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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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중학생 코로나 감염..학교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전 학년의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긴급 전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중학교입니다. 학생들이 임시로 설치된 이동식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체 채취를 마친 학생들은 즉시 집으로 돌려보내집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보건소
      2020-10-23
    • 22일 이후 추가 확진자 없어..광주 모 중학교 전수검사
      22일 광주에서 전남 179번 확진자와 접촉한 4명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아직까지 지역 감염 사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22일 장성의 한 요양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확진된 전남 179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4명과 해외 입국자 2명 등 모두 6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 509번 확진자는 중학생으로, 방역당국은 같은 학교 학생 547명과 교직원 59명에 대해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10-23
    • 도립대, 장흥-보성-강진 평생직업교육 업무협약
      전남도립대가 장흥, 보성, 강진군과 평생직업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립대는 지역 수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장흥군, 보성군, 강진군과 사업 발굴,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립대는 지난해 전남 7개 지자체와 평생직업교육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올해 3개 지자체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0-10-23
    • 화장실서 낳은 아기 살해 20대 징역 1년 6개월
      화장실에서 낳은 아기를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20대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월 광주 남구의 한 PC방 화장실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스스로 보호할 능력이 없는 아기를 살해했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아기 아버지와 같이 양육할 수 없는 상황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0-10-23
    • 환경부, 댐 조사위 확대 개편..주민도 참여
      환경부의 댐관리 조사위원회가 주민들을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확대, 개편됩니다. 환경부는 기존 댐관리 조사위원회를 '댐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문기관 조사용역을 통해 홍수 피해 원인 전반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정부와 지자체 추천 전문가뿐 아니라 피해 지역 대표들을 조사협의회에 참여시켜 용역 전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환경부의 기존 댐 조사위원회는 지난 8월 초 수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댐 관리 적정성을 조사하기
      2020-10-23
    • 군청 공무원 폭행ㆍ협박한 강진군 체육회장 입건
      흉기로 공무원을 폭행하고 반성문을 쓰라고 협박한 강진군 체육회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5시쯤 강진군 체육회 사무실에서 군 스포츠산업단장 5급 A 씨를 수차례 폭행한 뒤 협박해 반성문 등을 작성하게 한 혐의로 군 체육회장 B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 씨는 축구대회 뒤 군수 격려 만찬 일정을 자신과 협의하지 않고 정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다른 공무원도 B 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도 제기돼 여죄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0-10-23
    • 도심 공원서 말다툼하다 지인 살해 60대 징역 10년
      도심 공원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5월 10일 광주 남구의 한 공원에서 일용직 노동을 함께 하며 알고 지내던 56살 A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사소한 시비 끝에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한 점, 술로 인한 재범 우려가 있는 점, 우발적 살인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모습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0-10-23
    • 순천만에 찾아온 흑두루미..3마리 관찰
      멸종위기종 철새인 흑두루미가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을 나기 위해 순천만에 찾아왔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보다 닷새 늦은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순천만 갯벌에서 흑두루미 3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차량 불빛 차단용 울타리 설치, 먹이주기 등 철새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0-10-23
    • 여수ㆍ영암에서도 백신 관련 사망..광주ㆍ전남 5명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광주·전남 백신 관련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23일 여수에 사는 70대 여성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12시간 여 만에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영암에서도 지난 19일 뇌출혈 증세를 보이다 숨진 50대 여성이 사망하기 닷새 전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10-23
    • 24일까지 쌀쌀..동부 내륙ㆍ산간 지방 냉해 주의
      금요일 23일 광주·전남은 맑았지만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추위는 24일까지 이어지면서 24일 아침 최저 기온은 5도에서 11도,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25일까지 동부 내륙 지역과 무등산 등 산지를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0-10-23
    •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 "검찰 허술..재수사 촉구"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들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소속 회원들은 23일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행을 주도한 목사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처벌 수위가 낮은 혐의를 적용했다며 전면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재판에 넘겨진 목사가 자신의 사무실에 입사 지원 서류 수백 장을 쌓아둔 사실을 발견해 검찰에 증거 자료로 제출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며 검찰의 수사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2020-10-23
    • 바람 많고 쌀쌀..신안 진도 등 강풍주의보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의 아침 최저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7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신안과 진도 등 전남 서해안에는 내일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에서 50km로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10-23
    • 전남대, 뇌졸중 진단 돕는 AI 개발
      【 앵커멘트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뇌졸중과 심근경색 같은 심뇌혈관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데요 촌각을 다투는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중요한데 MRI 영상을 분석해 최적의 치료법을 알려주는 인공지능이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뇌졸중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대 병원 응급실에 뇌졸중으로 실려온 77살 남성의 MRI 영상입니다. 중간에 흰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뇌졸중으로 혈관이 막힌 부위입니다. 숙련된 임상의사가 MRI를 판독해
      2020-10-23
    • 독감 백신 접종 80대 男 숨져..유족 "백신과 연관성"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최근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3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0일 목포에서 90대 여성이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한데 이어 어제(22) 광주와 순천에서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과 여성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독감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내 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에서 지난 19일,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80살 남성 A 씨가 사흘 만인 어제(22) 오전
      2020-10-23
    • 10/23(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독감백신 접종 3명 숨져 '불안') 광주·전남에서도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80대 2명과 90대 1명이 숨졌습니다.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2.(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어제(22)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습니다. 장성 한 요양병원에 입원하려던 80대 여성과 이 여성과 접촉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외 입국자 2명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일자리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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