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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민주노총·정의당·진보당 공동 선거연대 선언
      목포 기득권 정치 구조를 바꾸기 위한 진보진영의 연대가 본격화됐습니다.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정의당,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어제(23일) 목포시의회 시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민주당 기득권 정치를 넘어서는 공동선거연대와 선대본부 구성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네거티브만 남은 낡은 정치의 모습이 반복됐다며 연대를 통해 기득권 정치에 맞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4
    • 이종욱 "공공은행·공공돌봄공단 신설 등 6대 공약"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초저금리 공공은행 설립과 무상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한 6대 핵심 공공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자체 예산을 활용해 소상공인에게 1%대 대출을 제공하는 공공은행과 돌봄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공공 돌봄서비스공단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액 무상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중소기업 전력 도매가 공급을 위한 공공 전력판매공사 설립 등을 적극 추진해 전남광주를 '공공혁신특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4
    •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승리 결의...민형배 "달라진 위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광역단체장 후보 16명이 국회에 모여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1극 체제를 넘어서는 새 성장축을 만들어내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6·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 싱크 :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더불어민주당 화이팅!"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2026-04-23
    • 이정현 "30년 정치 독점 깨기 위한 30% 지지 달라"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확정된 이정현 예비후보가 지역의 30년 정치 독점을 깨기 위한 '30% 선거혁명'을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 전면 구조개혁과 함께 위촉직의 51%를 청년으로 채우고 예산의 10%를 청년이 직접 편성하게 하는 청년 중심의 시정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통합시청 광주 존치 및 산업 기능 전남 분산, 광주 군공항 이전과 연계한 무안공항 재설계, 5·18 민주화운동 헌법 전문 수록 지지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구상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2026-04-23
    • 박홍률 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글로벌AI허브' 목포 유치 추진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UN글로벌AI허브 목포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목포를 제2의 디지털제네바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목포권은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생산 여건과 국제데이터센터, RE100산단, 무안국제공항 등 UN AI허브를 유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제네바와 비슷한 인구 20만 도시로서 역사적인 문화 예술 자원을 보유해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김민석 국무총리가 3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노동기구, 국제이주기구, 세계보건기구 등 6
      2026-04-23
    • 민주당 여수시장 결선 앞두고 백인숙·이광일 "서영학 후보 지지"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결선을 앞두고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과 이광일 전남도의원이 서영학 후보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이 의원은 23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집권당이고 전남, 광주가 특별시로 다시 태어나는 황금 같은 시기다"며 "여수는 지금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골든타임이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본선 경쟁력 △중앙 네트워크 △정책 방향 등 3가지 이유를 들며 서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후보 중에서 서 후보야말로 다른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
      2026-04-23
    • 김성 장흥군수 후보,"장흥군, 발전 욕구 굉장히 강해" [와이드이슈]
      전남 장흥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문화와 산업, 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장흥 군민들이 변화라든가 군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정책 추진의 배경이 지역민의 요구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 국면에서의 균형발전 필요성을 짚으며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2026-04-23
    • 김성 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민생 회복 지원금으로 서민 삶 보살필 것"[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속 지역 민생 위기를 진단한 김성 후보가 긴급 지원과 기본소득을 통한 회복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민생 상황의 심각성을 먼저 짚으며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민들에 대한 삶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라고 지역 경제 전반의 어려움과 위기 인식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 후보는 "긴급 추경을 통해 민
      2026-04-23
    •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김산·완도군수 후보 우홍섭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군수 후보로 김산, 완도군수 후보로 우홍섭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된 결선 투표 결과 무안군수 후보로 김산, 완도군수 후보로 우홍섭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장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오는 24일부터 25일 이틀 동안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9명이 결정된 가운데 부정투표 의혹이 불거진 장성군은 24일~25일, 화순군은 25일~2
      2026-04-23
    • 전남광주 통합에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비례대표를 선발하던 각 정당의 시·도당이 통합된 후보 명부를 꾸려야 하는데,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어제(22일)부터 공식 시행됐습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에 따라 광역의회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14%로 확대됐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족수는 총 11석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2026-04-23
    • 民, 무안 김산·완도 우홍섭 공천...여수는 김영규·서영학 결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2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2인 결선이 치러진 무안군에서는 김산, 완도군에서는 우홍섭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돼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치러진 여수시의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25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진행됩니다. 이날 2곳의 공천자가 추가
      2026-04-22
    •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오늘(22일) 광주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혁신으로 광주 시민 소득을 높이고 호남도 잘 사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숙련노동자 고용전환 지원, 이익공유 제도 도입, 청년AI기본교육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2026-04-22
    • 전남광주 통합에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발도 '혼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비례대표를 선발하던 각 정당의 시·도당이 통합된 후보 명부를 꾸려야 하는데,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오늘(22일)부터 공식 시행됩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에 따라 광역의회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14%로 확대됐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족수는 총 11석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026-04-22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확정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이정현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전 위원장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시의 변화와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경륜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천 경쟁에 나섰던 안태욱 광주시당협위원장은 신청을 철회했는데, 지역 정계에서는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6-04-22
    • 국힘, 전남광주 이정현·전북 양정무 단수추천...재보선 3곳도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는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을 받은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전북지사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박 위원장은 양 후보가 욕설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검토했고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해 3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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