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형일자리 기업 3곳ㆍ광주 명장 2명 등 선정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힘쓴 기업들이 광주형일자리 기업으로 인증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적정임금과 적정근로시간을 지키고 노사가 책임 경영을 하는 등 모범 사례를 남긴 호남샤니와 와이에스피, 대웅에스엔티 등 3개 기업을 광주형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형분야 신지호씨와 제과제빵 분야의 김범안씨를 광주 명장에 선정하고 기술장려금 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21-12-15
    • 전남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 소폭 늘어..14,000㎡
      전남지역의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조금 늘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은 3천 895만 2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말보다 만 4천 제곱미터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광양시가 천 728만 제곱미터로 외국인 보유 토지가 가장 많았고, 여수 보성 무안군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12-15
    • '위드 코로나' 이후 전남 코로나19 사망자 급증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 이후 전남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하는 사례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2명으로, 이 중 10명이 위드 코로나 이후 숨졌습니다.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등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에 치료받는 도내 위중증 환자는 15명에 이르고, 위중증 병상은 6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1-12-15
    • 보석 청탁·몰래 변론 혐의..전관 변호사 2명 구속기소
      판사 출신 변호사 2명이 재판부에 보석 석방을 청탁하겠다며 거액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보석 석방을 시켜주겠다며 재개발 철거업자로부터 2억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변호사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2명의 변호사 중 1명은 선임계를 제출하지 않고 변론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기소된 변호사들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1-12-15
    • 무안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만 8,000여 마리를 사육하는 무안군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 가을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건 전국적으로 12번째입니다.
      2021-12-15
    • 평년보다 기온 높아 포근..내일 비나 눈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7도, 해남 영하 3.2 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와 장성 14도, 나주 15도 등 13도에서 15도의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광주와 전남 전역에 새벽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오후 들어 그치겠지만, 모레 아침부터 다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2021-12-15
    • 여수산단 처참한 모습 드러내.."합동감식도 시작"
      【 앵커멘트 】 대형 폭발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이 화재 진압이 끝난 뒤 처참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폭발·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강력한 폭발과 함께 큰 불이 났던 여수산단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입니다. 거센 불길에 휩싸인 공장은 처참하게 부서지고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까맣게 그을린 저장탱크는 엿가락처럼 휘어버렸습니다. ▶ 인터뷰 : 김수남 / 사고업체 환경안전팀
      2021-12-15
    • 광주시,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광역시 중 유일
      광주광역시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의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3년간 177개 기업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84개 기업으로부터 1조 1천8백여 억 원 투자와 4천7백여 명의 고용을 유발하는 성과를 거둬 산업통상자원부의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광주시는 지방 투자 촉진 국비 보조금을 5% 가산해서 지원받게 됩니다.
      2021-12-14
    • 희망2022 12/15(수) 모닝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한빛산업개발 우상효 대표이사가 5천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12-14
    • 제주 4.9 지진 여파에 광주ㆍ전남도 '흔들'
      【 앵커멘트 】 어제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ㆍ전남도 건물과 차량이 흔들리는 아찔함을 잠시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5시 19분쯤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옫들어 가장 강력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남서쪽으로 32km 떨어진 지역이었습니다. 지진의 여파는 광주ㆍ전남에도 나타났습니다. 최초 지진 발생
      2021-12-14
    • 여수산단 처참한 모습 드러내.."합동감식도 시작"
      【 앵커멘트 】 대형 폭발로 작업자 3명이 숨진 여수산단 내 화 학물질 제조공장이 화재 진압이 끝난 뒤 처참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폭발*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시작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강력한 폭발과 함께 큰 불이 났던 여수산단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입니다. 거센 불길에 휩싸인 공장은 처참하게 부서지고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까맣게 그을린 저장탱크는 엿가락처럼 휘어버렸습니다. ▶ 인터뷰 : 김수남 / 사고업체 환경
      2021-12-14
    • 제주 4.9 지진 여파에 광주ㆍ전남도 '흔들'
      【 앵커멘트 】 오늘 오후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ㆍ전남도 건물과 차량이 흔들리는 아찔함을 잠시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오후 5시 19분쯤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옫들어 가장 강력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남서쪽으로 32km 떨어진 지역이었습니다. 지진의 여파는 광주ㆍ전남에도 나타났습니다. 최초 지진
      2021-12-14
    • 전남 청년, 지난해 만 명 유출..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키로
      【 앵커멘트 】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에서 지난해에만 20대 청년 만 명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출 속도가 가팔라지자 위기감을 느낀 전남도가 문화복지비 지원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을 빠져나간 20대 청년은 만 195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c.g.) 2년 전 7천 530명, 다음해 7천 953명에 비해 청년들의 유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전남
      2021-12-14
    • '1인당 10만' 광주시 일상회복지원금, 설 지급
      【 앵커멘트 】 광주시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이 내년 설 명절을 전후해서 지급됩니다. 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과 광주에 체류 중인 외국인과 임시 거주 외국 국적 동포도 포함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일상회복지원금 재원을 포함한 내년도 예산안이 광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곧바로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내년 1월 7일부터 14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 8만여 명에게
      2021-12-14
    • 희망2022 12/14(화)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한빛산업개발 우상효 대표이사가 5천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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