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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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16(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건물 붕괴 사고 4명 구속..수사 마무리 학동4구역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 사건 관계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사고 원인을 밝히는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 이낙연 지지율 급등..경선 구도 '요동'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율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면서 민주당 대선 경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이 전 대표의 지지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3. '가족 회사'와 불법 수의 계약 세한대가 캠퍼스 건물 상당수를 법을 어겨가며 특정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습
      2021-07-15
    • 광주 복지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
      광주의 복지시설과 관련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사흘 동안 8명이 확진된 데 이어, 오늘(15) 또 다른 시설에서도 이틀 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설 확진자 가운데 중학생이 포함되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7명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주 유흥시설을 다녀온 3명 등 4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연일 폭염..광주ㆍ전남 온열질환자 44명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하루 동안에만 광주ㆍ전남에서 열사병과 열탈진 등을 호소한 온열질환자가 9명 발생하는 등 5월 20일부터 어제까지 44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1-07-15
    • 렌터카 불법 재임대 7억 부당이득 40대 구속
      렌터카를 불법으로 다시 임대해 수억 원의 이득을 챙긴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렌터카 업체 십여 곳에서 매달 50여 대의 차량을 빌린 뒤 자신이 운영하는 자동차 공업사 이용 고객들에게 재임대하는 등의 수법으로 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또, 불법 렌터카 사업을 통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지인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1-07-15
    • 화순서 군내버스ㆍ화물차 충돌 6명 부상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삼거리에서 30대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군내버스와 부딪쳐 운전자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 버스와 화물차가 동시에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7-15
    • 자가격리 위반ㆍ동선 허위 진술 확진자 벌금형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월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뒤 자가격리 지침을 무시하고 시장과 음식점 등을 돌아다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확진 판정 이후 이동 동선을 거짓으로 진술했는데, 자가격리 기간 동안 가족과 지인 등 16명을 접촉해 이 중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광주 복지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세
      광주의 복지시설과 관련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사흘 동안 8명이 확진된 데 이어, 15일 또 다른 시설에서도 이틀 새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선대에서는 교수가 확진되면서 밀접 접촉한 학생과 교직원 등 2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3명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주 유흥시설을 다녀온 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7-15
    • 폭염특보 일주일째..밤까지 곳곳 소나기
      광주ㆍ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광과 담양 등 전남 3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광주와 나머지 전남 19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다도 35.3도를 최고로, 광주 33.4도, 여수 30.4도 등 30도에서 35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오후 들어 여수와 고흥, 보성 등 전남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소나기는 오늘 밤까지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5에서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2021-07-15
    • 전남 바다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 발령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남 바다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보성군 득량만과 함평군 함평만, 여수시 가막만의 수온이 발령 기준인 28도에 도달함에 따라, 15일 이들 해안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하고 대책반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득량만은 28.5도, 함평만은 28도로 수온이 측정돼 양식장 피해가 우려됩니다.
      2021-07-15
    • 전남도의회 "컨테이너 선사 과징금 부과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가 컨테이너 선사들에 대한 담합 과징금 부과를 철회해달라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수광양항특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공정위가 컨테이너 선사들에게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하면 한진해운 사태보다 더 큰 조선업 불황을 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가경제와 수출입 물류에도 피해가 예상된다며 과징금 부과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정위는 국내외 23개 컨테이너 선사들의 동남아 항로 운임 담합과 관련해 과징금 부과를 예고하고 선사에 의견 제출을 요구한 상황입니다.
      2021-07-15
    • 전남 자치경찰, 노인 성폭력 예방 대책 마련
      어르신 범죄 피해 예방을 1호 시책으로 내건 전남 자치경찰이 노인 성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독거노인들에 대한 생활지원사 연계 강화와 스마트 호신기기 보급, 섬지역 성폭력 피해자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인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대책'을 심의ㆍ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전남경찰청과 함께 1호 시책이 충실히 시행되도록 세부 대책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2021-07-15
    • 전남도 내일(16)부터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전라남도가 내일(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합니다.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술집 등 유흥시설의 경우 자정 이후 영업이 금지되며, 식당과 카페는 자정 이후 포장과 배달만 가능합니다. 사적 모임 인원은 8명으로 제한되고,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잠정 유보됩니다. 앞서 광주시도 오늘(15)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 오는 25일까지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2021-07-15
    • 광주 진월복합운동장 착공..연말 완공 예정
      광주지역 생활체육계의 숙원이었던 진월복합운동장이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진월복합운동장 착공식을 갖고, 국제 진월테니스장 인근 2만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축구장과 풋살장 등을 갖춘 복합운동장을 연말까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진월복합운동장은 토지 보상과 예산 문제로 10여 년간 제자리 걸음을 하다가, 지난 2019년 2월 광주시가 토지보상비 등을 마련하면서 본격 추진됐습니다.
      2021-07-15
    • 광주 하수찌꺼기 처리 공정에 인공지능 기술 도입
      광주 하수찌꺼기 처리 공정에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됩니다. 광주환경공단은 환경 계측장비 제조 전문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으로 하수 찌꺼기의 상태를 분석해 적정 약품량을 주입하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현재 하수 찌꺼기는 하루 8천톤을 농축해 16개 소화조와 10개 탈수기를 이용해 처리하고 있는데, 기술이 개발되면 연간 3억 원의 비용과 2차 오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7-15
    • 시민단체 "역사 왜곡 일본과 정상회담 중단해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일 정상회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6.15공동선언 남측위원회 광주본부 등 38개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 영유권 문제와 위안부ㆍ강제징용 문제 등에 대해 일본 정부가 여전히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도쿄 올림픽 개막을 계기로 추진 중인 한일 정상회담을 증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사죄없는 한일 정상회담은 실익이 없는 굴욕외교라며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에 대한 면죄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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