·향응수수
      광주고용노동청이 최근 3년 동안 음주운전 등 비위행위로 모두 6건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신창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음주운전과 향응수수 5건과 민원인 모욕 1건 등의 직원 징계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징계수위는 음주운전과 향응 수수로 인한 정직 3개월이 최고였으며, 나머지 5건은 모두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9-10-13
    • 무르익는 남녘 가을..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휴일인 오늘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였는데요..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장성 황룡강변을 비롯해 곳곳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남도의 풍경을 이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가을 햇살을 듬뿍 받은 샛노란 해바라기가 강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넘실넘실 춤을 추는 백만 송이 꽃을 배경 삼아 사진 촬영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모성원 / 광주광역시 지산동 - "오늘 날씨도 좋지만 많은 꽃들을 보고 힐링
      2019-10-13
    • 지역대학생, 중소기업 수출시장 도우미 나서
      【 앵커멘트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현장에 지역 대학생들이 도우미 역할에 나섰습니다. 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글로벌 무역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국제 뷰티 전시횝니다. 지역 대학생들이 국내 화장품 업체의 마케팅 활동에 여념이 없습니다. 광주대학교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대학생 7명은 중소기업들을 도와 80여건의 상담과 10만 달러의 수출계약
      2019-10-13
    • 광주·전남 산사태 취약지역 2,400여 곳..관리 필요
      【 앵커멘트 】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4명이 숨지는 최악의 사고가 났는데요. 광주 전남에도 2천 4백여 곳에 달하는 산사태 취약지역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산에서 떨어진 돌이 도로에 나뒹굴고 펜스는 엿가락처럼 휘어졌습니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절개지 붕괴 사고가 난 겁니다. 목포에서는 흘러내린 토사로 돌벽이 무너져 주택을 덮치는 사고도 났습니다. 하마터면
      2019-10-13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난항'..전남도-여수시 '갈등'
      【 앵커멘트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여수 건립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업추진 방식을 놓고 전남도와 여수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데 오는 2022년 국제행사 여수 유치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 들어 지금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마이스행사는 900여건. 경제적 파급효과는 300억 원에 달합니다. ▶ 인터뷰 : 이창재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홍보차장 - "2013년 이후부터 꾸준하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요. 현
      2019-10-13
    •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건당 피해액 광주 1위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에선 하루 한 명 꼴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광주의 경우 1건당 피해액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와 범죄 유형 등을 스튜디오에서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의 보이스피싱 발생은 6백건이 넘어 이미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넘겼습니다. 하루 한 명 꼴로 피해를 당하는 셈인데, 피해액도 134억으로 지난해의
      2019-10-13
    • 전남도 유통축산물 특별수거 검사 실시
      전남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에 대한 특별수거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축산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이 달 간 집중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거검사 대상 품목은 전남 22개 시군 축산물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소, 돼지 등 식육과 식용란이며 150건 이상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2019-10-13
    • 지역대학생, 중소기업 수출시장 도우미 나서
      【 앵커멘트 】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현장에 지역 대학생들이 도우미 역할에 나섰습니다. 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글로벌 무역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국제 뷰티 전시횝니다. 지역 대학생들이 국내 화장품 업체의 마케팅 활동에 여념이 없습니다. 광주대학교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대학생 7명은 중소기업들을 도와 80여건의 상담과 10만 달러의 수
      2019-10-13
    • 광주 전남 산사태 취약지역 2천4백여 곳..관리 필요
      【 앵커멘트 】 얼마 전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4명이 숨지는 최악의 사고가 났는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2천 4백여 곳에 달하는 산사태 취약지역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산에서 떨어진 돌이 도로에 나뒹굴고 펜스는 엿가락처럼 휘어졌습니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절개지 붕괴 사고가 난 겁니다. 목포에서는 흘러내린 토사로 돌벽이 무너져 주택을 덮치는 사고도 났습니다.
      2019-10-13
    •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건당 피해액 광주 1위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에서 하루 한 명 꼴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발생하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광주의 경우 1건당 피해액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와 범죄 유형 등을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의 보이스피싱 발생은 6백건이 넘어 이미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넘겼습니다. 하루 한 명 꼴로 피해를 당하는 셈인데, 피해액도 134억으로 지난해의 두 배 정도 많습니다. 기간을 좀 늘려서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2019-10-13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난항'..전남도-여수시 '갈등'
      【 앵커멘트 】 마이스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여수에 국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그런데 사업추진 방식을 놓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갈등을 빚으면서, 오는 2022년 국제행사 유치 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 들어 지금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마이스행사는 900여건. 경제적 파급효과는 300억 원에 달합니다. ▶ 인터뷰 : 이창재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홍보차장 - "2013년 이후
      2019-10-13
    • 광양시, 친일 잔재 손본다
      【 앵커멘트 】 광양시가 논란을 빚고 있는 친일 잔재를 손보기로 했습니다. 친일 인사가 작사, 작곡한 시민의 노래 제창을 중단하고, 친일 인명사전에 수록된 인물의 비석을 내년까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관찰사와 현감 등 과거 관리들의 공적비가 세워진 광양 유당공원입니다.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공적비는 모두 13기, 이 중 2기가 친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한일합병에 관계한 조선 관리로서 한일병합 기념장을 받은 조예석과 한일합병
      2019-10-13
    •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 수억 원 빼돌려 도박
      교도관이 수용자 앞으로 들어온 영치금 수 억원을 3년간 빼돌려 인터넷 도박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법무부와 목포교도소 등에 따르면 지난 2016년 9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목포교도소에서 근무하던 교도관 A씨가 수용자들의 영치금 3억3천여 만원을 횡령했다가 최근 적발됐습니다. A씨는 영치금 관리 업무를 하며 현금으로 받은 돈 일부를 빼돌려 인터넷 도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검찰은 A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과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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