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LTE] 실종자 2명 위치 확인..신원 파악
      【 앵커멘트 】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세번째 실종자의 위치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틀 전 실종자가 발견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또 다른 실종자의 위치도 확인된 겁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지난 사흘 사이 매몰자 두 명의 위치가 잇따라 확인됐는데요. 조금 전, 이 두 매몰자의 신원이 파악됐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2022-01-27
    • 1/2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거세지는 현대산업개발 퇴출 요구) 정치권에서도 잇따라 높은 수위의 징계를 촉구하는 등 현대산업개발의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서울시에 달려있습니다. 2.(확진자 폭증..오미크론 확산 괜찮을까?) 연일 광주.전남에서 수백 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지만, 확산은 빨라도 위험성은 낮은 오미크론 변이로 다행히 중증 환자 수는 한 자릿수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오미크론 확산'..설 명절도 '잠시 멈춤')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 곳곳에서 오미
      2022-01-27
    •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 성폭력 추가 피해 드러나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들의 성폭력 사건이 도마위에 오른 가운데 추가 피해가 잇따르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청 공익 제보자에 따르면 고위 공무원 A씨는 부서 회식을 끝내고 2차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부하 여직원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해놓고, 다음날 이에 항의하는 여직원에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다른 공익 제보자는 6급 공무원 B씨가 임신부인 여직원에게 폭언을 쏟아내 충격을 받은 여직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입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6급 공무원 C씨는 회식 자리에서
      2022-01-27
    • 2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전남 625명 확진
      오늘(2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었습니다. 광주는 기존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 2곳에서 18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4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한 백화점 1층 커피숍에서는 종사자 3명이 추가 확진돼 자체적으로 일주일간 상점 폐쇄 조치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어선 것은 오늘(27일)이 처음입니다. 전남에서는 20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가 72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여수 22명,
      2022-01-27
    • 여수시청 공무원 성폭력 파장 확산..추가 피해 드러나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들의 성폭력 사건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잇따르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청 공익 제보자에 따르면, 고위 공무원 A씨는 부서 회식을 끝내고 2차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부하 여직원을 수차례 성추행을 했으며, 다음날 이에 항의하는 여직원에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공익 제보자는 6급 공무원 B씨가 임신부 여직원에게 여성비하 발언과 함께 폭언을 쏟아냈으며, 당시 충격을 받은 여직원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
      2022-01-27
    • 매몰자 2명 신원 확인.."실종된 노동자 정보와 일치"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실종자 2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는 오늘(27일) 오전 11시 50분쯤 28층부터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고 내시경 카메라를 이용해 수색하는 도중 매몰자 한 명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지난 25일에도 27층 2호실 안방에서 매몰자가 발견됐습니다. 대책본부는 이들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실종자 정보와 일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조당국은 콘크리트 잔해가 겹겹이 쌓여 있는데다 지반이 약해 중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구조까지는 시일이
      2022-01-27
    • "부실공사와의 전쟁"..광주시, 대규모 TF 조직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한 광주시가 TF를 구성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이 총괄하고, 건설행정과, 안전정책관 등 시 11개 부서 및 외부 전문가 등 49명이 참여하는 '부실공사 척결 TF'를 구성해 오늘(27일)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이용섭 광주시장은 '부실 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를 위한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 건축 공공감리단과 기동점검반 운영, 건축·건설 현장 안전관리 역할 분담 등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T
      2022-01-27
    • 광주 일반고 신입생 1만 1,000여 명 배정 28일 발표
      광주 지역 올해 일반고 신입생에 대한 배정이 28일 발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광주 지역 49개 후기 평준화 일반고에 지원한 신입생 1만 1,468명(남학생 5,757명, 여학생 5,711명)에 대한 배정 결과를 28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고는 선지원에서 20%, 후 지원에서 80%를 배정하며 성적 등급을 고려해 무순위로 전산 추첨합니다. 학교 배정 결과는 28일 오전 9시부터 출신 중학교나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비소집 기간은 1월 28일부터
      2022-01-27
    • 광주 화정아이파크 '옆동도 바닥 처짐 현상'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진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또 다른 동도 위험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붕괴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시찰을 하던 중 203동 39층 바닥 슬래브가 처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에 안전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203동 39층 역시 201동처럼 지지대 설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데크 플레이트가 활용됐으며, 39층 바닥 무게를 데크 플레이트가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은 일부 부분에서 처짐 현
      2022-01-27
    • 사고조사위 "무너진 아파트 옆 동도 바닥 주저앉아"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진 광주 화정 아이파크의 또다른 동도 바닥이 주저 앉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붕괴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시찰을 하던 중 203동 피트층 천정 슬래브가 처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에 안전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은 상층부를 정밀 조사한 뒤 보강 조치를 취한다면 붕괴 위험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2022-01-27
    • 서울ㆍ수도권 중심 주택공급 대선 공약 재검토 촉구
      여야 대선 후보들의 수도권 중심 주택공급 공약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방분권개헌 광주회의 등 전국의 17개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을 내고 "서울과 수도권 중심인 주택공급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선을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앞다퉈 수도권 중심의 주택공급 정책을 내놓고 있다며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공급을 대규모로 확대하면 투기수요가 다시 늘어나 가격이 더 오르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수도권의 주택 공급이 대규모로 늘어날 경우 "비수도
      2022-01-27
    • 北 피격 공무원 아들, 윤석열에 편지.."아버지 명예 되찾아달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격된 공무원의 아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달라며 편지를 보냈습니다. 피격 공무원 유족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김기윤 변호사는 오늘(27일) 피격 공무원 아들 이 모씨가 윤 후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씨는 편지를 통해 "북한군에 총살당한 사람이 제 아버지인지 확인도 못 한 채 저와 동생은 '월북자 자식'이 돼 지옥 같은 시간을 버텨내고 있다"며 "남은 것은 대통령에 대한 배신감과 상처뿐"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제가 원하는 것은 아버지의 명예를
      2022-01-27
    • 전라남도, 설 연휴 귀성객에 자가진단키트 제공
      전라남도가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에 따라 자가진단키트를 집단감염 지역과 고위험 시설에 긴급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재해구호기금·특별교부세 등 7억 원을 투입해, 자가진단키트 23만 개를 확보하고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위험군 시설 등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설 귀성객 왕래가 잦은 관내 주요 철도역인 목포·여수·나주·순천역에 자가진단 검사소를 설치해 연휴 기간 귀성객이 무료로 자가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2-01-27
    • '염전 노동 착취' 전남경찰청 계속 수사
      부실수사 논란을 빚고 있는 신안 염전에서 발생한 임금 착취 사건을 전남경찰청이 계속 맡기로 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최근 인권단체들이 제기한 염전 종사자 추가 인권 침해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팀 팀장을 전남청 형사과장에서 경무관급 수사부장으로 격상했습니다. 전담팀은 염전 종사자들의 생활 환경을 재차 점검하고 심층 면담을 통해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앞서 피해자를 대리해 경찰청에 고소했던 장애인단체는 전남경찰의 부실수사를 제기하면서, 경찰청 본청 차원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2022-01-27
    • 광주·전남 등 오미크론 우세 지역, 등교 전 학생 신속검사 지원
      광주와 전남 등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한 전국 4개 지역에서 등교를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적용됩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27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열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 대응과 새 학기 학사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달 하순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40% 가량이 학교 문을 여는 시기인 만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력적인 학사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차등교와 비대면 수업, 단축 운영,
      2022-01-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