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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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전남지역 중등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7.08대1
      내년도 전남지역 중등교사 임용시험이 평균 7:1을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2023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공립과 사립 등 총 465명 선발에 3,293명이 지원해 7.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348명을 뽑는 공립에는 2,765명이 응시해 평균 7.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17명을 뽑는 사립에는 528명이 지원해 4.5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2022-10-26
    •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잡음..'책임 공방'으로 확산
      【 앵커멘트 】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2038 하계아시안게임 유치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론화 부족'으로 시작된 갈등이 광주시와 대구시간 책임 공방으로까지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대구시의회 모두 '소통 부족'을 문제 삼았습니다. 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대한 안건 사정을 보류한 두 시의회는, 충분한 공론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싱크 : 정무창 /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지난 18일) - "사전 소
      2022-10-26
    • '이제는 국회의 시간'..광주·전남 국비확보 총력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13년 만에 축소된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정부예산안에서 빠거거나 삭감된 광주의 인공지능산업융합 집적단지 예산과 전남의 미래차 분야 사업비 등을 국회 예산 심의에서 확보하기 위해 지역 국회 의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예산안에 광주의 경우 지난해보다 3%가 증가한 3조 2천억 원이 반영됐으며, 전남은 9.2%가 늘어난 8조 2천억 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2022-10-26
    •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확장, 내년 착공할 듯
      광주의 오랜 숙원 사업인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구간의 확장 공사가 내년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오늘(26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호남고속도로 동광주나들목에서 광산나들목까지 11.2km 구간을 기존 4차선에서 6차,8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간 확장 공사는 지난 2013년 2천7백억 원 규모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지만, 방음시설 보강 문제로 총 사업비가 7천억 원까지 늘어나면서 이번에 타당성 재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2022-10-26
    • '버스황제 회장님' 버스회사 4곳서 1년 보조금 180억
      【 앵커멘트 】 목포시내버스 회사가 시민들의 발을 9일째 묶어 두고 여전히 뒷짐입니다. 버스회사 대표인 이한철 목포상의회장은 태원여객과 유진운수 목포 2곳 외에도 영암과 무안의 버스회사도 사실상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무안과 영암에서도 매년 수십억의 보조금을 지급 받았고, 회사 지분은 가족들이 나눠 갖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지역을 운행하는 버스회사인 무안교통 입니다. 이 버스회사도 파업에 들어간 태원여객ㆍ유진운수 대표인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이 사실상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표는 A씨로 세웠지
      2022-10-26
    • 학생에게 尹 퇴진 집회 참석 독려한 교사, 인권위 진정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에 참석하라고 독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에 진정이 접수됐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오늘(26일) 교사가 학생들에게 집회 참석 권유 연락을 한 것은 학생들의 행동자유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이 의원은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업에 집중해야 할 학생들에게 정치 집회 참석을 강요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인권위가 철저히 조사하고 강력한 권고를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교사가 학생들에게 집회에 참석하라며 전
      2022-10-26
    • 함평군, 무자격 업체에 리조트 건축허가 '논란'
      전남 함평군이 자격이 없는 업체에게 리조트 건축허가를 내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지난 2020년 9월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인근에 리조트를 짓겠다는 A업체에 건축허가를 내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6,144㎡, 53실 규모의 리조트가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업체가 부동산개발업 미등록 업체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함평군의 건축허가가 불법 시비에 휘말리게 됐습니다. 연면적 3천㎡ 이상의 건축물을 타인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지을 경우 시행업체는 부동산
      2022-10-26
    •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확장공사 타당성 재조사 통과..내년 착공
      광주의 오랜 숙원 사업인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구간의 확장 공사가 내년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오늘(26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구간 차선 확장 공사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동광주 나들목에서 광산 나들목까지 11.2km 구간의 차선을 기존 4차선에서 6, 8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입니다. 해당 구간은 1979년 2차로로 개통된 뒤 1986년 4차로로 확장됐지만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으로 남아있었
      2022-10-26
    • 박수홍 관련 거짓 주장 유튜버 김용호 불구속 기소..박수홍 측 "추가 고소"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버 김용호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지난 25일 서울동부지검이 유튜버 김용호에 대해 기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서울지방경찰청이 피의자 김용호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넘긴 지 약 4개월 만입니다. 노 변호사는 이번 기소로 경찰에 이어 검찰도 김용호의 혐의를 인정했다며 박수홍과 배우자, 반려묘에 대한 김용호의 그동안의 주장들이 전부 허위이자 거짓임이 입증됐다고 말했
      2022-10-26
    • 광명 일가족 3명 피살 용의자는 40대 아버지..긴급체포
      경기 광명에서 세 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아이들의 아버지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내와 10대 아들 2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4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5일 밤 11시 반쯤 "외출 후 집에 돌아오니 아이가 죽어있었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오전 11시쯤 아파트 주변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와 버려진 옷가지 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옷들이 CCTV에 찍힌 A씨의 외출복과
      2022-10-26
    • 경찰, '불법 도박' 이재명 장남 검찰 송치..성매매 의혹은 불송치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장남에 대해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상습도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 문언 전시) 등 혐의로 이 대표의 장남 동호 씨를 검찰로 넘겼습니다. 다만, 불법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동호 씨는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온라인 게임 사이트에서 수차례에 걸쳐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 게시판에 여성을 비하하거나 성희롱하는 댓글을 여러 차례 게시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지난해 말 유튜
      2022-10-26
    • 'KBC미래포럼' 28일 여수서 개최.."여수·광양, 탄소중립 선도모델로"
      -'KBC미래포럼' 여수디오션호텔 28일 오후 2시 열려 -여수·광양 국가산단, 탄소중립 모델 선도도시로 -정서진 KBC 회장·김진표 국회의장 등 100여명 참석 -"석유화학·철강,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길 기대" 호남의 대표언론 KBC가 창사 27주년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한 'KBC미래포럼'을 개최합니다. KBC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정서진 KBC 회장, 김진표 국회의장, 국내외 기후 전문가, 국가산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2022-10-26
    • 중1도 형사처벌 받는다..촉법소년 만 14세→13세 하향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 기준이 '만 14살 미만'에서 '만 13살 미만'으로 1살 낮아집니다. 법무부는 오늘(26일) '소년범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촉법소년 상한 나이를 만 13살로 내리는 소년법과 형법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보호처분을 받은 촉법소년 가운데 13살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하고 13살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나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취학, 취업 등에 미칠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13세에 범한 범죄에 대해서는 전과조회 시 회보 제
      2022-10-26
    • "자신 없으면 애 낳지 마" 항공기서 폭언 40대, 징역형 구형
      항공기에서 아기가 울자 아기 부모에게 폭언을 퍼붓고 침까지 뱉은 40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제주지검은 제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항공 보안법상 항공기 내 폭행과 상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6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14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제주로 가던 에어부산 항공기에서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시끄럽다며 "애XX가 교육 안 되면 다니지 마", "자신이 없으면 애를 낳지 마"라는 등의 폭언을 아기 부모를 향해 수 차례 퍼부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10-26
    • 60대가 몰던 승용차 식당으로 돌진..인명피해 없어
      출근시간대 광주에서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26일) 오전 8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차량은 유리창을 뚫고 식당 내부까지 들어갔지만, 당시 가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A씨는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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