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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지하수 오염도 심각...서울의 5배
      광주*전남지역 지하수 오염도가 서울에 비해 5배나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016년 실시한 지하수 수질측정망 조사에 따르면 광주의 10.9%와 전남의 12.1%의 지하수에서 총대장균군, 질산성 질소, 염소 이온 등의 항목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하수 수질 오염은 관정의 위생관리 부실과 함께 주변 축사와 분뇨 등이 유입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8-10-23
    • '화약고 여수산단' 컨트롤타워 부재..안전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전남도의회 도정 질의에서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여수산단의 안전사고를 두고 전남도의 소극적 대응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전담 부서가 없어 주먹구구 대응에 그치고 있는 전남의 R&D 사업에 대한 개선책 마련도 요구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4일 발전소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은 여수산업단지. 두 달 전에도 화학공장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나 작업자 4명이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여수산단에서는 32건의 사고로 11명이 숨
      2018-10-23
    • 광주 3주택 이상 소유자 증가율 70%...전국 최고
      광주가 3주택 이상 소유자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광주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 3주택 이상 소유자가 지난 2012년 5천 9백명에서 2016년 만 2백명으로 4년 만에 70.4%가 늘어나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광주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부동산 불법거래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광주국세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8-10-23
    • 광주 3주택 이상 소유자 증가율 70%...전국 최고
      광주가 3주택 이상 소유자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광주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 3주택 이상 소유자가 지난 2012년 5천 9백명에서 2016년 만 2백명으로 4년 만에 70.4%가 늘어나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광주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부동산 불법거래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광주국세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8-10-23
    •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세습' 의혹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지도교수로 있는 아버지의 논문에 제자인 자녀가 공저자로 함께 이름을 올리는 등 '연구세습' 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4개 과학기술원에서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광주과기원에서 스승과 제자가 부모·자녀 관계인 사례가 1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광주과기원 '임직원 행동강령'에는 '이해관계 직무의 회피' 조항을 두고 있지만, 이들은 아무런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0-23
    • 국회 국감서 '광산세무서 신설*광주형일자리' 거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광주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광산세무서 신설 문제가 거론돼 광주청의 숙원사업이 풀릴 지 주목됩니다. 정의당 심상성 의원은 "현재 광산지서를 세무서로 독립시켜달라는 민원이 많다"며, "중앙정부가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강하게 주문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광주지방국세청은 2013년부터 광산세무서 신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획재정부의 예산조정 우순위에서 밀려 6년째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광주형일자리와 관련해 "상생과 타협의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
      2018-10-23
    • 국회 국감서 '광산세무서 신설*광주형일자리' 거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광주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광산세무서 신설 문제가 거론돼 광주청의 숙원사업이 풀릴 지 주목됩니다. 정의당 심상성 의원은 "현재 광산지서를 세무서로 독립시켜달라는 민원이 많다"며, "중앙정부가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강하게 주문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광주지방국세청은 2013년부터 광산세무서 신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획재정부의 예산조정 우순위에서 밀려 6년째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광주형일자리와 관련해 "상생과 타협의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
      2018-10-23
    • 전남도, 환경미화요원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
      전남도는 용역직인 청사 환경미화 요원을 내년 7월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환경미화요원의 처우 개선과 안전대책을 묻는 도정 질문에 정부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 라인에 맞춰 올해 말까지 협의체를 구성해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용 약품의 유해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휴식공간 확충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10-23
    • 전남도, 환경미화요원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
      전남도는 용역직인 청사 환경미화 요원을 내년 7월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환경미화요원의 처우 개선과 안전대책을 묻는 도정 질문에 정부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 라인에 맞춰 올해 말까지 협의체를 구성해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용 약품의 유해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휴식공간 확충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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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순천시, 2019년 도시재생한마당 유치
      순천시가 내년 열리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를 유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 도시재생한마당 유치를 위해 순천시와 부산시, 경상북도 포항시가 경쟁에 나선 결과 순천시가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함께 개최하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을 돌며 열리고 있습니다.
      2018-10-23
    • <10/25(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전남 갈대·억새 명소
      【 앵커멘트 】 화려한 꽃을 피우진 않지만, 그래서 가을과 더 어울리는‘갈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남의 갈대 명소를 소개합니다. S자 곡선을 그리며 흘러가는 물줄기. 그 양 옆 습지를 가득 메우고 있는 갈대들이 장관입니다. 국내 최대의 갈대 군락지, 순천만 갈대숲인데요. 528만㎡의 끝이 보이지 않는 갈대숲을 가로질러 걸으니, 완연한 가을의 품속으로 들어가는 듯합니다. 지난 2006년 세계 습지보호 협약인‘람사르 협약’에 보호 습지로 등록될 만큼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적 가치
      2018-10-23
    • <10/24(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일러스트 초상화' 창업
      컴퓨터 그림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두 사람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 권지선 대표. 눈동자와 콧대, 옷의 무늬 하나하나 작업 해나가는데요. 결과물은 어떨까요? 갈라진 앞머리 가닥 가닥부터 인물의 눈썹 모양까지 얼굴의 특징을 잡아낸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순식간에 웹툰 속 캐릭터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대학 디자인 전공에서 배운 그림 편집 기술과 권 대표의 미술적 감각이 더해져 특별한 초상화가 완성됩니다. ▶ 인터뷰 : 김민영 / 천안시 대흥동 - "얼굴 표현 방식이나 머리 스타일 같은 경우에도
      2018-10-23
    • 음주 면허 취소 30대, 무면허로 사망사고 내고 뺑소니
      【 앵커멘트 】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뺑소니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세 차례 음주운전이 적발돼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 무면허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승용차 앞유리가 산산조각 났습니다. 조수석 쪽 사이드미러는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난 21일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장록동의 한 도로에서 33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70살 김 모 씨를 치었습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신발 이쪽에 있고, 사람이 저쪽 언덕에
      2018-10-23
    • 목포 세탁물 처리 공장 불..공장 한 동 타
      세탁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어젯밤(22일) 11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세탁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3층 짜리 공장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과 맞닿은 샌드위치 패널 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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