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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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05(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아파트 최고가 경신..조정 해제 맞나? 지난달 광주지역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광주시의 조정대상 해제 재요청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 초강력레이저연구시설 구축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국가 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방사광가속기 유치 실패를 거울삼아 제안 단계부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연구개발 통해 한우물 경영 '백년가게' 경제불황에 순간순간 변하는 트렌드 변화로 자영업의 부침이 심한 요즘, 끊임없는 연구·개
      2021-07-04
    • 거센 장맛비 완도 해상 표류 어선 구조
      강수량 백 밀리미터 이상의 거센 장맛비가 내린 완도 앞바다에서 각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4일 아침 7시쯤 완도군 고금도 인근 해상에서 앵커 줄이 끊어져 인근 다리에 부딪친 뒤 표류하던 200 톤 급 바지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3일 오후 다섯시 반쯤에는 완도군 소안도에서 차량이 해변으로 추락해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2021-07-04
    • [주간 브리핑] #학교전면등교 #여수챌린지파크 #학동붕괴사고수사결과
      7월 첫째주 주간브리핑입니다. 5일 월요일부터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사실상 전면 등교를 시작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학기 전면 등교에 앞서 각급 학교에 급식과 방역 준비를 해줄 것을 주문했는데요. 대부분의 학교가 준비를 끝냄에 따라 늦어도 이번 주부터 전면 등교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광주의 특성화고와 전남 820여 개 초·중·고는 이미 전면 등교 수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6일 화요일에는 여수챌린지파크 관광단지 착공식이 열립니다. 여수 화양면 나진리 51만㎡ 부지에 오는 202
      2021-07-04
    • 목포 부주산 반려동물 놀이터 9월 개장
      목포 부주산 공원 내에 조성하고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9월 문을 엽니다. 목포시는 오는 9월 개장을 목표로 부주산 근린공원 약 3천500 제곱미터에 동물전용 놀이시설과 격리장, 그늘 말 등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개장되면 반려동물 문화를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21-07-04
    • 대형재난 대비 전남소방 119특수구조대 출범
      대형 재난에 대비한 전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남도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항공기ㆍ열차 사고, 건물 붕괴 사고 등 특수재난과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119특수구조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수구조단은 특수구조대와 항공대, 현장지원팀 등 3개 조직으로 구성되며 전남 모든 권역을 한 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구조 기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2021-07-04
    • 40대 남성 유흥주점 흉기 난동 3명 사상
      40대 남성이 유흥주점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3일 9시 반쯤 광양시 중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40대 남성 A씨가 다른 손님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자친구를 폭행하다 옆자리 손님들이 말리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7-04
    • 전두환 항소심 내일 두 번째 재판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항소심 두 번째 재판이 내일 5일 열립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5ㆍ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 씨의 항소심 두 번째 공판을 내일 5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 5월 10일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불출석 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 재판에 나오지 않고 있으며 내일 5일에도 불출석 상태로 재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2021-07-04
    • 건물 붕괴 사고 1차 수사 결과 발표 미뤄질 듯
      광주 학동4구역 건물 붕괴 사고의 1차 수사결과 발표가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작업이 늦어지면서 중간수사결과 발표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사본부는 당초 사고 발생 한 달째인 오는 9일쯤 1차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불법 재하도급 비리와 감리 선정 청탁 등에 대한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경찰은 시공사인 현대사업개발의 관련 여부를 캐고 있습니다.
      2021-07-04
    • 광주시립의료원, 2024년 상무지구에 건립
      광주시립의료원이 상무지구에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음압 병상 등 350병상 규모를 갖춘 광주시립의료원을 오는 2024년까지 광주 상무지구 홀리데이인호텔 뒤편 도심융합특구 부지에 짓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립의료원은 부지 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 추산액만 1,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광주시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07-04
    • 유스퀘어 카페 종사자 확진..광주 6명ㆍ전남 5명
      오늘 4일 하루 광주ㆍ전남에서는 모두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구 유스퀘어의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과 가전제품 서비스센터 직원, 은행 직원 등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2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고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 체코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 3명도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7-04
    • 광주ㆍ전남, 장마 재해 대비 나서
      광주시와 전남도가 장마철을 맞아 재해 예방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장마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현장예방단을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 대규모 산지 전용지, 임도 신설 사업지 등의 예찰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유실과 파손 등의 피해를 입고 복구 공사를 끝내지 못한 15곳에 대해 긴급 안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시·도는 각각 비상근무반과 안전대응반을 가동해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보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1-07-04
    • 호우주의보 대부분 해제 새벽부터 다시 장맛비
      광주와 전남지역에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린 비의 양은 장흥 122mm를 최고로 보성 97, 순천 75, 광주 44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아침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후에는 완도와 거문도 등 일부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는 내일 새벽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돼 밤까지 30에서 80mm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장마의 영향권에 들면서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2021-07-04
    • 광주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빛의 나라' 10일부터 운영
      광주비엔날레 기간 동안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재개됩니다. 광주 북구청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밤 광주비엔날레광장에서 미디어파사드 작품 '빛의 나라'를 상영할 계획입니다. 또 버스킹 공연과 체험부스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이 미디어아트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1-07-04
    • 광주 도시가스 요금 동결, 서민생활 안정
      광주시는 내년 6월까지 적용되는 일반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동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서민, 소상공인의 생활비 부담을 우려해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코로나19 민생안정 대책 발표에서 상수도, 하수도, 도시가스, 시내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 6대 공공요금 동결 방침을 밝혔습니다.
      2021-07-04
    • "지방대 위기 대응" 광주시·대학 기획처장 협의회 구성
      지역대학의 위기 대응을 위한 광주 대학발전협력단이 협업체계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학발전협력단은 지난 2일 회의를 열어 광주시와 대학 기획처장 협의회를 구성해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등 위기에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처장 협의회는 재정 지원 강화와 등록금 현실화, 정부의 대학 평가 문제점 개선,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불균형 해소 등을 건의했습니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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