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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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희 "대구, 대통령 함 또 만들어보길...'김부겸' 되면, 가장 강력한 대권 후보로, 천지개벽"[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이번에는 대구시장 선거로 한번 가볼까요? 대구시장 선거도 지금 예측 불허 상황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지금 현재 여러 언론사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나듯이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것은 저희들도 예상한 바이고. 대구 시민께서 이번만큼은 자신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선택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 대구가 GRDP가 20년째 꼴찌를 기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대구에 있는 젊은이들은 대구에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에
      2026-05-25
    • 전남선관위 43건 고발...경선 과열에 금품 제공 증가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43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금품 수수와 대리 투표 등 43건을 적발해 경찰과 검찰 등에 고발했으며, 유형별로 보면 금품 제공 등 기부행위가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허위사실 공표 6건 순이었습니다. 특히, 4년 전 지방선거에 비해 금품 제공 등 기부행위가 6건이나 더 많이 적발됐는데, 이는 당내 경선이 과열로 위법 사례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6-05-25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9.3% 소폭 하락…민주당 47.5%·국민의힘 33.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대를 유지했지만,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9.3%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부정 평가는 1.0%포인트 오른 36.1%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7%였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4월 말부터 상승 흐름을 이어오며 60%선을 넘겼지만
      2026-05-25
    • 李대통령, 포천 백운계곡 찾아...시민 "자릿세 없어 편해요"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오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백운계곡은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표적인 치적 사업 중 하나인 '계곡 정비'가 이뤄진 현장입니다. 당시 이 대통령이 상인 조합 등과 소통을 거쳐 정비를 추진한 결과 한때 1,600여 개에 달하던 불법시설이 정리돼 자유로운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
      2026-05-24
    • [지방선거 현장]'재선' 도전 공영민, '추격' 무소속 류봉진·최진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24일)은 고흥군입니다. 재선에 나선 현직 군수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반 판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류봉진, 최진열 무소속 후보가 추격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총인구 6만 명이 붕괴된 고흥군. 군민 10명 중 5명은 65살 이상 노인일 정도로 고령화도 심각합니다. 지역소멸 현장 한가운데서 후보들은 고흥의 미래를 책임질 공약으로, 우주산업 등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방점을 찍었
      2026-05-24
    • [기획3] 미래 먹거리 'AI·반도체'...4인 4색 유치 셈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들은 미래 먹거리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유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 단계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할지,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지에 대해선 셈법이 달랐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광주와 전남 동·서부를 묶어서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권에서 반도체 설계와 조립 등 후공정을 맡고, 서부권에 생산과 데이터센터를 키우면서, 동부권이 부품 산업을 전담하는 겁니다. ▶ 싱크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
      2026-05-24
    • 강숙영 후보 "요람부터 성년까지 국가 책임 교육…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책임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늘봄학교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저는 요람에서 성년이 될 때까지 교육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맥락 속에서 지자체하고 협력해서 돌봄 전담 기관을 구축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저출생 문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양육 부담을 꼽았습니다. 그는 "젊은 우리 선생님들 보면 결혼을 안 하려고 그런다"면서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2026-05-24
    • 강숙영 후보 "전남·광주 통합 계기 교육특구 지정…5-4-3 학제 개편 추진"[와이드이슈]
      강숙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을 계기로 교육특구를 지정해 현행 6-3-3 학제를 5-4-3 체제로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숙영 후보는 "전남·광주가 통합이 됐지 않느냐. 그래서 이때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 6-3-3 체제는 50년대부터 도입된 체제여서 지금 거의 80년이 된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학제가 학생들의 성장 속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
      2026-05-24
    • 울산시장 단일화 '좌초'되나...민주당 경선 중단에 진보당 반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합의로 진행된 범민주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경선 여론조사 도중에 좌초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상욱 민주당 후보 측이 "특이사항이 발견돼 여론조사를 중단한다"고 선언하자, 김종훈 진보당 후보 측에서 "매우 폭력적이고 무례하다"고 반발하는 등 양측이 대립하면서 단일화가 무산될 우려마저 제기됩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두 후보 간 단일화를 위한 경선 여론조사를 23∼24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4일 오전 김상욱 후보가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기관이 '특이사항'을 발견해 조사를 중단한다
      2026-05-24
    • 송언석, 5·18 더러버서 안 간다..."전라도 말 '거시기'같은 표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광주 방문에 대해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23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진행자의 "장난스러운 말로 그런 표현(더러버서)을 종종 쓰시지 않나"라는 물음에 "우리는 자주 쓴다"면서 "전라도 말의 '거시기'처럼 이쪽(경상도) 지역에서는 자주 쓰는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자들과 편하게 비보도 전제로 이야기하다 그렇게 나왔는데, 결과적으로 듣는 분들이 불쾌한 느낌이 들 수 있었다"고 전했습
      2026-05-24
    • 강숙영 후보 "학교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살아난다…전남·광주 통합이 계기 되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2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숙영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숙영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어제(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유권자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 강숙영 후보: 일단은 좀 많이
      2026-05-24
    • 이준우 "장동혁, 박형준, 박민식...우리는 삭발하면 이상하게 효과가, 반전 모멘텀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 북구갑 여기도 아주 전국적 관심 지역구가 됐는데. 여기는 하정우, 한동훈, 박민식 후보 3파저인데. 한동훈 박민식 후보 단일화는 절대 없는 거죠? △이준우 대변인: 당연히 없죠. 지금 박민식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하면서 삭발을 했습니다. 삭발은 사실 예상 못 한 이벤트이긴 한데요. ◐유재광 앵커: 90대 노모가 직접 머리를 깎아주시던데. △이준우 대변인: 직접 삭발을. 이제 91살이라고 그러더라고요. 90세 노모가 삭발을 직접 바리깡으로 이제 해줬고, 끝나고 나서 이제 끌어안고 눈물도 흘렸다고 그러는데.
      2026-05-24
    •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경선 중단" vs 진보당 "납득 못 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간 단일 후보를 뽑는 경선 여론조사를 23∼24일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이 조사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김상욱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 중 통상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매우 변칙적 흐름을 보이고, 일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민 전체 여론이 왜곡됨 없이 반영되는 방식을 기준으로 했던 상황이라 더 이상 현재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함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습
      2026-05-24
    • 양부남 "6·3 광주 후보자 104명, '우리가 이재명'...90% 이상 득표율 목표, 압도적 승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양부남 의원님은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신데, 광주 지방선거 지금 진두지휘하고 계신데, 오늘 일부러 올라오셨다고요? ▲양부남 의원: 맞습니다. 예. 제가 지금 16일부터 광주에 있는데 16, 17, 18은 5·18 행사를 치렀습니다. 제가 지금 분장을 해서 그렇지 얼굴이 새카맣게 탔습니다. 계속 야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탔고. 21일은 우리 광주시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104명입니다. 104명 전부 5·18 묘지에 가서 5·18 영령들께 참배하고 민주의 문 앞에서
      2026-05-24
    • 지선 D-10, 與 8곳·국힘 1곳 '우세' 자체분류...경합지 6곳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24일로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애초 더불어민주당이 고공행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토대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서울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의 판세 흐름이 경합 양상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관측됩니다. 민주당이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다수 지역에서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입니다. 하지만, 이전보다 많아진 경합지의 승패에 따라 성적표의 숫자가 달라지는 '예측 불허'의 상황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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