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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담양군 예산, 1조 원 이를 것"[와이드이슈]
      재정 확충을 통해 담양의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예산 확대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현재 5천억 원대 수준인 담양군 예산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목표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산을 늘리기 위해 세 가지 전략을 세웠다며 구체적인 재정 확대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선 중앙정부 사업 선점을 강조하며 "TF 팀을 가동해서 중앙부처, 대형 프로젝트 사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이번 선거? 민주당이 군민 신뢰 회복하는 시험대"[와이드이슈]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신뢰 회복과 정권 탈환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 후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3자 구도 속 본선 경쟁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박 후보는 재선거 패배와 관련해 "지난 재선거 결과는 민주당을 향한 따가운 질책이었고 혁신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를 넘어서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2026-04-21
    • 이종욱 통합시장 후보, 호남 번영 5대 전략 발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북까지 합친 '600만 호남 대통합 특별시 건설' 등 5대 미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종욱 후보는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20조 원 규모의 시민 배당 시대와 첨단 산업·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또 위기에 처한 지역 산업 일자리를 지키겠다며, 거대 야당을 견제할 진보당 지지 호소와 함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2026-04-20
    • 중선거구제 도입된 광주시의원 선거, 2당 경쟁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광역의원을 뽑는 선거구 가운데 일부에 중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지역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시의회 진출의 호기를 잡은 소수 정당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다당제를 보장하려는 중선거구제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기존 소선거구제로 운영되던 광주 광역의원 선거구 9곳이 4개의 중선거구로 변경됐습니다. 3개의 선거구가 합쳐진 북구1선거구에서는 4명, 나머지 선거구도 기존 의석수보다 1석이 늘어나면서 총
      2026-04-20
    • 국민의힘 경선 후보 지역 공약 잇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을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역 공약을 잇따라 내놓았습니다. 이정현 후보는 광주 전남에 야간 활동을 할만한 공간이 없어 거대한 생산 유발과 고용 효과를 놓치고 있다며, 야간경제특구를 지정해 상설 밤시장, 공연 등을 진행하고 공공시설 야간 개방 등을 시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안태욱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의 완성과 민간투자 원스톱 유치, 동부권 균형발전, 인구소멸 비상대책 등을 5대 공약으로 설정하고 세부 시행계획 등을 발표했습니다.
      2026-04-19
    • 진보당 이종욱 "선거구 합의안, 기득권 지키기 꼼수"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합의안을 거대 양당의 기득권 지키기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인구 대표성에 따른 선거구 획정이 가능함에도, 굳이 진보당 후보 출마 지역을 피해 선거구를 묶은 것은 진보당의 의회 진출을 차단하려는 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28명으로 합의된 광주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최소 50명 선으로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6-04-19
    • 대구시장 선거전 후끈...국힘 본경선 돌입 속 김부겸·무소속 광폭 행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무소속 변수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의 광폭 행보까지 더해지며 대구시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 의원과 유 의원으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공천 작업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연일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역시 민생 현장을 찾으며 표심 공
      2026-04-19
    • '중대선거구' 도입...경선 순연·패자부활전 방식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에 처음으로 중대선거구가 시범 도입되면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경선 일정과 방식을 조정했습니다. 오늘(18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포함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광주시의회 지역구 의원 정수가 기존 20명에서 24명으로 4명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광주시당은 당초 20∼21일이던 1차 경선을 하루 늦춰 21∼22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대선거구제 도입으로 의원 정수가 늘어난 선거구의 경우 1차 경선 이후 '패자부활전' 형태의 추가 2차 경선을
      2026-04-18
    • 정원오, 오세훈에 맹공 "서울시장직 대권 징검다리 아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확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장을 본인의 정치적 체급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원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박경미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내고, 오 시장의 후보 확정 기자회견 발언을 겨냥해 "서울시민을 향한 비전 선언이 아니라 당권과 대권을 겨냥한 정치적 출사표"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오 시장은 후보 확정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을 내어주면 이 정권의 폭주를 막
      2026-04-18
    • 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도입에 경선방식 변경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에 처음으로 중대선거구가 시범 도입되면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경선 일정과 방식을 일부 조정했습니다. 광주시당은 18일 선거구 획정 변경에 맞춰 후보자 경선 방식을 일부 손보고, 경선 일정을 하루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중앙당 당무위원회의 당규 개정 절차에 맞춰 당초 20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됐던 1차 경선을 21일부터 22일까지로 하루 순연할 계획입니다. 투표 방식은 기존과 같은 권리당원 ARS 투표로, 1일 차 아웃바운드, 2일 차 인바운드 방식이 적용됩니다. 1차 경선
      2026-04-18
    • "결과 숨기고 검증 막고"…민주당 '깜깜이 경선' 후폭풍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났지만, 결과를 숨기는 '깜깜이' 방식과 여론조사 오류 의혹이 겹치며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원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외면한 민주당 공천 시스템을 향한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달여 기간 동안 3번의 투표를 거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 예비 경선과 본경선, 결선까지 투표 참여율은 물론 득표율마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결선에서는 여론조사 과정에서 2,300여 명이 전남 지역을 선택하면 전화
      2026-04-17
    • 윤영주, 보성군수 무소속 출마 공식 선언
      윤영주 예비후보가 보성군수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윤 후보는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존 정치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행정 중심의 군정 운영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윤영주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철우 현 보성군수와 치열한 양자 대결이 예상됩니다.
      2026-04-17
    • 정의당 강은미 "선거 1호 공약으로 노동특별시 조성"
      정의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강은미 예비후보가 일하는 시민이 존중받는 '노동특별시' 조성을 선거 1호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강 후보는 어제(16일) 광주시의회에서 쿠팡 산재 피해 유가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윤에 눈이 멀어 반복되는 산재를 방조하고 은폐한 기업과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통합특별시 차원에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적 장치를 대폭 강화하고, 다치지 않게 일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철저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17
    • 여수·장성·화순 등 민주당 5곳 경선 일정 확정
      민주당이 남아 있는 전남 기초단체장 5곳에 대한 결선 투표 일정과 방법을 확정했습니다. 권리당원 명부 유출 논란을 빚은 여수시장 민주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오는 21일~22일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치르기로 했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24일~25일 결선 투표가 이뤄집니다. 부정투표 의혹이 불거진 장성은 24일~25일 기존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되고, 화순은 투표가 25일~26일 이뤄지며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로 변경됩니다
      2026-04-16
    • 민주당 후보 확정된 민형배 공약 속 통합특별시 모습은?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된 민형배 후보가 경선 이후에도 활동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의 성장과 전남광주의 균형 성장 등을 내세우며 연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가 내세웠던 통합특별시의 첫 번째 운영 원칙은 성장이었습니다. 기존 지역 내 주력 산업들을 한 차원 더 끌어올려,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남부권의 '신산업 수도'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지역 내에 AI와 우주, 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의 기초 기반은 어느 정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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