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모르는 확진 잇따라..광주43ㆍ전남21명
최초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4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 가운데 13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고,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도 13명을 기록하는 등 26명이 '깜깜이' 확진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산이 가족 간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남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구 중학교 등 3곳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오후 2시까지 감염 경로
202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