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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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분권위,중앙권한의 지방이양 계획 확정
      대통령 소속인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가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에 따르면 지방으로 아직 이양되지 않은 209개 사무의 이양을 위한 2차 지방 일괄 이양법 제정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의 자치권을 제한하는 사례를 심의해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하위법령 일괄 개정을 추진합니다. 단위사무 중심 이양에서 기능 단위 포괄적 이양 방식으로 전환하고 특히 코로나 19 대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 재난안전 대응 등 획기적인 권한 이양을 추진합니다. 자치분
      2020-10-25
    • 여수시, 준공조건 미비 상포지구 사업자에 행정 소송
      여수시가 준공조건을 지키지 않고 있는 개발업자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돌산 상포지구 지구단위계획을 2017년 말까지 수립한다고 약속했으나 용역 진행을 이유로 계획서 제출을 3년째 미뤄오고 사업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있는 사업자를 상대도 행정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소송에서 지구단위 개발을 위한 공사비와 용역비, 설계비 170억원을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2020-10-25
    • 광주경찰 보이스피싱 검거 실적 '글쎄'
      광주경찰이 보이스피싱 수사에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올해 119건의 보이스피싱 사건을 수사해 19명을 구속했지만 대부분 인출책이나 수거책이어서 보이스피싱 조직에는 아무런 타격을 주지 못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선 5개 경찰서의 경우 올해 보이스피싱 범죄 483건을 수사해 61명을 구속했지만 모두 인출책이나 수거책이었습니다.
      2020-10-25
    • 광주 시민이 만든 '광주 김치' 전국 판매
      솜씨만 있다면 누구든 김치를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솜씨는 있지만 제조시설이 없는 업체나 개인 가운데 서너명을 선발한 뒤 김치타운의 김치공방시설을 이용해 김치를 만들고 전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또, 오는 11월까지 김치 판매 쇼핑몰을 구축하고 다양한 유통판매 경로를 모색하는 등 판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20-10-25
    • "체육회장이 공무원 폭행"..강진군 공무원노조 반발
      강진군체육회장이 군청 공무원을 흉기로 폭행한데 반발해 공무원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강진군지부는 피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다른 공무원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었다며 강진군 강진읍 15곳에 현수막을 걸고 경찰이 강진군체육회장을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경찰 수사와 별도로 체육회장 A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전남도체육회를 항의방문 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0-10-25
    • 'B급 감성' 보성군 유튜브 화제..캐릭터 대상도 수상
      【 앵커멘트 】 요즘 전국 지자체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온라인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에서는 보성군 유튜브 채널이 톡톡 튀는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삼총사 캐릭터는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지역 특산품인 감자 홍보를 유쾌하고 재치있는, 꽁트로 만들어 풀어냅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b급 감성으로 무장한 보성
      2020-10-24
    • 내일 아침 4~12도..남서해안 강한 바람 '주의'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가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부분 지역이 4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곳에 따라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19에서 21도 분포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높겠습니다. 하지만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4m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물결도 최고 3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선박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10-24
    • 전남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전남에서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순천 거주자이며, 필리핀에서 유학하다 어제(23일) 입국한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병원 환자와 의료진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틀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0-10-24
    • 여수 거문도 부근 해상서 규모 2.1 지진
      여수 인근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24일 오후 3시 9분쯤 여수시 거문도 남동쪽 16km 부근 해상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여수 인근 해상에서는 지난 7일에도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20-10-24
    • 민주노총 광주본부, 전태일 3법 입법 요구
      지역 노동단체가 근로기준법 등 이른바 전태일 3법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금남로 전일빌딩 앞에서 근로기준법과 노조법 개정,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 등 전태일 3법을 쟁취해 노동기본권을 지켜내자고 결의했습니다. 또 노조법 개정 발의안에 직장내 쟁의행위 금지와 단협 기한 연장 등 노동 개악이 포함됐다고 비판했습니다.
      2020-10-24
    • 광주경찰청 국감.."코로나 기강 해이·불법 수사" 질타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현직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에 대해 의원들의 집중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광주 2순환도로 비리 의혹을 재수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8월 광주의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현직 경찰서장이 술판을 벌이고, 여성 아르바이트생들을 성추행했단 의혹의 사건. 여야 할 것 없이 의원들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경찰의 기강 해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싱크 : 양기대 / 더불어민주당
      2020-10-23
    • 10/23(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맞아도 되나"..사망자 속출에 불안 증폭) 오늘 23일 영암에 사는 50대 여성과 여수의 70대 노인이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숨졌다는 신고로 광주·전남 백신 관련 사망자는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2.(해경, 한밤중 갯벌 고립 어민들 구해) 강풍이 몰아친 어젯밤 신안 해상에서는 해경 구조대원들이 헬기를 동원해 갯벌에 고립된 어민들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이들은 건강 상태를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광주 중학생 코로나 확진..600여 명 검사)
      2020-10-23
    • 일가족 4명 확진 코로나 재확산 고비 되나?
      【 앵커멘트 】 어제(22) 하루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하면서 40여 일 만에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확진자가 일주일 넘게 병원과 학교 등의 시설을 오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신규 확진자 6명 중 지역감염자는 모두 4명입니다. 모두 장성 요양병원 입원 중에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179번의 접촉자로 가족 관계입니다. 이 중 한 명은 지난 14일부터 확진 판정을
      2020-10-23
    • '흙범벅된 해경' 한밤중 갯벌 고립 어민들 구해
      【 앵커멘트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해경 구조대원들이 어민들을 헬기로 끌어올립니다. 어제 22일 저녁 신안 해상에 조업을 나갔다가 갯벌에 고립된 어민들을 구조하는 모습인데요, 밤 시간에 강풍마저 몰아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해경의 신속한 구조가 귀중한 인명을 구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해경 구조대원들이 로프를 잡고 헬기에서 뛰어내립니다. 헬기 아래는 갯벌에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된 어선이 구조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갯벌로
      2020-10-23
    • "맞아도 안 맞아도 불안"..독감 예방접종 불안 커져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숨진 사람이 서른 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23) 영암에 사는 50대 여성과 여수의 70대 노인이 예방접종을 한 뒤 숨졌다고 신고해 광주·전남 백신 관련 사망자는 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예방접종을 한 뒤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자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된 낮 한 시. 지난주 건물 밖까지 늘어섰던 긴 줄을 오늘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독감백신을 맞은 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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