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날짜선택
    •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상임위 배분 최적안
      【 앵커멘트 】 22대 국회가 다음 달 5일 의장단 선정에 이어 상임위원장 선출 등 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상임위원회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등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협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군공항 통합을 두고 논란이 컸던 지난 22년, 지역에서는 국방부의 '기부 대 양여 방식'이 부당하다는 주장이 거세게 나왔지만 정작 국회 안에서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습니다. 국방부를 추궁할 수 있는 국방위원회에 지역 의원이 한 명도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26-05-28
    • "같은 당이라고 두 명 찍으면 무효"...사전투표 주의점?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내일(29일)부터 이틀간 광주·전남 투표소 394곳을 포함해 전국에서 치러집니다. 투표 용지가 많고 방식도 제각각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유권자가 알아야 할 점을 신대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인쇄기가 종이 한 뭉텅이를 뱉어냅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비례의원을 한꺼번에 뽑습니다. ▶ 스탠딩 : 신대희 -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2026-05-28
    • "우여곡절 끝에 김상욱으로"...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울산시장 후보를 민주당 김상욱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는 28일 오후 5시 50분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진행한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경선은 이날 하루 동안 두 후보가 각자 선정한 여론조사업체가 안심번호를 활용해 여론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경선에서 패배한 김종훈 후보는 이날 울산시선관위를 찾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당초 민주당과 진보당의
      2026-05-28
    • 이종욱 후보 "민주당 독점으론 전남·광주 미래 없어…양날개 정치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8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앞두고 치러지는 첫 선거인 만큼 통합특별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종욱 후보와 함께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 화요일이었죠. '5&mi
      2026-05-28
    • 민형배 후보 "민생경제 100일 긴급대책 추진...AI 행정으로 통합 특별시 혁신"[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민생경제 회복과 AI 기반 행정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될 경우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어떻게든 해소하기 위해서 100일 계획을 세워서 긴급 대응해야 될 영역들을 철저히 체크하는 일"을 꼽았습니다. 민 후보는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새로운 행정 모델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행정이 이번에 통합이
      2026-05-28
    • 김관영 "정청래, 머릿속에 당대표 연임 생각만...이 대통령 성공에 도움 되는가, 심판 필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남은 6·3 지방선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맞붙고 있는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결과가 여권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등 여권 권력지도 향배와도 맞물려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여의도초대석', 민주당에서 제명을 당해 단기필마 무소속 후보로 출마에 뛰고 있는 김관영 후보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전북 현지에서 정말 빡빡한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서 오늘 인터뷰는 줌으
      2026-05-28
    • [영상] 전직 광주시의원 23명, 김대중 교육감 후보 공식 지지
      전직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23명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주, 박영수 전 의원 등 23명은 28일 김대중 후보 선거 캠프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후보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전직 시의원들은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미래 교육 비전을 갖추고 통합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끌 경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대학 연계 강화, 인공지능 기반 인재 육성 등을 통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05-28
    • "'무소속'이어서 슬픈 한동훈 후보...떨어지면 조국보다 치명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6·3 선거의 주요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북갑의 단일화는 사실상 불발되는 분위기입니다. 평택을은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대부업체' 의혹을 두고 충돌하며 "나쁜 검사 그 자체다" vs "실형 받고 복역한 후보"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산북갑 역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가짜 보수 주제에" vs "민주당 도우미냐"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이번 선거는 조국 ·한동훈, 이른바 '제3지대 잠룡'의 정치 운명이 걸려 있는 선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
      2026-05-28
    • "박근혜 전 대통령 중심으로 보수 대결집... 부울경 선거에 큰 영향"[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란히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최대 격전지인 부산을 연이어 찾았습니다. 부울경 승부처가 초접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전·현직 대통령이 한날 순차 방문한 것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선거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것과 달리 이 대통령은 행사 참석을 위한 방문이었지만 '전·현직 대통령의 영남권 대리전'이란 말도 나왔습니다. 부산에 이틀 동안 머문 이 대통령은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주권 정부는 김영삼 대통령이 꿈꾸었던 해양강국
      2026-05-28
    • 김왕근 혁신당 후보측 "김한종 후보 토론회 발언, 장성군민 선택권 무시"
      김왕근 조국혁신당 장성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7일 방송토론 과정에서 나온 김한종 더불어민주당 후보 발언에 대해 "민주주의와 공정선거의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한 매우 심각한 인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측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군민이 자유롭게 비교하고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모든 후보에게는 동등하게 출마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군민의 선택을 받을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한종 후보가 토론회에서 '지지율이 낮은 후보가 왜 선거에 나와 세금을 축내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2026-05-28
    • 전현희 "'오뚝 유세단'을 아시나요...경선 패배 눈물을 유세로 승화, 내일은 '우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이시고 '오뚝 유세단' 수석 부단장이신데. 오뚝 유세단, 이거는 뭔가요? '오뚝이' 할 때 그 오뚝인가요? ▲전현희 의원: 네. 먼저 골목골목선대위는 지난 대선 때 전국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했던 그 선대위를 이번 지방선거 때 다시 부활을 해서 골목골목선대위를 중앙당 차원에서 만들었고요. 제가 서울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골목골목을 빗자루로 쓸 듯이. △유재광 앵커: 표를 쓸어 담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네, 그런 역할을
      2026-05-28
    • 민형배 후보 "'투자자 광주·전남'으로 20조 원 활용…AI·반도체 산업 키울 것"[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 20조 원을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사회안전망 구축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과 관련해 "지원의 안정성, 실행의 자율성 이거를 보장하는 게 좋을 텐데"라며 "법적으로 안정시키고 지원을 제도화해서 안정시키고 이걸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고 이 두 가지가 기본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민 후보는 현재 논의 중인 20조
      2026-05-28
    • 서왕진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머릿속에 싸울 생각만, 난장, 딱 국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마이뉴스에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그거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
      2026-05-28
    • 여야 서울시장 후보 오늘 첫 대면토론…안전·부동산 공방 예상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동 토론회에 나섭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이날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이번 선거의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 후보와 오 후보가 토론회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두 사람은 관훈클럽, 한국방송기자클럽 등이 개최한
      2026-05-28
    • 민형배 후보 "시민이 결정하면 행정은 따른다…시민주권정부로 통합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7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시장도 다음 주면 결정이 됩니다. 오늘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후보: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일주일가량 남았습니다. 선거 운동하면서 느끼고 계신 지역 민심은 어떻습니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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