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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동맹' 김대중·나광국 "AI 에너지 특목고 무안 설립" 정책 연대 본격화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와 나광국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정책 논의를 통해 교육 분야 정책 연대를 본격화했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대비한 교육 정책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두 후보는 교육 분야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추진 흐름 속에서 향후 교육 정책은 지자체, 교육청, 산업계가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된다"며 "지역 리더
      2026-04-16
    • 기본소득당 "광주광산을 보궐선거에 후보 낼 것"
      기본소득당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민형배 국회의원의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출마로 치러지는 광주광산을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하고 다음 달 초까지 후보 선출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당은 광산을을 전략 지역으로 삼고 젊고 참신한 인재를 전면에 내세워 호남정치에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도 내놓았습니다.
      2026-04-16
    • 전남 민주당 후보 5명 추가 확정...지금까지 17명 확정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순천과 담양 등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을 추가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에서 후보가 정해진 전남지역 기초단체는 17곳으로 늘었습니다. 이제 남은 곳은 여수와 장성, 화순, 무안, 완도 등 5곳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구 5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추가로 확정됐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진 5곳의 결선 투표에서 순천시는 손훈모, 담양군 박종원, 장흥군은 김성, 구례군에서는 장길선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
      2026-04-16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5명 확정...순천 손훈모,구례 장길선,영광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0시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자 대결로 치러진 결선 투표 결과, 순천시장은 손훈모, 구례군수는 장길선, 영광군수는 장세일 예비후보가 치열한 접전 끝에 민주당 후보가 됐습니다. 담양군에서는 박종원, 장흥군에서는 김성 후보가 각각 공천장을 거머쥐었습니다. · 3~4인 다자간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2곳의 본경선은 모두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무안군에서는 김산, 나광국 예비후보, 3인 경선이 치러진 완도군
      2026-04-16
    • 손혜원 전 국회의원 목포시 기초의원 선거 무소속 출마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무죄를 받은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목포시 기초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합니다. 5년 전 목포 유달동으로 이사 온 손혜원 전 의원은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손 전 의원이 예비 후보로 등록한 선거구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와 조국혁신당 후보 간 3파전이 예상되고있습니다.
      2026-04-15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7곳 결과 발표...밤 12시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5일) 밤 12시,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7곳에 대한 결과를 추가로 발표합니다. 결과 발표 예정지는 2인 결선이 치러지는 순천시와 담양군, 장흥군, 구례군, 영광군 등 5곳과 3~4인 본경선이 진행되는 무안군과 완도군 2곳 등 모두 7곳입니다. 무안군과 완도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상위 2명을 대상으로 추후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2026-04-15
    • 화순군에서도 대리투표 의혹…민주당 경선 혼탁 양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이 이른바 대리 투표와 명부 유출 등 각종 부정선거 의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당초 오늘(15일)까지 경선이 실시될 예정인 지역 3곳에서 경선 일정이 중단됐고, 각종 소송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화순군의 한 마을입니다. 한 남성이 동네를 돌며 마을 주민들의 핸드폰을 되돌려 줍니다. ▶ 싱크 : 남성 (음성변조) - "전화기. 어떤 것이 기여? 요것이 기여?"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경선에서 ARS 대리 투표를 했다는 정황이 담긴 제보
      2026-04-15
    • 민형배 "시민주권정부·균형성장·복지도시 이룰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된 민형배 후보가 시민과 함께 전남광주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를 '시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시민주권정부 수립과 지역 균형성장,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등 3대 대전환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통합 과정의 난관에 대해서는 "이해관계 충돌과 불안이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전남광주의 생존과 대한민국 미래가 달린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 민 후보는, 오
      2026-04-15
    • 김영록 "민형배 성공 기원"…재심 접고 경선 승복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영록 전남지사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국회의원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 지사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은 전남과 광주가 다른 지역보다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필요하다면 저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움에 처한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 400만 명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
      2026-04-15
    • 강진서 대통령 사진·문구 담긴 현수막 '논란'
      강진군수 선거에 무소속 출마하는 강진원 예비후보의 현수막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강진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외벽에 게시된 이재명 대통령 사진과 발언 내용이 허위사실공표와 대통령 초상권 무단 사용에 해당한다며 강진군선거관리위원회 등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강 후보 측은 "해당 문구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발언한 내용을 인용한 것"이라며 법적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불법 당원 모집 의혹으로 민주당 경선에서 배제되자 탈당한 뒤
      2026-04-14
    • 전남 선관위, 음식 제공·온라인 홍보 3명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 등 2명은 모 군수 선거 예비 후보자의 자원봉사자 모집을 명목으로 주민 12명과 함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뒤 식당에서 15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위원 B씨는 모 시장 선거 예비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위해 2,500여 명이 참여한 단체대화방에 지난달부터 선거구민 440여 명을 추가로 초대해 29회에 걸쳐 업적을 홍보하는 등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6-04-14
    • 진보당 "전남광주 통합 예산 지원·의원 정수 확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와 시의원 후보들이 정부의 통합 예산 지원과 광역의원 정수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필수 통합 예산 576억 원이 정부 추경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점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한 차선책으로 특별교부세를 신속히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시·도 간 정치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으로 광역 의원을 50명까지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2026-04-14
    •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장애인 비례대표' 경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강경식, 노동주, 이순화, 전자광 등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내일(15일)부터 이틀간 경선을 치릅니다. 이번 경선은 광주 지역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모레(16일) 저녁 8시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광주시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단독 후보 지역을 제외한 광주 지역구 19곳의 시의원 경선도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6-04-14
    • 경선 여론조사 무더기 '대리투표'...공정성 논란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경선이 한창인 가운데, 장성의 한 경로당에서 경선 여론조사를 대신 응답하는 이른바 '대리투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당내 경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공정성 위반 논란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경로당. 바닥과 책상 위에 휴대전화와 종이가 한 세트씩 줄줄이 놓여 있습니다. 종이에는 이름과 생년월일, 여론조사 응답 방법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 싱크 : 음성변조 - "<왜 이렇게 모아두신 거예요?> 할머니들이
      2026-04-14
    • "시민 주권 개혁 앞장"…민형배표 통합특별시 밑그림은?
      【 앵커멘트 】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광주의 선거 사무소에서 결과를 지켜봤습니다. 결선 승리의 기쁨을 안은 민 후보는 '시민 주권 시대'를 선언하며, 관료 주의를 넘어서는 역동적인 통합 시너지를 약속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싱크 - "민형배! 민형배! " 경선 승리가 확정된 순간, 민형배 후보 캠프는 환호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번 승리를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의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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