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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광주ㆍ전남 전역에 20~60mm 비.. 포근
      연휴이자 2월 마지막 날인 오늘 28일, 포근한 날씨 속에 백화점과 도심 상가에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용품 등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3·1절인 내일 1일 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이며,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에는 8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1일 아침 최저 기온은 6도에서 11도, 낮 기온은 14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2021-02-28
    • 백신 접종 이상반응 6명 '경미'.. 내일까지 접종 중단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흘째를 맞은 광주ㆍ전남에서는 경미한 이상반응 6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1명이 발열, 1명이 국소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고, 전남은 20 대 4명이 발열 증상을 보였지만 현재는 모두 정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요일인 오늘 28일과 3·1절인 내일 이틀간 광주시와 전남도 모두 백신 접종은 하지 않기로 한가운데, 어제 27일까지 광주에서는 접종 대상의 30%인 3,200명, 전남은 14%인 2,400명의 접종을 마쳤습니다. 한편, 오늘 28일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1
      2021-02-28
    • 광주예술중, 2022년 옛 전남교육청 자리에 개교
      광주예술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북구 매곡동 옛 전남교육청 부지에 들어서는 예술중학교의 명칭을 광주예술중학교로 확정하고 개교일은 2022년 3월 1일로 정했습니다. 교육청은 광주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4월 광주시의회에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2021-02-28
    • 광주ㆍ전남 3·1절 행사 축소 개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3·1절 기념행사가 축소됩니다. 광주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회원들과 관련 기관ㆍ단체장 등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독립선언서 낭독과 나라사랑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을 갖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 낙안 독립운동기념탑에서 기념식을 열지만, 실외에서 100명 이내로 기념행사를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2021-02-28
    • 3/1(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내일 개학..준비 분주ㆍ대학가 활기) 각급 학교가 내일 개학합니다. 대면수업 확대에 따라 방역 등 준비가 분주한 가운데, 대학가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봄기운 '물씬'..봄꽃, 이 달 중순 개화)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나무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ㆍ전남지역에서는 나리와 진달래, 벚꽃을 이달 중순 쯤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3.(한전공대ㆍ여순 특별법, 3월 처리 촉각) 3월 임시국회가 내일부터 열립니다. 내년 정상 개교를 위해서는 반드시 통과돼야 하는 한전공대
      2021-02-28
    • 광주-나주, 광주-화순 광역철도 노선 계획 결정
      광주와 나주, 화순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 계획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나주시, 화순군이 합의한 이번 계획안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소태역에서 화순 전남대병원까지 12.4km 구간과, 광주 상무역에서 나주 혁신도시, 영산포 등을 거쳐 다시 광주 평동역으로 연결되는 41.8km 구간 등 2개 노선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합의안이 오는 6월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되면,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2021-02-28
    •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용역 착수..2024년 완공 목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산으로 추진하는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정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한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계획 용역에 들어갔는데, 오는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국비 102억원 등 370억원을 투입해 남부대에 연면적 8,755㎡,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데, 수영 풀과 스포츠 기념관, 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21-02-28
    • 코앞에 다가온 봄 내음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 기온이 10도를 넘기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봄을 앞둔 농민들은 농사 준비로 분주했고, 도심 속 관광지는 모처럼 가족과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봄 내음이 물씬한 광주의 한 비닐하우스. 무릎 높이로 성큼 자란 호박 모종들이 가득 심어져 있습니다. 농민은 지지대를 바로 세우며 작물의 성장을 돕습니다. ▶ 인터뷰 : 박남숙 / 광주시 칠석동 -
      2021-02-27
    • 세계 시장 규모 3조 원.. 첫 발 뗀 광주 'e스포츠'
      【 앵커멘트 】 온라인 컴퓨터 게임, 이른바 e스포츠는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지난해 광주에 전국 최대 규모의 전용 경기장이 건립되고 스포츠 구단도 창단되면서 기반 여건이 하나둘 갖춰지고 있습니다. 광주 e스포츠 시장의 현주소와 기대 효과를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를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부산. 관객 25만 명을 끌어모으며 2,600억 원의 경제효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세준 / 부산 벡스코 마케
      2021-02-27
    • 나주서 시외버스가 승합차 충돌해 5명 사상
      시외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국도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해, 승합차 운전자가 숨지고 승합차 동승자와 버스 승객 3명을 포함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신호위반이나 차로 변경 위반 사항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27
    • 광주ㆍ전남서 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광주 콜센터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기준 광주에선 모두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5명은 광주 상무지구 보험사 콜센터발 감염자로 4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은 오늘 하루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2-27
    • 광주ㆍ전남 이틀째 백신 접종 순조
      어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광주·전남에서 이틀째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아트스라제네카 백신 접종 이틀째인 오늘도 광주·전남 요양병원과 요양 시설에서 휴일임을 감안해 접종 규모를 다소 줄인 상태로 순조롭게 백신 접종이 이뤄졌습니다. 광주는 이틀째 백신 접종으로 3,274 명의 요양병원과 요양 시설 종사자들이 접종을 받았고, 이 가운데 1명이 극소 알러지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남에서는 접종 첫날 1,740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다음 달 3일부터
      2021-02-27
    • 광주 공영형 사립유치원 좌초 위기.. '토사구팽(?)'
      【 앵커멘트 】 사립유치원의 운영비를 정부가 지원해 주고 공립처럼 운영하는 공영형 사립유치원 정책이 시행 3년 차를 맞았습니다. 사립유치원 비리 파문이 확산될 당시 당장 국·공립유치원을 늘리기 어려워 임시로 시행된 정책인데,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요?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9년 전국에서 단 두 곳뿐이던 광주의 공영형 사립유치원입니다. 유치원 재산을 학교법인으로 전환하고 교육청 추천 이사를 선임하는 대신 운영비 전부를 지원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2021-02-27
    • 전남 일신방직 인근 주민 '주민 없는 개발 반대'
      광주 임동의 방직공장 인근 주민들이 최근 개발 논의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임동 방직공장 이전 주민협의체는 입장문을 내고, 방직공장 개발 논의에 시민단체와 외부세력이 포함돼 역사 유산 보존이라는 명목만 내세우다 개발 계획이 또 무산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주민협의체는 다음 달 4일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면담을 요구하고, 주민의견 없는 전문가 단체들의 일방적인 보존 논의는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2-27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실시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개학을 앞두고 학교 먹는 물의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 한 달간 학교의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831개 학교 중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21개 학교와 정수기 6,131대 등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으로 확인된 시설의 경우 즉시 시정 조치 후 재검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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