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소풍..'아트 피크닉' 11일 개막
광주 도심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소풍 행사 '아트 피크닉'이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올해 첫 아트 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영유아·어린이·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아트 캠프, 상상 놀이터, 숲 속 동화 캠프, 키즈 크리에이터 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6시, 20차례 진행됩니다. 아트 피크닉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거나 축소됐습니다.
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