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용]노동계 복귀..광주형일자리 잰걸음
      【 앵커멘트 】 광주시와 노동계가 다시 대화에 나서면서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안 심의가 시작되는 11월 초까지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을 모두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 논의에 복귀한 노동계는 마지막 기회라는 표현으로 절박함을 표현했습니다. ▶ 인터뷰 : 윤종해 /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 "노동계는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시가 노동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해서 올바른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입니다
      2018-10-25
    • '홀대 받아온 전남 SOC' 조기 완공 가능할까?
      【 앵커멘트 】 정부의 외면속에 홀대 받아온 철도와 공항 등의 SOC에 대해 전남도가 조기 완공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KTX 노선 확정에만 10년 넘게 걸릴 정도로 호남 홀대는 여전해 정부 설득 논리 개발과 정치권의 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경유가 확정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경부선에 비해 10년 늦게 개통한 것도 모자라 기본 계획을 수립한지 12년이 돼서야 우여곡절 끝에 노선을 확정했습니다. 전남도는 보수정권 시절 지지부진했던 SOC 사업들이 문재인 정부
      2018-10-25
    • '홀대 받아온 전남 SOC' 조기 완공 가능할까?
      【 앵커멘트 】 정부의 외면속에 홀대 받아온 철도와 공항 등의 SOC에 대해 전남도가 조기 완공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KTX 노선 확정에만 10년 넘게 걸릴 정도로 호남 홀대는 여전해 정부 설득 논리 개발과 정치권의 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경유가 확정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경부선에 비해 10년 늦게 개통한 것도 모자라 기본 계획을 수립한지 12년이 돼서야 우여곡절 끝에 노선을 확정했습니다. 전남도는 보수정권 시절 지지부진했던 SOC 사업들이 문재인 정부
      2018-10-2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전체보기
      2018-10-25
    • 10/25(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홀대‘전남 SOC, 조기 완공 가능할까?) 정부의 호남 SOC 예산 반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가 철도와 공항 등에 대한 조기 완공을 추진합니다. 2.(노동계 복귀... 광주형 일자리 사업‘탄력') 광주시와 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해 다시 대화에 나섰는데 11월 초까지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을 모두 끝내겠다는 계획입니다. 3.(광주시 국비 확보 파란불… 민주당 "적극 지원")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시 현안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혀 국비 확보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2018-10-24
    • '학대 의혹' 광주 아동보육시설 원장 징계 수위 결정
      학대 의혹이 제기된 광주의 한 아동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원에 대한 징계 여부가 오늘(25일) 결정됩니다. 광주 YWCA는 최근 국가인권위 조사에서 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거나 인권 침해성 발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원장과 생활지도원 2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25일) 광주 YWCA 산하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개최합니다. 경찰은 해당 보육시설 원장과 시설 관계자 11명이 지속적으로 아동학대를 했는지에 대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0-24
    • FTA 이익 본 민간기업 기부금...겨우 7억 원
      민간기업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기부가 극히 저조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업협력재단은 국회의원들과 갖은 간담회에서 지난 2016년부터 한*중 FTA 비준 동의 때 이익을 보는 기업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받은 기부금 476억 원 중 민간기업의 기부액이 전체의 1.5%인 7억 4천만 원에 불과한 실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조성된 기금은 농어촌 지역 활성화와 의료서비스 확충 등에 쓰이고 있습니다.
      2018-10-24
    • FTA 이익 본 민간기업 기부금...겨우 7억 원
      민간기업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기부가 극히 저조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업협력재단은 국회의원들과 갖은 간담회에서 지난 2016년부터 한*중 FTA 비준 동의 때 이익을 보는 기업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받은 기부금 476억 원 중 민간기업의 기부액이 전체의 1.5%인 7억 4천만 원에 불과한 실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조성된 기금은 농어촌 지역 활성화와 의료서비스 확충 등에 쓰이고 있습니다.
      2018-10-24
    • 조선대, 내부 갈등 확산...집행부 비판 교수 징계 논란
      교육부의 대학역량진단 평가에서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된 조선대의 내부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오늘(25일) 열리는 법인이사회에서 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신문방송학과 A교수에 대한 징계안건을 상정했습니다. 대학 측은 A교수의 글이 교원으로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는 등 부적절하다는 입장인 반면, A교수는 비판적인 교수들의 입을 틀어막는 후진국형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25일) 이사회에 상정될 것으로 보였던 강동완 총장의 해임안은 대자협 내 4개 단위 간 입장
      2018-10-24
    • "시험지 유출 관련 학부모ㆍ지역민께 사과"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 모 고등학교는 중간고사 시험지가 최소 2차례, 4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유출되고, 시험문제가 특정 문제집에서 그대로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학교에도 관리 소홀의 책임이 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경찰 조사와 전남도교육청 특별감사 결과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10-24
    • "시험지 유출 관련 학부모ㆍ지역민께 사과"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 모 고등학교는 중간고사 시험지가 최소 2차례, 4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유출되고, 시험문제가 특정 문제집에서 그대로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학교에도 관리 소홀의 책임이 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경찰 조사와 전남도교육청 특별감사 결과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10-24
    •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시민참여단 250명 구성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선정을 위한 표본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공론화위원회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표본 조사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3일 밤 9시 30분쯤 순조롭게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뽑은 표본 2천500명 중에서 건설 찬ㆍ반과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250명으로 시민 참여단을 구성한 뒤 숙의 과정을 거쳐 다음달 10일 최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2018-10-24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시민참여단 250명이 결정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선정을 위한 표본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공론화위원회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표본 조사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3일 밤 9시 30분쯤 순조롭게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뽑은 표본 2천500명 중에서 건설 찬*반과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250명으로 시민 참여단을 구성한 뒤 숙의 과정을 거쳐 다음달 10일 최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2018-10-24
    • 民 지도부, "광주형일자리 적극 지원하겠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시와 예산정책협의를 하기 위해 대거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가 텃밭인 광주를 찾아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광주형일자리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임금을 둘러싼 갈등은 사회통합형 복지 정책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해찬 / 민주당 대표 - "
      2018-10-24
    • [국감 현장] 전라선 SRTㆍ남해안 철도 전철화 촉구
      【 앵커멘트 】 한국철도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감감무소식인 SRT 전라선 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남해안 철도를 고속화로 바꾸면 혈세 400억 원을 아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개통 3년째를 맞는 SRT는 서울과 전주, 여수를 잇는 전라선 노선이 없습니다. KTX의 전라선 이용률이 주말에 106%에 이르는데도, SRT 전라선 노선이 신설되지 않는 이유가 논란이 됐습니다. ▶ 인터뷰 : 정동영 /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
      2018-10-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