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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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국정 지지도 39.3%..4주 만 반등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주 만에 반등해 다시 40%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3%포인트(p) 오른 39.3%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2.0%p 내린 57.8%로 나타났습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월 첫째 주 40.9%에서 지난주 37.0%까지 3주 연속 하락하다가 4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부정 평가도
      2023-02-06
    • "출근 어떡해" 코레일톡 전산시스템 1시간 장애
      코레일 전산시스템 장애가 1시간가량 이어지며 출근길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늘(6일) 아침 6시 10분부터 전산시스템 장애로 코레일톡과 홈페이지인 렛츠코레일에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이용객들이 기차표를 예매하거나 예매표를 확인하지 못하면서 코레일 측은 이용객들에게 코레일톡 예약승차권 화면에서 예매표를 확인하거나, 역 직원·승무원에게 문의해 줄 것을 안내했습니다. 승차권 현장 발매는 역매표 창구에서 정상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코레일톡과 렛츠코레일은 장애 약 1시간 만인 오전 7
      2023-02-06
    • 광주시, 중소기업 300억 자금 대출…금리 2.12%
      광주시가 중소기업에 낮은 이자로 사업 자금을 대출합니다. 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시설·운영 자금을 2.12% 금리를 적용해 대출하기로 했습니다. 매출액 또는 영업 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에는 금리 0.5%를 추가 인하합니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서류 접수와 심사를 거쳐 8개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받게 됩니다.
      2023-02-06
    • 광주지법, 교육감 선거 운동한 주민자치위원에 벌금형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선거운동을 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주민자치위원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데도 지난해 5월 이정선 당시 광주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3-02-06
    • 신안 임자면 어선 전복 실종자 9명 중 1명 발견..의식 없어
      【 앵커멘트 】 신안군 임자면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실종된 승선원 9명 중 한 명이 오늘 새벽 발견됐습니다. 실종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해경은 날이 밝으면 다른 실종자가 있는지 수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조윤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3시 반쯤 수색작업을 벌이던 해경과 해군이 실종된 청보호 승선원 가운데 1명을 발견했습니다. 발견된 실종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선박 내 침실에서 발견됐으며, 잠수부가 인양한 뒤 현재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밤 11시 20분쯤 진도군
      2023-02-06
    • 지나던 화물선이 극적 구조..."평소 훈련이 살렸다"
      【 앵커멘트 】 뒤집힌 배 위에서 젖은 몸으로 떨고 있던 어민 3명은 사고 현장으로 긴급하게 뱃길을 돌린 화물선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필사적으로 구조에 나선 화물선 선장은 평소 훈련대로 침착하게 대응한 것이 어민들을 살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9천 톤 급 화물선인 광양프론티어호가 7km 떨어진 사고 지점으로 긴급하게 뱃머리를 돌린 건 그제 밤 11시 31분. 4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화물선은 선원 3명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조를 시작했습니다. ▶ 인터뷰 : 이형근 / 광양프
      2023-02-06
    • 육군 간부가 전동드릴로 병사에 가혹행위..군, 수사 착수
      육군 모 부대 간부가 전동드릴로 병사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사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은 지난 3일 수도권의 한 부대에서 A하사가 전동드릴을 B병사의 팔에 대고 작동시켜 상처를 입혔다는 피해 신고가 5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하사는 전동드릴을 들고 부대 식당에 나타나 당시 청소 중이던 B병사에게 "뚫릴래, 풀릴래?"라고 물었고, B병사가 영문도 모른 채 "풀리겠습니다"라고 답변하자 전동드릴을 B병사의 팔에 대고 순간적으로 작동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하사는 사건 직후 '미안하다'고 말했을 뿐
      2023-02-06
    • 청보호, 날 밝는대로 크레인선에 고정..인양 작업 본격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청보호의 인양 준비 작업이 오늘(6일) 본격화합니다. 사고 사흘째인 오늘 야간 수색을 통해 실종자 1명을 발견한 구조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남은 실종자 8명을 찾기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나섭니다. 해경은 전날 밤 어선 청보호를 인양할 200t급 크레인선을 사고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크레인선과 청보호를 연결하기 전 민간 잠수사들이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해 선체 내부에 진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실에 있던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했고, 해경 잠수사 2명과 민간 잠수사 2명이 실종자 시신
      2023-02-06
    • 환경부, 남부 가뭄 지속..섬진강댐 6월 초 저수위 예상
      환경부가 남부지방에 가뭄이 아직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섬진강댐의 경우 지속적으로 비가 적게 내리면 오는 6월 초 수위가 '정상적인 용수 공급 한계선'인 저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환경부는 오늘(6일) 이 같은 상반기 댐 가뭄 전망을 내놨습니다. 전망에 따르면 현재 가뭄대응단계가 '주의'와 '관심'인 합천댐과 안동·임하·영천댐은 6월쯤 '경계'까지 가뭄단계가 올라갈 전망입니다. 댐 가뭄단계는 '정상-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나뉩니다. 낙동강 운문댐과 금강 보령댐은 내달 가
      2023-02-06
    • "노인이라 하면 서운"..서울 노인, 72.6세는 돼야
      서울 노인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은 평균 72.6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부터 두 달간 서울에 사는 만 65세 이상 남녀 3,010명을 대면 면접하는 방식으로 '2022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2년마다 노인실태조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중 1955∼1957년생이 포함돼 노인에 진입한 베이비붐 세대의 특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사 결과 서울 노인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
      2023-02-06
    • 여수 해상서 화물선-어선 충돌..선원 9명 부상
      전남 여수시 인근 해상에서 화물선과 어선이 충돌해 선원 9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5일 저녁 7시 55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 남서쪽 12.9km 해상에서 6천400톤 급 화물선과 140톤 급 어선이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육지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화물선 선수 일부와 어선의 선미 일부도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운항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2-06
    • 80대 치매노인, 자전거 타고 경부고속도로 들어왔다 숨져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자전거로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0지구대는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청주시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옥산휴게소 앞 1차로에서 80대 A씨가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옥산휴게소 내 하이패스 나들목을 통해 편도 3차로인 고속도로 본선에 진입, 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는 앞서 오후 4시 40분쯤에도 자전거를 끌고 고속도로에 들어오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경찰
      2023-02-06
    • '빌라왕' 거느리고 전세사기..'배후' 컨설팅업체 대표 구속 기소
      빌라 수백 채를 사들여 전세사기 행각을 벌인 '빌라왕'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자신의 업체에 명의를 빌려주는 바지 집주인, 이른바 '빌라왕'을 여러 명 두고 무자본 갭투기 방식으로 다세대 주택을 사들여 전세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무자본 갭투기는 임대차 계약과 매매 계약을 동시에 맺고 자기 자본 없이 임차인의 전세 보증금으로 신축 빌라 등의 매매대금을 내는 '돌려막기' 투자 방식입니다
      2023-02-06
    • 청보호 선원 침실서 실종자 1명 발견
      전남 신안에서 전복된 소라잡이 배 '청보호'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6일) 새벽 3시 20분쯤 선실 내부 수색 과정 중 선원 침실에서 실종자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해경은 현재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밤 11시 20분쯤 전남 신암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6.6km 해상에서 소라잡이 배 '청보호'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청보호에는 12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한국인 2명과 인도네시아인 1명 등 선원 3
      2023-02-06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에 송가인 선정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참여자에 가수 송가인을 선정했습니다. 전남도는 배우 김수미와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5번째 참여자로 국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을 뽑았습니다. 송가인은 "고향 전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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