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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D]2021년 새해 광주ㆍ전남 집중 현안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올 한 해도 일자리와 경제성장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뉴딜 정책과 연계한 인공지능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 등에 대해 본격적인 추진을 예고했는데요. 김재현 기자가 광주·전남 주요 현안과 일정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올해를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며 4차산업 혁명의 중심으로 자리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선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이 드디어 운영에 들어갑니다.
      2021-01-01
    • '낮 최고 3~6도'흐리고 추위 계속..내일 일부 눈
      2021년 첫 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0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3도에서 6도 사이에 머무르겠습니다. 이틀간 계속됐던 눈은 일단 그쳤지만,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1~3cm 가량의 눈이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2021-01-01
    • [결산2020]④民 석권..호남 정치 복원 '박차'
      【 앵커멘트 】 올해 지역 정치는 더불어민주당이 4년 만에 총선에서 압승하며 호남에서의 영향력을 회복한 한 해였습니다. 또한, 호남 출신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되며 유력한 대권주자로 떠올랐는데요.. 지역 정치인들도 정치적 어젠다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호남 정치'의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총선에서 4년 전 민주당에 등을 돌렸던 호남이 다시 민주당을 품었습니다. 민주당은
      2020-12-31
    • 폭설에 꽉 막힌 농촌마을.. 출근길 '엉금엉금'
      【 앵커멘트 】 어제 30일 눈 폭탄이 쏟아졌던 광주는 소강상태를 보인 반면, 전남 서부권에는 오늘도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무안과 영광 등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20cm에 이르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농촌마을 곳곳이 눈과의 사투를 벌였고, 도심 도로는 빙판으로 변해 출근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밤사이 폭설이 쏟아진 무안의 한마을입니다. 들판이 온통 눈으로 뒤덮여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산비탈 사이 마을 길도 눈밭으로
      2020-12-31
    • [LTE]2021 신축년..달라진 해맞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너무 힘들었던 만큼, 올해는 일상을 찾고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광주·전남 곳곳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가 대부분 취소됐는데요. 1일 새벽 무등산의 입산도 통제됐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인 지, 취재기자 불러 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 기자 】 네, 무등산 증심사 입구입니다. 해맞이 행사가 취소된
      2020-12-31
    • '마스크 벗고 해외여행' 코로나19 내년에는 달라질까?
      【 앵커멘트 】 올해는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모두 삼켜버린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수 있을까요?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백신과 치료제 상황을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정부가 발표한 국내 확보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모두 5,600만 명 분입니다. 국민 모두가 접종 받고도 남는 물량입니다. 백신 접종은 오는 2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의료진 등 방역 필수 인력과 취약계층 100만여 명이 우선 접종 대상잡니다. 구체적인
      2020-12-31
    • 2020 잘 가라.. 시민들 "걱정 말아요"
      【 앵커멘트 】 이제 3시간 30분이 지나면 2020년이 저물게 됩니다. 코로나19에 이어 폭우 수해까지 지역민 걱정이 적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견뎌낸 지역민들, 올해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봤습니다. 【 기자 】 1. 박소현/소상공인 저는 치킨과 피자를 파는데, 배달과 포장이 있어서 그래도 유지를 했습니다. 힘들었던 한 해가 빨리 가고 희망찬 새해가 오기를 바랍니다. 2. 김경호/광주상공회의소 경영지원본부장 코로나19라는 게 실은 전대미문한 처음 겪은
      2020-12-31
    • [LTE]광주ㆍ전남 해넘이 행사 전면 취소.. 조용한 '송구영신'
      【 앵커멘트 】 오늘은 2020년 12월 31일, 경자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예년 같으면 가는 해를 아쉬워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시끌벅적할 시긴데요.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사뭇 다른 분위깁니다. 광주 도심에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분위기가 어떤가요? 【 기자 】 네,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맘때면 인파로 북적여야 할 거리는 보시는 것처럼 문화전당 광장 주변의 조명만 반짝일 뿐 한가한 모습입니다. 제 뒤로 보
      2020-12-31
    • 어서 와라 2021년..지역민들 기대와 희망
      【 앵커멘트 】 지난 어려움과 역경을 이겨낸 지역민들은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지역민들은 그리는 올 한 해 어떤 모습일까요. 목소리를 담아왔습니다. 【 기자 】 1. 최태양/무안 초등학생 코로나19가 없어져 가지고 마스크도 벗고 친구들이랑 가까이 소통하면서 놀고 싶어요. 2. 박우숙/무안 식당업체 대표 (지난해에는) 힘들어도 이겨냈거든요. 2021년도에는 진짜 대한민국 모든 상인들도 마찬가지고 모든
      2020-12-3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
      오늘 31일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1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청사교회와 체육동호회 등 기존 집단 감염원을 중심으로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특히 청사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청사교회 관련 전체 확진자 수는 40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에서는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 중 2명은 광주 지역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로 확인됐습니다.
      2020-12-31
    • 눈 내렸다 그쳤다 반복..내일 새벽까지 5~10cm
      소강상태를 보이던 눈이 저녁이 되면서 다시 내리고 있습니다. 무안과 신안, 영광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은 새해 첫 날인 내일 새벽까지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1일 새벽까지 예상 적설량은 5에서 10cm입니다. 추위도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내려가겠고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를 기록하겠습니다. 모레 새벽에는 영광, 함평, 장성 등에서 5cm 미만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2020-12-31
    •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업안전법 위반 무더기 적발
      지난달 24일 폭발 화재 사고로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산업안전법을 위반한 사실이 무더기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특별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조치 대상 598건과 과태료 부과 위반사항 146건을 적발하고 자율안전검사 불합격 압력용기 등 27대에 대해서는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달 24일 산소 배관 밸브 조작 중 발생한 폭발과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숨져 여수고용노동청에서 진행하는 중대재해조사도 받고 있습니다.
      2020-12-31
    • 광주 누문동 뉴스테이 인가..이주ㆍ보상 본격
      광주 북구청이 누문동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습니다. 광주 북구는 행정심판위원회가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지 않으면 1월 1일부터 매일 300만 원의 배상금을 내야 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관리처분 계획을 인가했고, 조합 측은 앞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사업비 대출을 받아 보상과 주민 이전 절차를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누문동 도시환경 정비는 지난 2015년 비수도권 최초 뉴스테이 사업 지구로 선정됐지만 개발 방식 대립과 조합 임원 지위 인정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고, 북구청이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를 거부
      2020-12-3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31일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청사교회와 체육동호회 등 기존 감염원을 중심으로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청사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청사교회 관련 전체 확진자 수는 40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에서는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은 광주 지역 한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로 확인됐습니다.
      2020-12-31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초대 청장에 김진철 임명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초대 청장으로 김진철 전 한국외국기업협회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김 청장은 기업인 출신으로 한국외국기업협회장과 산업통장자원부 한국 투자 홍보대사 그리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화학기업투자유치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주 경제자유구역청은 빛그린 국가산단과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그리고 도시 첨단 국가산단 등 4개 지구를 관할하며 오는 25년까지 국내기업 투자 1조 4,000억 원, 일자리 5만 7,0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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