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세차례나 여성 집 침입해 속옷 훔친 50대 실형
      여성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쳐 여러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5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진원두)는 주거침입,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강원 인제군에 위치한 여성 B씨의 집에 들어가 로션과 속옷 2세트를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 2005년과 2010년에도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해 속옷을 훔쳐 재판에 넘겨졌지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또
      2022-05-21
    • 전남도, 오리 계열화 업체에 운영자금 무이자 지원
      전라남도는 도내 오리고기 수급 조절을 위해 오리 계열화 업체에 운영자금을 무이자 융자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주기적인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하고 오리고기 수급 조절을 위해 도내 오리 계열화 업체인 제이디팜과 다솔 등 2개 기업에 국비 8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오리민간자율비축사업으로 제이디팜, 다솔에 각 30억 원씩, 축산계열화사업으로 제이디팜, 다솔에 각 10억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계약사육농가협의회 구성여부, 의무자조금 납부 실적, 관계법령 위반 현황,
      2022-05-21
    • 남도국악원·제주아트센터, 25일 기획공연 '아라리가 났네'
      국립남도국악원과 제주아트센터가 특별 공동 기획공연 '너영나영 아라리가 났네'를 개최합니다. '아라리가 났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제주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악기 연주와 노래, 춤을 포함하는 악가무(樂歌舞) 통합 형태로 진행되며, 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이 맡습니다. 25현 가야금 중주, 정재 춘앵전, 서용석류 대금산조, 실내악 민요 연곡, 판굿, 진도북춤 등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 보존회가 함께 참여해 제주민요 '산천초목', '맷돌노래'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2022-05-21
    • "전남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 캠' 만족도 높네"..전면 확대
      외부인 방문이 제한돼 있는 전남공공산후조리원의 신생아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생아 모바일 캠 서비스를 시범 실시하고 있는 해남공공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만족하고 서비스 확대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코로나19 등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산후조리원의 외부인 방문이 제한돼 있다며 올해 전남 다른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공공산후조리
      2022-05-21
    • 이별통보에 여친 감금하고 자해·협박한 20대 집행유예
      이별 통보를 받자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량에 감금하고 협박하다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재판장 차호성)은 특수협박, 감금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여자 친구인 B씨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자, 대전 유성구에 있던 B씨 직장으로 찾아가 B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약 1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씨는 하차를 요구하는 B씨에게 "도망칠 거면 도망쳐봐라, 그러면 나도 너를
      2022-05-21
    • 북 "어제 신규발열 약 22만명..1명 사망"..닷새째 20만명대
      북한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루새 신규 발열환자가 약 22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이 21일 보도한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통계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환자 수는 21만9천30여명이고 치료된 환자 수는 28만1천35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사망자는 1명입니다. 누적 발열환자는 246만640여명이며 이중 176만8천80여명이 완쾌됐고 69만2천48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누적 사망자는 66명입니다. 북한의 신규 발
      2022-05-21
    • '고속도로에서 지그재그' 만취운전 30대 시민신고로 검거
      새벽시간 술에 취한 채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던 30대가 시민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2시 28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호두휴게소에서 음주상태로 고속도로에서 차를 몬 혐의로 38살 A씨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0.153%로 측정됐습니다. 경찰은 '앞차가 갈지자로 가고 있는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송 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붙잡았습니다. 송씨는 목천나들목 부근부터 경찰과 통화하며 휴게소 안까지 6㎞가량 A씨 차를 따라간
      2022-05-21
    • 경찰, 전남교육감 후보 광주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한 후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0일 6·1 지방선거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교육감 A후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관련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전선거운동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또 광주사무실이 운영된 배경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전 선거운동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관련자들에 대해 소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22-05-21
    • 광주·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58명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65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어제(20일) 광주에서는 751명, 전남에서는 90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대부분 일상생활 전파 사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신규 확진자는 닷새 만에 다시 천명대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사망자는 광주(누적 576명)에서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2명이 늘어 누적 4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광주 3명, 전남 21명입니다.
      2022-05-21
    • 유니세프 "북 코로나 심각하게 우려..즉각 지원할 준비"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가 북한 내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하다며 방역 관련 지원을 즉각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는 오늘(21일) 성명을 통해 "북한에서 코로나19 발병 보도가 처음 나온 이후 북한 당국 관계자들과 접촉하지는 못했지만, 현지 의료 종사자를 보호하고 확진자 규모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지원 물품을 준비해놨다"고 밝혔다며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국제 백신 공동구입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도 북한의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지원
      2022-05-21
    • 퇴근 시간대 광주 지역에 국지성 우박 쏟아져
      퇴근 시간대 광주 일부 지역에 국지성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오늘(20일) 저녁 6시 50분부터 7시 사이 광주 동구와 남구 일대에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내렸습니다. 또 기상청 레이더 분석 결과 저녁 6시부터 10여분간 나주와 영암, 화순 지역에도 우박 신호가 잡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기온 상승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05-20
    • 무면허로 광주 도심 질주 10대 폭주족 검거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10대 폭주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20일) 무면허운전,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18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지난 18일 새벽 3시쯤 광주 서구 농성동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서 다른 폭주족과 무리지어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난폭 운전을 하며 다른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반쯤 오토바이 30여 대가 모여 난폭운전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폭주족들을 추
      2022-05-20
    • 조선대 의대 본과생 5명..시험 부정행위 적발돼 '논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 5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학교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이달 초 치러진 의대 본과 3학년 외과와 정신과 온라인 필기시험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19일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정행위를 저지른 학생들의 필기시험 점수를 0점 처리하고 학생지도위원회를 열어 해당 학생들의 유급 여부 등 징계 수준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학사규정에 따르면 부정행위를 저지른 학생의 해당 과목은
      2022-05-20
    • 美국토안보부 소속 30대, 용산에서 시민 폭행
      한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미국 정부 직원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우리 시민을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미국 국토안보부 소속 30대 후반 미국인 남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인근 택시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남성 B씨의 목을 손으로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에서 내리던 A씨는 택시를 기다리던 B씨와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얏트 호텔
      2022-05-20
    • 5/20(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국민의힘 득표·무소속·의회 제2당' 관심)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은 전반적으로 민주당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당선을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구 결과에 따라 호남 정치 지형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2.( 광주 서구청장, 민주당vs현직 청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광주 서구청장 선거는 현역 구청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3.("비료값 인상분 전가" 지역농협 뿔났다) 윤석열 정부 첫 추경안에서 비료값 인상분에 대해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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