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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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도예강좌 운영
      분청사기의 대중화를 위한 도예강좌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분청문화박물관 한옥체험관에서 오는 1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분청사기 코일링과 판성형 기법, 흙가마 불지피기 등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도예강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군은 주간반과 함께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운영하며 도예강좌 수료 이후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도 열 예정입니다.
      2019-10-14
    • 진도군, 돌김 위판 시작..1342억 위판고 예상
      진도군의 대표 특산물인 돌김 위판이 시작됐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10일 고군면에서 한 어가가 4.9톤의 물김을 위판해 910만 원의 위판고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조생종인 잇바디 돌김의 수확과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의 올해 11만4천 톤의 김이 생산돼 1,342억 원의 위판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9-10-14
    • 권오봉 여수시장, "국립해양기상과학관 반드시 추진"
      여수시의회가 부지매입을 이유로 부결시킨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에 대해 권오봉 여수시장이 재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양기상과학관은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방안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박람회장 내 과학관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여수시의회는 시가 70억 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해 제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적하고 있습니다.
      2019-10-14
    • 전남 서남권 대형병원 근로법 위반 무더기 적발
      전남 서남권 대형병원에서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목포 등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 100인 이상 병원 12곳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30건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고용지청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발견된 통상임금 산정과 임금체계 개편, 교대근무방식 개선 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2019-10-14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페이스그래픽
      건물 외벽에 색을 입히고 창문 하나하나에 음영을 넣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지나는 자동차와 나무들까지 세밀하게 표현했는데요. 복잡한 도면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건축 그래픽입니다. 건축물을 설계하기 전 건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로 쓰이는데요. 건축 그래픽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페이스그래픽입니다. 지난 2000년에 설립한 페이스그래픽은 건축과 공공시설물을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디자인하는 기업입니다. 컴퓨터 그래픽이 발달
      2019-10-14
    • 마을단위 태양광발전협동조합 보성에 첫 설립
      마을주민들이 태양광발전 사업에 직접 참여해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보성에서 추진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보성농협 조합원 6명이 태양광발전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보성군 옥암리 만5천제곱미터 부지에 1,47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단계적으로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 농촌 태양광이 외지인 주도로 추진되면서 주민반발 등이 속출했다며 이번 조합 설립으로 이번 부작용 완화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10-14
    • 국립공원 안전 취약구간 무등산 19곳ㆍ월출산 23곳
      무등산과 월출산 국립공원 탐방로의 안전 취약구간이 수십 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분석한 국립공원공단 자료에 따르면 낙석과 침수, 추락 등 위험요소가 있는 탐방로 안전 취약구간이 무등산은 19곳, 월출산은 23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를 포함해 전라북도와 경상남도 등 3개 도에 걸쳐있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경우 58곳의 안전 취약구간이 확인됐습니다.
      2019-10-14
    • 영산강환경청, 오염물질 배출 위반업체 19곳 적발
      환경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8월부터 광주와 여수 등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업체 43곳을 점검해 19개 업체에서 배출시설 설치 미신고와 배출 허용기준 초과 등 2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이 중 5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고 과태료 부과나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담당 지자체에 통보했습니다.
      2019-10-14
    • 광주 학교 10곳 중 8곳 가량 스프링클러 없어
      광주지역 학교 대부분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황현택 의원의 시교육청에 대한 시정 질문 자료를 보면, 광주 학교 325곳 가운데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곳은 24%인 78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53곳 중 24곳에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설치율이 16%로 가장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10-14
    • 광주 학교 내 성폭력 심의 급증..4년 만에 3배 늘어
      지난해 광주 일선 학교에서 성폭력 자치위원회 심의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은 광주시의회 본회의 시교육청에 대한 시정 질문에서 "학교 급별 성폭력 사안 관련 자치위원회 심의 현황을 보면 2018학년도에 2014학년도 대비 건수가 급증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실제 심의 건수는 2014학년도 51건에서 매년 늘어 2018학년도 172건을 기록하는 등 4년 만에 3배 이상 늘었습니다.
      2019-10-14
    • 전남 기간제 교사 비율 전국 1위, 광주는 2위..증가율도 높아
      전남과 광주 교단의 기간제 교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민주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4월 1일 현재 전남의 기간제 교사 비율은 15.2%, 광주 14.8%로 전국 평균 12.3%를 웃돌았습니다. 지난 2015년과 비교해도 전남 6.1%p, 광주 4.9%p 늘어나는 등 증가율도 세종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2019-10-14
    • 광주ㆍ전남 상반기 교권침해 108건..모욕·명예훼손 최다
      광주·전남에서 상반기에만 모욕이나 명예훼손 등 100건이 넘는 교권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장인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이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32건, 전남 76건의 교권침해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광주에선 학생에 의한 침해가 24건, 학부모에 의한 침해가 8건이었고, 전남은 학생 67건, 학부모 9건이었으며, 유형별로는 모욕·명예훼손이 19건, 3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10-14
    • 10/14(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주말과 달리 부쩍 쌀쌀해지고, 기온도 떨어졌는데요.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2도, 나주 9도, 보성은 8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1도, 보성은 22도에 머물
      2019-10-14
    • 10/14(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주말과 달리 부쩍 쌀쌀해지고, 기온도 떨어졌는데요.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2도, 나주 9도, 보성은 8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1도, 보성은 22도에 머물
      2019-10-14
    • 10/1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비무장 지대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연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 연천군 DMZ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개에서 바이러스가 확인된 데 이어, 11일과 12일에도 멧돼지 1마리와 폐사체 3개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남한 접경 지역 군부대에서 버려진 감염 돼지 사체를 먹은 조류가 바이러스를 옮겼을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상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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