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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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담양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22일) 담양군 대덕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되면서 해당 농장의 오리 만 마리를 살처분 하고,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정해 집중 소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현지조사 결과, 해당 농장은 출입구 통제가 미흡하고, 출입차량과 운전자들에 대한 소독을 소홀히 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가을 들어 나주와 강진 등 3개 농장에서
      2021-11-23
    • [탐사] 마을 덮친 암 공포.."산단 주변 발병률 높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이어갑니다. 산단 밀집지역으로 대기 중에 유해물질 농도가 짙은 여수와 광양 주민의 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여수 342.2명, 광양 348.7명입니다. 전국 평균에 비해 9.5% 가량 높은 수치인데요. 하지만 주민들의 암 발병률과 산단의 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지금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만 취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암 발병 실태를 특별취재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생을 여수시 묘도
      2021-11-23
    • 11/23(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AI집적단지 착공.."광주 미래산업 총아" 광주의 미래 먹거리산업인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오는 24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됐습니다. 데이터센터와 실증시설, 창업 공간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습니다. 2. 첨단3지구 특혜 시비로 조성 차질 우려 AI단지가 착공됐지만 나머지 개발사업은 난항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주거단지 특혜 시비로 토지 보상 협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3. 마을 덮친 암 공포..발병률 높아 여수와 광양 주민들의 암 발병률이 전국 평균보다 10% 정도 높은 것으
      2021-11-23
    • [우리동네는 요즘] #함평 LH 행복주택 건설 #담양 산타축제 취소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LH가 함평에 행복주택 60가구를 건설합니다. LH 광주ㆍ전남본부는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함평읍 기각리 일대에 107억 원을 투입해 행복주택 60가구를 오는 2025년 4월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함평읍 기각리 일원에 대한 노후 주택 정비사업은 내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담양의 대표 겨울 축제인 '산타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담양군은 메타프로방스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1-11-23
    • 비바람 불고 기온 '뚝'..낮 기온 광주 7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강한 비바람이 부는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9도, 담양 1.8도 등 0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7도, 목포 8도 등 7도에서 10도 사이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3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는 오후까지 5밀리미터 정도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내륙 산지에는 비와 함께 눈발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11-23
    • [탐 사]마을 덮친 암 공포.."산단 주변 발병률 높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이어갑니다. 산단 밀집지역으로 대기 중에 유해물질 농도가 짙은 여수와 광양주민의 암 발병률은 어떨까요? 2018년 기준으로 10만 명 당 여수 342.2명, 광양 348.7명입니다. 당시 전국 평균은 315.9명으로, 여수와 광양이 전국에 비해 9.5% 가량 높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암 발병률과 산단의 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지금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만 취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암 발병 실태를 특별취재팀 이
      2021-11-22
    •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 백지화 우려..예산도 있는데 왜?
      【 앵커멘트 】 국가 차원의 심뇌혈관 질환을 통합 관리하는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장성 설립이 백지화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미 올해 첫 예산 44억 원까지 확보가 돼 있었는데 질병관리청이 갑자기 센터 규모를 문제 삼으며 예산 집행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질병청을 규탄하는 범군민 궐기대회까지 열릴 정도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장성역 광장에 군민 5백여 명이 가득찼습니다. 국립심뇌혈관센터 건립 예산의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습니다
      2021-11-22
    • 'AI 집적단지 조성돼도..' 첨단3지구는 여전히 난항
      【 앵커멘트 】 AI집적단지의 착공으로 첨단3지구의 개발 공사가 첫 발을 내딛은만큼, 나머지 개발사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될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주거 상업지역의 개발 대행사 선정에서 불거진 특혜 논란을 잠재우고, 토지 보상 협의를 순조롭게 마쳐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AI집적단지 착공식장 앞에 모인 첨단3지구 토지소유주와 원주민들이 토지 보상 금액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 싱크 : 광주 첨단3지구 주민대책위 - "
      2021-11-22
    • 주말 이틀간 191명 확진..오늘 광주 52ㆍ전남 14
      주말 이틀간 191명의 확진자가 나온 광주 전남의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오후 2시 기준 52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돼 학생과 교직원 등 4백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목욕탕과 학교, 학원, 외국인 교회 등 생활 밀접 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은 14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여수의 한 초등학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와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중입니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위중
      2021-11-22
    • 30년 넘게 이용 보육원 통행로 일방 폐쇄 논란
      광주에서 30년 넘게 이용되던 보육원 통행로가 건설사업을 이유로 폐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 20일 봉선동의 한 보육원 통행로가 경고 안내문과 함께 철제 구조물로 가로막히자 주변 상가 부지를 활용해 임시 통행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통행로는 사유지로 보육원 측이 지난 1987년 이후 34년간 땅 주인의 양해를 얻어 사용해왔으나 최근 건설 시행사가 매입을 추진하며 사유재산권 행사를 이유로 통행로를 폐쇄했습니다.
      2021-11-22
    • 내일 새벽 눈 소식 전남 북부 중심 1~3cm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최고기온이 8도에서 11도 분포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으며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텁니다. 아침 최저기온도 광주 3도, 목포 4도 등 0도에서 5도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오후에는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와 함께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11-22
    • 코로나19 확산..광주ㆍ전남 109개 학교 원격수업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광주ㆍ전남 100여 개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수 지역 전체 학교가 원격수업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여파로 광주 ㆍ전남 109개 초중고교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교육청과 연계해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1-11-22
    • 전라선에 수서행 SRT 올해 투입 무산
      전라선에 수서행 SRT를 올해 안에 투입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국토교통부가 SRT 206호 차량을 정비한 뒤 연내에 전라선에 투입할 계획을 세웠지만, 관련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고 있다며 오는 25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전라선 SRT 투입이 철도 통합과 별개의 사안이고, 지역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SRT를 신속히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2021-11-22
    • 주말 이틀간 191명 확진..오늘 광주 49ㆍ전남 10명
      주말 이틀간 191명의 확진자가 나온 광주 전남의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오후 2시 기준 49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돼 학생과 교직원 등 40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목욕탕과 학교, 학원, 외국인 교회 등 생활 밀접 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은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여수의 한 초등학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와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중입니다.
      2021-11-22
    •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들, 기본 방역수칙 미이행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확진된 전남 지역 가금농가들이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3개 농장 모두 농장 출입구 통제가 미흡하고, 출입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소홀히 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들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함께 살처분 보상금 감액을 결정했습니다. 또 현장방역점검반 10명을 투입해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무작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격히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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