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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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해외홍보 영상 '여수 편' 20일 공개
      '범 내려온다' 홍보 영상으로 국내외 인기를 끈 한국관광공사가 여수 편을 제작해 공개합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모티브로 해 '가리비안의 해적'이란 제목을 단 '여수 편'은 새벽녘 청정바다로 출항하는 어선과 선원들의 일상을 빠른 호흡의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여수 편'은 인천 편, 평창 편과 함께 관광공사 해외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코리아'(Imagine Your Korea)에서 내일(20일) 공개됩니다.
      2022-05-18
    • 전력거래소, 전력·REC시장 회원사 10만 곳 달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시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어제(18일) 광주 진곡산단과 나주 혁신도시에서 태양광 발전 기업들의 전력시장 회원 가입 기념행사를 갖고, 회원사들의 발전소 현장 점검과 운영 관련 상담에 나섰습니다. 전력거래소를 통해 한전에 전력을 판매하는 전력사업 회원사는 2001년 10개사에서 올해 5천개 사로 늘었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인증업체들이 가입하는 REC 시장은 10년 만에 회원사가 10만 곳으로 급증했습니다.
      2022-05-18
    • 5/19(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5ㆍ18 민주화운동 42주년..추모 물결 이어져)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이 어제(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2.("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그 자체") 5.18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라고 말하며 오월정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5ㆍ18기념식 역대 최다 보수정당 의원 참석) 42주년 5·18
      2022-05-18
    • [5·18기획3]미얀마에 스며든 광주..미얀마인들의 1년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KBC가 마련한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발 이후, 광주에서는 미얀마인들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미얀마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은 점차 옅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광주에서 고국을 위해 고군분투한 미얀마인들을 조윤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미얀마 유학생 마웅과 샤샤는 지난해 초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고국에서 들려온 쿠데타 소식에 밤잠을 설
      2022-05-18
    • 5/18(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ㆍ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기념식 엄수)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엄수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주요 인사들 모두 참석해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2.("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그 자체") 5·18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월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라고 말하며 오월정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5·18기념식 역대 최다 보수정당 의원 참석) 42주년 5·18 기념식에는 역대 가장 많은 1백여
      2022-05-18
    • 목포서 정박 중이던 화물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박돼 있던 화물선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 해지 않았습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 40분쯤 목포시 달동에 정박 중이던 27톤급 화물선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장비 13대와 대원 32명 등을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선박은 1년 전부터 운항하지 않고 정박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8
    • 군인 태운 소형 버스, 크레인과 충돌..군인 6명 다쳐
      군인들을 태운 소형 버스와 크레인이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8일) 낮 1시쯤 전남 장성군 상무대 동문 앞 삼거리에서 직진하던 보병학교 소속 25인승 소형 버스와 좌회전하던 중형 크레인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군인 11명 가운데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8
    • [단독] 동생 숨지게 한 딸 보호하려 범행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언니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에서 일하며 살던 60대 지적장애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살던 30대 조카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언니 부부가 딸의 범행을 은폐하고 단순 사망처럼 위장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모텔에서 60세 여성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어젯밤 10시쯤. ▶ 스탠딩 : 이계혁 피해 여성은 모텔 1층에 있는 이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22-05-18
    • 5·18 민주화운동 42주년..5월 영령 추모 물결 이어져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하루 종일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유가족은 물론, 학생부터 노인까지 그날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모여 5월 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추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 5월 전북대학교에서 계엄군을 상대로 농성하다 피투성이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이세종 열사. 42년 전 5·18 민주화운동의 최초 희생자로,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됐습니다. 당시 대학생이던 이세종 열
      2022-05-18
    • 5·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기념식 엄수
      【 앵커멘트 】 (지금부터는 광주전남 지역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정부 기념식이 엄수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주요 인사 등이 총출동해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제42주년 기념식이 오늘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등 여야 주요인사들
      2022-05-18
    • 5·18행사위 "윤석열 대통령 기념사 유감"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행사 위는 오늘(18일) 논평을 통해 "이번 기념사에는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의지도, 진상규명과 5·18역사왜곡 근절에 대한 의지도 담겨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행사 위는 "윤 대통령이 5·18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또 현시대의 과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2022-05-18
    • 영광 축사서 불..돼지 1만 8천여 마리 피해
      영광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만 8천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영광군 불갑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여덟 동이 타고 돼지 1만 8천여 마리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약 4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길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임야 2.5ha를 태우고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18
    • 5·18행사위 "대통령 기념사 유감..5·18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의문"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행사위는 오늘(18일) 논평을 통해 "이번 기념사에는 헌법전문 수록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진상규명과 5·18역사왜곡 근절에 대한 의지 역시 기념사에 담겨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5·18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또 현 시대의 과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05-18
    • 전남대, 5·18 42주년 기념식 갖고 오월 정신 되새겨
      전남대학교가 5·18 42주년 기념식을 갖고 오월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18일 전남대 대학본부 용봉홀에서 치러진 기념식에선 정상엽 민주동우회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한은미 교수회장의 80년 당시 선언문 낭독, 광주흥사단합창단의 '님을 위한 행진곡'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정성택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남대학교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시련과 희생을 마다않고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최은기 민주동우회장은 "자주국가, 민주사회, 통일조국을 외쳤던 '민족 전남대'가 진실의 힘을 통해 오월 정
      2022-05-18
    • 배신감에 25년지기 흉기로 살해한 60대, 2심도 '중형'
      자신을 배신했다는 이유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백강진)는 오늘(18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전북 완주군 구이면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40대 B씨의 복부와 목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25년 전부터 사업을 돕던 B씨가 최근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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