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코로나로 중단 예비군 동원훈련 다음달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예비군 동원훈련이 다음달부터 재개됩니다. 병무청은 다음달 20일부터 올해 12월 15일까지 2022년도 병력동원훈련 소집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지난 2019년 12월, 코로나19 발생 이전 마지막 동원훈련이 진행된지 2년 6개월 만입니다. 올해 소집 규모는 예비군 병력 50여만 명으로 장교와 부사관은 1~6년차, 병은 1~4년차입니다. 코로나19 이전 2박3일 동안 진행됐던 훈련 시간은 아직 코로나19 여파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소집훈련 8시간, 원격교육
      2022-05-23
    • '원룸서 신종마약 투약' 불법체류자들 무더기로 붙잡혀
      원룸에 숨어 마약을 투약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태국 국적 외국인 A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A씨의 주거지인 광주 광산구의 한 원룸에서 합성마약 '야바'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국내 체류 비자가 만료된 불법 체류자들로 마약 간이 검사에서 모두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국인들이 집에서 마약을 투약한다는 첩보를 받고 이들을 검거한
      2022-05-23
    • 수면제 먹여 동거녀 살해한 40대 붙잡혀
      수면제를 먹여 동거하던 여성을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42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완주군 삼례읍 자택에서 동거하던 41살 B씨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을 숨기기 위해 B씨인 것처럼 그의 가족들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와 통화가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2022-05-23
    • 인천 월미도서 놀이기구 타던 초등생 추락해 다쳐
      인천 월미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22일 오후 4시쯤 인천시 중구 월미테마파크에서 '슈퍼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타던 12살 A군이 2~3m 높이에서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팔 등을 다친 A군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슈퍼점프는 문어발 형태로 된 놀이기구로 탑승석이 급상승하거나 급하강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A군은 사고 당시 탑승석에 누나와 함께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2022-05-23
    • 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로 입국 가능..요양병원·시설 면회 연장
      오늘(23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올 때 입국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로 PCR 검사뿐 아니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도 인정됩니다. 이전까지 해외 입국자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했지만, 이날부터는 입국 24시간 이내에 시행한 RAT 음성확인서만 있어도 입국할 수 있습니다. 이는 PCR 검사를 실시하는 국가가 줄어들고 있어 외국에서 PCR 검사를 받기 쉽지 않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다만,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RAT를 확진체계로
      2022-05-23
    • 보일러서 누출된 기름에 불붙어..2명 다쳐
      보일러에서 누출된 기름에 불이 붙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22일) 저녁 6시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부부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6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부부가 보일러에서 누출된 경유를 보고 기름인지 확인하기 위해 불을 붙였다가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3
    • "기름 맞나"..확인하려 불 붙였다가 2명 다쳐
      보일러에서 누출된 액체가 기름인지 확인하려고 불을 붙였다 2명이 다쳤습니다. 22일 저녁 6시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80대 노부부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옆집까지 번지면서 1,6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노부부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옆집에서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은 보일러에서 액체가 흐르는 것을 발견한 노부부가 기름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불을 붙였다 발생한 것으로
      2022-05-23
    • "도로에 돼지가?"..'도로 위 날벼락' 적재물 낙하 빈발
      【 앵커멘트 】 지난 18일에 가축을 싣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돼지가 떨어져 소동을 빚었는데요. 이렇게 도로를 달리는 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차량 적재물에 관한 현행법을 구영슬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 기자 】 지난 18일, 무안의 한 도로 위 돼지 한 마리가 서 있습니다. 가축을 싣고 달리던 화물차에서 떨어져 도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구영슬 - "화물차에 실려 있던 돼지가 떨어진 현장입니다. 이렇게 달리는 차량에서 적재물
      2022-05-22
    • 이재명 후보에게 그릇 집어던진 60대 구속
      거리 유세 중이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철제그릇을 집어던진 혐의로 붙잡힌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9시 35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 거리 유세를 벌이던 이 후보를 향해 철제그릇을 던진 6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인천지법 배구민 영장당직 판사는 오늘 오후 진행된 A 씨의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체포된 이후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후보는 영장실질심사에
      2022-05-22
    • 광주ㆍ전남 어린이 통학버스 60%는 안전규정 '위반'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는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체 점검대상 버스 706대(광주 118대, 전남 551대) 중 438대(62%)가 규정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승강구 불량'으로 적발된 사례가 40대로 가장 많았으며 '보호표지 설치 상태 불량'(24대), '하차확인 불량'(20대), '정지 표시등 불량'(16대) 등의 순이었습
      2022-05-22
    • 해외발신 번호 국내 번호로 조작 보이스피싱 일당 구속
      해외 발신 번호를 국내 핸드폰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발신한 전화를 '010'으로 전환해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도록 한 41살 A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월 여수시의 한 원룸에 중계 작업실을 차려 놓고 중국에서 건 전화를 국내 핸드폰 앞번호인 '010'이 뜨도록 조작해 보이스피싱을 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5-22
    •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 안전규정 위반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6대는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2월 17일부터 50일간 광주ㆍ전남 지역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706대 중 62퍼센트인 438대가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위반 종류별로는 '보호표지 설치 상태 불량'이 1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승강구 불량 152건, 소화기 불량 116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2022-05-22
    • 중국에서 걸었는데 '010' 발신번호 조작 보이스피싱 일당 구속
      해외 발신 번호를 국내 핸드폰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발신한 전화를 '010'으로 전환해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도록 한 41살 A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A 씨 등 일당은 지난 2월 전남 여수시의 한 원룸에 중계 작업실을 차려 놓고 중국에서 건 전화를 국내 핸드폰 앞번호인 '010'이 뜨게 만드는 수법으로 보이스피싱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 유심 1,000개를 개통해 국내외 범죄 조직에 판매해
      2022-05-22
    • 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광주서 사라져..경찰 수사 중
      광주에서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말바우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북구 의원 출마자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과 20일에는 광주 북구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주시장 후보와 북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국민의힘 측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현수막을 날카로운 흉기로 찢고 갔다는 사람은 광주시민이 아니다"라며 비판했습니다.
      2022-05-22
    • 광주서 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사라져..경찰 수사 중
      광주에서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의 현수막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말바우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북구 의원 출마자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과 20일에는 광주 북구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주시장 후보와 북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국민의힘 측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22-05-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