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 접수 호응
전남도의 찾아가는 여순사건 신고 접수에 피해주민들의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6일부터 여수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및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전남 동부권 6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신고ㆍ접수'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해 신고접수 74건, 상담 112건 등 186건의 실적을 울렸습니다. 여순사건 피해가 많고 교통이 불편해 신고 접수가 어려운 지역을 도, 시군, 유족, 전문가가 함께 직접 찾아가 신고접수를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캠페인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