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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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전이' 촉진 메커니즘 규명..항암제 특허 출원
      국내 연구진이 '암(癌) 전이'를 촉진시키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시하고, 이를 억제시키는 항암제 발굴에 성공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오늘(13일) 생명과학부 남정석 교수 연구팀이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이 세포신호변환 메커니즘을 통해 암의 악성화와 전이를 촉진한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의 조직 분석을 통해 같은 환자의 정상 조직보다 암 조직에서 디스에드헤린의 발현이 높다는 것을 검증했습니다. 대장암에 걸린 실험쥐 실험에서도, 디스헤드헤린이 제 기능을 하지
      2022-06-13
    • '누리호 발사 시각' 15일 오후 4시 강수 확률은?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 발사 당일 비가 내릴 가능성은 낮다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기상청은 누리호 2차 발사가 이뤄지는 15일 오후 4시 고흥나로우주센터 기온은 21도, 강수확률 20%, 풍속 초속 5m를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전날인 14일은 오전 8시와 오후 6시에 비 예보가 있지만, 예상강수량은 각각 1mm와 3mm로 적겠습니다. 최종 발사 시각은 발사 당일에 발사 전 준비시간, 기상 상황, 우주환경·우주물체 충돌 가능성 등을 분석·검토해 발사관리위원회가 결정하는데, 현재로선 오후 4시가 유력합니
      2022-06-13
    • 누리호 발사 D-2.."전날 비 약간, 강수확률 20%"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 발사 당일 강수 확률은 20%로 낮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누리호 2차 발사가 이뤄지는 15일 오후 4시 고흥나로우주센터 기온은 21도, 강수확률 20%, 풍속은 초속 5m를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전날인 내일(14일)은 오전 8시와 오후 6시에 비 예보가 있으나 강수량이 각각 1㎜, 3㎜로 적을 전망입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누리호 1차 발사는 오후 4시 예정이었으나 발사대 하부 시스템 문제로 1시간 연기돼 5시 정각에 발사됐습니다.
      2022-06-13
    • 김영록,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환영
      김영록 전남지사가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우주산업이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되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비해 우주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 우주개발 기반시설 민간 개방ㆍ활용, 전문 인력양성 등으로, 전남도는 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06-13
    •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환영'
      김영록 전남지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개정안은 우주산업이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되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비해 우주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개정된 '우주개발진흥법'은 지난해 12월 정부 입법으로 지난 5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이어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돼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 후 6개
      2022-06-13
    • 지스트, '암 전이' 억제 펩타이드 항암제 발굴
      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암 전이' 촉진을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제 발굴에 성공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생명과학부 남정석 교수 연구팀은 암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이 세포신호 변환 메커니즘을 통해 암의 악성화와 전이를 촉진한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정석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디스에드헤린의 결합을 방해하는 '펩타이드'를 발굴해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2022-06-13
    • "누리호 발사 여기서 보세요"..성공 기원 행사 열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행사가 고흥우주발사전망대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오는 15일, 최종 발사 시각 2시간 전에 우주발사전망대에서 국립남도국악원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영남초등학교 과학 꿈나무 초청행사, 현장 관람객이 동참하는 태극기 응원 등의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 야외 실시간 전광판과 통신사 이동기지국 설치, 전망대 주변 교통요원 배치를 통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발사 실황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군은 "이번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2022-06-13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지중선로 매설 공사..20일부터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굴착 공사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0일부터 서구 농성교차로에서 남구 백운광장까지 모두 2,564m 구간에 대한 도로 굴착에 들어간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전력 공급을 위한 지중선로 매설 공사로, 지난해 이미 1공구와 3공구에 대한 굴착은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시행하는 2공구 구간은 한전 화정변전소부터 농성교차로, 건강관리협회, 동아병원을 거쳐 남구청
      2022-06-13
    • "왜 2대나 주차해"..이웃 둔기로 내리친 50대 검거
      주차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이웃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7세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12일 오후 5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37세 남성 B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B씨가 원룸 주차장에 차량 2대를 주차하는 것을 두고 이전에도 서너 차례 다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도 주차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B씨가 직업을 무시하는
      2022-06-13
    • 완도서 건물 외벽공사 하던 70대 추락사
      건물 3층에서 외벽 공사를 하던 7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12일 오후 2시 42분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72살 A씨가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건물 외벽에서 실리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13
    • 민선8기 광주시 인수위 '듣는다 우체통' 운영
      민선8기 광주광역시 인수위원회가 이른바 '듣는다 우체통'을 개통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민선8기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는 민선8기 지역발전의 힘이 되는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온라인 정책제안 창구를 개설해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제안을 원하는 광주시민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바로소통'에 마련된 배너를 클릭하고,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작성한 후 제안사항을 기재하면 됩니다. 제안분야는 △총괄 △산업·창업·경제 △돌봄·교육·건강 △도시·안전·교통 △관광·문화예술·체육 △공공혁신·ES
      2022-06-13
    • 화물연대-정부, 주말 마라톤 회의에도 '합의 실패'
      정부와 화물연대가 주말 동안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지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늘(13일) 입장문을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대로 국민의힘, 화주단체를 포함해 '안전운임제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품목 확대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을 약속한다'는 잠정안에 합의했다"며 "그러나 최종 타결 직전 국민의힘이 돌연 잠정 합의를 번복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는 국토부와 여당 모두 해결 의지가 없다고 규정하며, 무기한 총파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보도 참고
      2022-06-13
    • 행안부 '경찰국 신설' vs. 경찰위, '자문단 구성'
      정부의 경찰 통제 강화 움직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경찰위원회가 이에 대립하는 양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행안부 내에 구성된 '경찰 제도개선 자문위원회'는 최근 4차례 회의를 열고 행안부와 경찰을 연결할 조직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행안부 내 비직제 조직인 치안정책관실을 공식 조직으로 격상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과거 내무부 시절 경찰국 형태의 운영이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등이 참여하고 있는
      2022-06-13
    • [영상]14층 베란다 남편 손에 매달린 30대 여성 구조
      술에 취해 아파트 14층 베란다에 매달려 투신 소동을 벌인 30대 여성이 구조됐습니다. 12일 저녁 7시쯤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던 30대 여성 A씨가 베란다에 매달린채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A씨는 베란다 난간을 넘어간 상태로 남편의 양 손에 매달려 있었으며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구조대는 로프를 묶고 윗층 베란다에서 내려가 A씨를 아랫집 베란다로 안전하게 이동시켰습니다. 소동 당시 A씨와 남편 모두 술
      2022-06-13
    • 6/13(월) 모닝와이드 주요 뉴스
      1.(국민의힘 27년 만에 광주광역시의회 입성) 국민의힘이 27년 만에 광주광역시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진보정당이 차지했던 비래대표 자리를 국민의힘이 차지하면서, 보수정당의 싹을 틔울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2.('당선 기쁨도 잠시' 지역 현안 챙기기 분주) 6.1 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현역 단체장들이 현역 단체장들이 휴식 없이 곧바로 행정에 복귀해 바쁜 나날을 받고 있습니다. 현장 행정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분주합니다. 3.('찜통더위' 외면받는 아파트 경비원들) 3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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