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청년, 지난해 만 명 유출..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키로
【 앵커멘트 】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에서 지난해에만 20대 청년 만 명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출 속도가 가팔라지자 위기감을 느낀 전남도가 문화복지비 지원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을 빠져나간 20대 청년은 만 195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c.g.) 2년 전 7천 530명, 다음해 7천 953명에 비해 청년들의 유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전남
202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