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은행, 전남 고향사랑 기부금 1억 2,000만 원 전달
      광주은행이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애사랑카드' 기부금 1억 2천만 원을 전남도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의 사랑카드 기부금은 카드 이용액 중 일정 금액을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의 하나로, 지난 4년간 총 10억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2021-12-29
    • 광양항 묘도수도 직선화 예타 면제…활성화 탄력
      광양항을 오가는 바닷길 직선화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면제돼 광양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여수산단을 오가는 위험물 취급 선박의 통항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3년부터 7년간 1,374억 원을 들여 항로의 수심 10m, 폭은 최대 300m로 확장돼 선박 운항이 대폭 개선됩니다.
      2021-12-29
    • 평년보다 포근..내일부터 다시 '한파'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0.8도, 나주 영하 2.3도 등 영하 5.2도에서 3.5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 9도, 순천 10도 등 8도에서 10도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고,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2021-12-29
    • 희망2022 12/29(수)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용문사 주지 성종스님과 신도들이 1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 스마트공장 공공기업 협의회 이용재 회장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청 수산지원과 황규웅 씨가 10만 원 진도군 선진농협 고군지점 윤기봉 씨가 5만 원 진도읍 오행열 법무사가 5만 원 진도군 산림조합에서 10만 원 박
      2021-12-29
    • [우리동네는 요즘] #박치기왕 #출생아동200만원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박치기 왕'으로 인기를 모았던 프로레슬러 고 김 일 선생의 동상이 고향인 고흥에 세워졌습니다. 고흥군과 김 일 기념사업회는 고흥군 금산면 김일 기념체육관 앞에 높이 5m의 청동 재질로 만든 김 일 선수 동상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고흥 금산이 고향인 김 일 선생은 지난 1960-70년대 프로레슬링에서 박치기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스포츠 영웅입니다. 목포수협이 올해 전국 수협 가운데 위판고 1위를 달성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
      2021-12-29
    • 희망2022 12/28(화)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용문사 주지 성종스님과 신도들이 1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 스마트공장 공공기업 협의회 이용재 회장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12-28
    • 사업자 취소 집행정지 신청 기각..어등산 해법 찾을까
      【 앵커멘트 】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설이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광주시는 어등산 사업 재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설 수 있게 됐는데, 꼬일 데로 꼬였던 어등산 개발이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법원이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자 취소 결정에 대한 서진건설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진건설이 제출한 서류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며 기
      2021-12-28
    • 영산강 수질 오염 주범..광주 1하수처리장
      【 앵커멘트 】 광주 제1하수처리장의 방류수 때문에 영산강 수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암모니아성 질소 농도가 높은 방류수가 영산강으로 유입되면서 수질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인데, 개선에는 수천억 원의 예산과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의 젖줄 영산강의 수질은 최상류인 담양에서 1급수를 유지하다 광주를 지나면서 4급수로 급격히 나빠집니다. 중류인 나주를 지나면서는 다시 3급수로 회복되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2021-12-28
    • 노동청, 이일산업 서류 조작 확인..KBC 보도 사실로
      KBC가 보도한 이일산업 작업 서류 조작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이일산업에 대한 특별감독을 벌인 결과 실제 측정하지 않은 가연성 가스와 산소 농도를 서류에 허위로 기재한 사실을 확인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한 방호덮개와 화염방지기 미설치 등 380여 건의 법 위반 사항도 적발했습니다. KBC는 지난 13일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진 이일산업 작업 서류를 확보해 가연성 가스 농도 허위 작성 의혹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2021-12-28
    • 광주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계속..광주93ㆍ전남28명
      광주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30명이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1일 광주에서 9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일주일만에 국내감염 28명, 해외입국 2명 등 30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들과 연관된 확진자도 60여 명에 달해 방역당국은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와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 신규 확진자는 93명, 전남 확진자는 28명이 나왔습니다.
      2021-12-28
    • 지역 언론학회 "EBS 지역성 강화하라"
      교육공영방송 EBS가 코로나 시대에 지역 학생들의 교육 강화를 위해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지역언론학회 학술대회에서 연구자들은 EBS가 원격 교육 플랫폼을 강화하고 공교육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보완에 신경써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특화 프로그램 제작과 지역 거점 대학 방송국과의 협력 등이 해결 방안으로 제시됐습니다.
      2021-12-28
    • 전남대병원, 해외환자 원격협의진료 첫 시행
      전남대학교병원이 지방국립대병원 최초로 해외 환자를 원격으로 진료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2일, 순환기내과 윤남식 교수가 몽골 현지에 거주하는 30대 부정맥 환자를 화상으로 40분 간 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외환자 원격진료는 국립대병원 중에선 분당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지방 국립대병원 중에선 처음 시행된 사롑니다. 현행법에는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원격진료는 제한되고 있지만, 해외환자에 대한 원격 진료는 허용되고 있습니다.
      2021-12-28
    • 고흥에 '박치기 왕' 김일 선수 동상 건립
      '박치기 왕'으로 인기를 모았던 프로레슬러 고 김 일 선생의 동상이 고향인 고흥에 세워졌습니다. 고흥군과 김 일 기념사업회는 고흥군 금산면 김일 기념체육관 앞에 높이 5m의 청동 재질로 만든 김 일 선수 동상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고흥 금산이 고향인 김 일 선생은 지난 1960-70년대 프로레슬링에서 박치기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스포츠 영웅입니다.
      2021-12-28
    • 광주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계속..광주63ㆍ전남24명
      광주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30명이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1일 광주에서 9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일주일 만에 국내 감염 28명, 해외입국 2명 등 30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들과 연관된 확진자도 60여 명에 달해 방역당국은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와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 신규 확진자는 63명, 전남 확진자는 24명이 나왔습니다.
      2021-12-28
    • 택배노조 소속 CJ대한통운 기사 총파업 돌입
      택배노조 소속 CJ대한통운 기사들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28일 CJ대한통운 호남지사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CJ대한통운이 택배 요금을 인상해 택배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쓰겠다고 약속한 사회적 합의를 이행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파업에 참여하는 CJ대한통운 기사는 전체 인력의 8.5% 정도인 1,700여 명입니다.
      2021-12-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