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홍보활동 강화
      전라남도가 올해와 내년 전남 방문의 해를 대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자원인 해양, 음식 등을 이미지 통합해 영상과 광고, 홍보물품, 공문서 등 3종을 개발했고, 전남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안전·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청정*힐링의 고장 전남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1-03
    • 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5ㆍ18 참배로 신년업무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 (3일) 아침 10시 국립 5ㆍ18 묘지 합동 참배를 하고 대선 승리를 다짐합니다. 전남도당 선대위는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김승남 상임위원장과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5ㆍ18묘지를 참배하고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윤석열 후보를 앞서가면서 지역민들의 지지도가 더 모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2-01-03
    • 광주전남 곳곳 쓰레기 대란..2030년 매립 금지도 '발등의 불'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민 반대 등으로 대체 부지를 찾기도 어려운데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까지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시 생활폐기물매립장입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순천시는 매립 용량을 늘리기 위해 5m 높이의 제방을 쌓았습니다. 지난 91년 매립장이 조성된 뒤 이번이 3번째입니다. 대상지 주민 반발 등으로 매립장 추가 건설이 어렵자 궁
      2022-01-03
    • 220103(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쓰레기 매립장 포화 상태..'발등의 불' 광주 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2. 호남고속도로 나들목 상습 정체 무대책 출퇴근 시간에 정체를 빚는 광주의 주요 도로가 외곽순환도로에 집중돼 있습니다. 광주시가 대책을 내놨지만 호남고속도로 나들목은 빠져 있어 효과는 미지숩니다. 3. 광주 고려인 마을에 홍범도 장군 공원 광주 고려인 마을에 항일 독립투사인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공원 조성이 추진
      2022-01-03
    • '호남고속도로' 빠진 광주 교통대책, 효과 있을까
      【 앵커멘트 】 광주의 출퇴근 정체 주요 도로가 외곽순환도로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는 나들목 병목 현상이 주요 정체 원인으로 보고 진입로를 확장하겠다고 했지만, 효과적인 대책이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5시, 광주 동림 나들목의 모습입니다.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오가는 차량들의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더니, 본격적인 퇴근 시간이 시작되자 동광주IC까지 답답한 정체가 이어집니다. 평상
      2022-01-02
    • 광주전남 곳곳 쓰레기 대란..2030년 매립 금지도 '발등의 불'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곳곳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민 반대 등으로 대체 부지를 찾기도 어려운데 오는 2030년이면 쓰레기 직매립까지 금지돼 지자체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시 생활폐기물매립장입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순천시는 매립 용량을 늘리기 위해 5m 높이의 제방을 쌓았습니다. 지난 91년 매립장이 조성된 뒤 이번이 3번째입니다. 대상지 주민 반발 등으로 매립장 추가 건설이 어렵자 궁
      2022-01-02
    • 광주 교육감 입지자 난립..단일화 여부 관심
      십여 명의 입지자가 나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4년 전 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최영태 전 전남대 인문대학장과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입지자가 출마를 선언했거나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 성향의 일부 입지자들 간 후보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면서 성사될 경우 선거판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2-01-02
    • 무안군, 넷째 출산장려금 2000만원으로 확대
      무안군이 올 1월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액은 첫째 아이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둘째가 150만원에서 200만원, 셋째가 250만원에서 1000만으로, 넷째가 3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지원대상은 올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무안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2022-01-02
    •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 호남 최초 치매안심 병원 지정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이 호남 최초로 치매 안심 병원에 지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치매 치료를 위해 위해 시립 제1요양병원에 2개 전문 병동과 83개 병상을 설치하고 신경과 전문의와 치매 전문 간호사, 임상심리사 등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안심 병원 지정은 이번이 전국에서 여섯 번째이며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중증 치매 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2-01-0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3명 발생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9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서구와 광산구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3곳에서 2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모두 6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12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던 전남에서는 여수시를 중심으로 13개 시군에서 3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2-01-02
    • 출근길 영하권 강추위..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영하 4도, 순천 영하 3도 등 영하 8도에서 0도 사이에 머물겠고 낮 기온은 광주 7도, 목포 5도 등 4도에서 9도 분포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순천과 여수, 광양 등 전남 3개 시에는 오늘 밤 건조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2022-01-02
    • 80대 치매 노인, 시민신고로 18시간 만에 귀가
      새해 첫날 집을 나간 80대 치매 노인이 시민의 신고로 18시간 만에 귀가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광주 쌍촌동 한 자택을 나선 83살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수색에 나선 경찰은 오늘 오전 9시쯤 실종자 발생 메지지를 발송했고, A씨를 보호하던 병원 간호사의 신고로 18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2022-01-02
    • "2022년 임인년에는 새로운 희망 가득하길"
      【 앵커멘트 】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 전반이 침체되면서 지역민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임인년, 새로운 희망을 말하는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기자 】 ▶ 인터뷰 : 윤상민 / 광주광역시 오치동 - "아무래도 코로나 안 걸리는 게 건강에선 제일 우선이고, 코로나도 많이 완화돼서 사람들도 더 마스크 안 쓰고 답답한 생활 안 하는 그런 삶을 좀 살고 싶죠." ▶ 인터뷰 : 김창수 /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부회장 - "다행히도 수주량이 큰 폭으로 증가돼 최소 3년 정
      2022-01-01
    • 2022년 임인년 새해 밝아..코로나 여파로 2년째 '차분'
      【 앵커멘트 】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지역 내 타종ㆍ해맞이 행사 등이 대부분 취소됐는데요. 지역민들은 아쉬움을 달래며 차분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 자락 너머로 임인년 새해 첫 해가 떠오릅니다. 해돋이를 보기 좋은 날씨였지만, 주요 명소들이 폐쇄되면서 인파가 모여 새해 소망을 비는 모습은 올해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매년 수 만 명의 해돋이 인파가 몰렸던 무등산
      2022-01-01
    • 새해 첫 날에도 확산세 계속..광주72ㆍ전남31명
      새해 첫 날에도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는 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는데 광산구의 한 제조업체와 관련해 13명이 확진됐고, 기존 확진자가 발생해 격리 중이던 동구의 요양병원에서도 10명이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기존에 확진자가 나왔던 광양 초등학교에서 학생 2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3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2-01-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