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0/1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어린이 독감백신 부족 사태..부모들 '발 동동') 광주ㆍ전남지역에서도 독감백신 부족으로 독감에 취약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예방 접종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부모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2.("시도통합, 민간 주도로"..경제 통합도 대안)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 김영록 전남지사는 민간 주도로 통합 문제가 논의돼야 하고 행정통합이 어렵다면 경제적 통합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3.(지역인재 채용 저조ㆍ호남고속철 자갈길' 우려') 한전과 한국철도 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
      2020-10-15
    • "아이돌보미, 처우도 '필수 노동자'에 걸맞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시대에도 멈출 수 없는 근로자들을 이른바 필수 노동자라고 분류하고 있는데요. 아이돌보미도 정부에서 인정한 필수 노동자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 처우는 필수라는 단어가 무색해 대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손팻말을 든 아이돌보미들이 시청 앞에 모였습니다. 아이돌봄 국가책임제와 기본근무시간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섭니다. 아이돌보미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근무가 취소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
      2020-10-15
    • 호텔 휴업에 임금체불까지..한 호텔 두 운영사도
      【 앵커멘트 】 관광도시 여수에서 분양형 호텔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분양형 호텔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아예 문을 닫는 호텔이 생기는가 하면 직원들 임금과 공과금이 밀리는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운영권 갈등으로 '한 지붕, 두 살림', 복수영업을 벌이는 호텔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의 한 분양형 호텔입니다. 불은 모두 꺼져있고 문은 굳게 닫혀있습니다. 경영난 악화를
      2020-10-15
    • "겨우 찾았어요"..어린이용 독감 백신 부족
      【 앵커멘트 】 올해는 코로나가 유행이다보니 미리 독감 예방접종 맞으려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렇게 찾는 사람이 많아지다보니 독감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오히려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늘어선 줄을 따라가보니 접수처가 나옵니다. 낮 한시부터 시작되는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몰린 겁니다.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12세 이하 어린이들은 무료로 주사
      2020-10-15
    • 근무 중 다친 광주ㆍ전남 경찰 5년간 817명
      범인에게 피습당하거나 근무 중 교통사고를 당해 공상 처리된 광주전남 경찰이 5년간 817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스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 5월까지 5년간 광주지방경찰청에는 397명,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420명이 공상 처리됐습니다. 공상 처리 이유로는 안전사고가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 범인 피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20-10-15
    • 아시아문화전당권 야간관광 활성화 포럼 열려
      아시아문화전당과 구도심 일대의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와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스마트 관광기술을 활용해 문화전당권 야간 관광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광주의 새로운 관광 산업을 논의했습니다.
      2020-10-15
    • 호남대 AI 강좌, 교육부의 한국형 온라인 강좌 선정
      호남대의 AI 강좌가 교육부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 강좌에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 강좌는 일반인 누구나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호남대는 이번에 선정된 전국 12개 대학의 AI 강좌 가운데 한 곳으로 뽑혔습니다. 호남대는 그동안 AI 교육 개발과 대학 고유의 교수법 브랜드 확산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10-15
    • 범인 검거율 광주 경찰 가장 높아..전남 3위
      광주 경찰의 범인 검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오영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발생한 4만4천여 사건에서 89.8%의 검거율을 보여 전국 평균 84%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 지역의 검거율은 87.5%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0-15
    •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16일도 쌀쌀
      15일 광주ㆍ전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16일도 쌀쌀하겠습니다. 15일 아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최저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진 가운데 광주의 공식관측지점 온도도 10.7도로 평년 최저기온보다 낮아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16일 아침 기온은 15일보다 오르겠지만 한낮에도 20도 안팎에 그치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0-10-15
    • 전남 학교별 방역 인력, 전국 최저
      전남의 2학기 학교별 방역 인력 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학교당 방역 인력은 0.5명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중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학교와 학생 수는 물론 학급당 학생 수, 교원 배치 현황 등을 고려해 방역 인력 배치 계획을 좀 더 면밀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0-15
    • 광주ㆍ전남 교육청만 학교 내 일제 식민잔재 청산
      전국 학교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 식민잔재에 대한 조사와 연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국감 자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광주와 전남 두 곳만 교내 일제강점기 식민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조사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제 식민잔재 조사를 완료한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보고서 발간과 상징물 교체 등에 예산을 지원 중입니다.
      2020-10-15
    • 순천시-전남도시가스, 사무실 무상임대 업무협약
      순천시와 전남도시가스가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남도시가스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순천 시니어클럽에 사무실 무상 임대와 관리비 등을 제공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순천 시니어클럽은 전남도시가스 사옥 1층으로 확장 이전해 생산품 판매장과 교육장을 갖추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2020-10-15
    • 광주노동청,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산재 은폐 조사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산업재해 은폐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 중인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국 고용노동청 국감에서 강현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산재 은폐 가능성이 있다며 산재 미보고 사건과 은폐 정황이 서로 연계되는지 엄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 청장은 또 "사고성 재해 외에도 업무상 질병과 관련한 산업 재해로 보이는 37건이 포착됐다며 역시 은폐 여부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10-15
    • 무기산 불법 보관 50대 해경에 적발
      바다에 사용할 목적으로 무기산을 불법 보관한 50대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김 양식장의 잡태 등 이물질 제거에 사용할 목적으로 고흥군 도화면 산속 공터에 20L 통 1,540개에 무기산을 보관한 혐의로 5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기산은 염화수소 농도가 10% 이상인 혼합물로 합법적 활성처리제에 비해 효과가 좋다는 이유로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20-10-15
    • 술집서 도박행위 주점 업주 2명 붙잡혀
      술집에서 도박 등 사행 행위를 조장한 주점 업주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주점 손님들에게 포커 게임을 할 수 있게 테이블과 칩을 제공하고 모은 포인트로 술을 마실 수 있게한 혐의로 주점 업주 44살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른바 카지노 술집으로 불리는 업소는 일반음식점이나 주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데 경찰은 우선 도박장 개장 혐의 대신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10-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