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60% 지급' 상병수당 시범 시행..전남 순천 등 6개 지역
몸이 아파도 유급휴가를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정부가 수당을 지원하는 상병수당 제도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시범 시행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4일부터 1년 동안 전남 순천과 서울 종로, 경기 부천, 충남 천안, 경북 포항, 경남 창원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상병수당을 지급합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5일) 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근로자의 감염예방과 적시 치료 등을 위해 아프면 쉴 수 있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다음달 초부터 시행한다"고 말했습니다. 상병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