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년 지원·정주여건 개선해 소멸 막는다
전라남도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등에 본격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농어촌유학 활성화 등 12가지 사업에 총사업비 1,381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883억, 시군비 498억)을 투입합니다. 청년인구가 전국 최하위인 점을 감안해 566억 원을 들여 거점별 청년문화센터 2곳과 청년공공임대주택 3곳을 건립하고, 청년창업과 청년 공동체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또 복합형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과 수요맞춤 서비스를 위해 469억 원을 확보해 세대어울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3곳 건립하고, 공
20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