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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이용섭 시장, 대구 2·28 기념식 참석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구 2·28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19 확진자 광주-대구 병상연대를 강조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달 28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 61주년 2·2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과의 교차 방문 전통을 이어나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년전 광주의 병상 연대 제안이 고마웠고 이를 계기로 달빛동맹이 더 공고하게 굳어졌다"고 밝혔고, 이 시장도 "대구와 광주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형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3-01
    • "자폭에 조준 사격도".. 군 수용 드론 단지 고흥에 조성
      【 앵커멘트 】 육군이 고흥에 '세계적인 군수용 드론 단지'를 조성합니다. 적지에 은밀하게 침투해 자폭을 하고 소총 조준 사격을 하는 공격형 드론을 개발ㆍ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석유시설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폭탄을 실은 드론 10대가 돌진해 자폭을 한 겁니다. 보복에 나선 미국도 드론을 투입해 공격 배후인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최근 드론이 군의 핵심 전력으로 떠오르면서 우리 군이 '군수용 전문 드
      2021-03-01
    • 코로나 확산 차단 vs. 지역 경제 활성화.. 올해 축제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올해도 축제를 개최할지 말지를 놓고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상당수 시군들은 2년 연속 취소하기로 했는데요.. 일부에서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온라인 축제 개최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함평나비 대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함평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지역 경제 활성화 문제를 함께 고민한 끝에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
      2021-03-01
    • [탐사] 차박 무시동 히터 '위험한 온기'
      【 앵커멘트 】 요즘 캠핑카 안에서 잠자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편리한 데다 가족들과 추억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캠핑카 안전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일반 차를 캠핑용으로 개조하는 튜닝산업이 급성장하는데 반해 안전 기준은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kbc기동탐사부는 캠핑카 안전 문제를 세 차례에 걸쳐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무시동 히터'에 대해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캠핑용 버
      2021-03-01
    • 개학 앞두고 대규모 추가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내일부터 본격적인 학교 개학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마트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광주에서는 콜센터발 집단 감염이 일주일 새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나로마트 앞 간이 선별 진료소에 줄이 길게 늘어서있습니다. 마트의 판매 직원과 장례식장에서 일하는 가족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동료 직원들과 손님 등이 긴급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의
      2021-03-01
    • 3/1(월) 8 뉴스 타이틀+주요 뉴스
      1. 광주 콜센터 관련 감염 확산.. 내일부터 등교 내일 각급 학교의 등교가 시작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 캠핑카 무시동 히터 '위험한 온기' 캠핑카를 개조하는 튜닝산업은 급성장했지만 안전 기술을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망사고까지 반복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탐사 취재했습니다. 3. 코로나19 장기화.. 올해 지역 축제 '고심' 코로나19 확산이 2년 차를 맞으면서 각 지자체들이 지역 축제 개최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
      2021-03-01
    • 내일 새벽까지 10~40mm.. 최저 기온 1~5도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은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10~40mm가 내리겠고,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을 중심으로 오늘 밤에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목포 3도, 순천 4도 등 1~5도 분포로 오늘보다 7도가량 뚝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내일 오후에도 흐린 날씨를 지속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6~11도 분포로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1-03-01
    • 승용차 추돌해 2명 부상.. 빗길 사고 잇따라
      하루 종일 비가 이어지면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의 한 터널 부근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서가던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낮 12시쯤에는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나들목 부근에서 접촉사고가 나는 등 곳곳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21-03-01
    • 오늘부터 백신 접종 다시 시작..접종 대상자 확대
      광주전남에서 2일부터 다시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4일부터는 병원급 이상 의료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요양병원, 요양원 접종 대상자 가운데 광주는 30%, 전남은 14%가 접종을 마친 가운데 연휴로 이틀간 중단된 백신 접종이 2일부터 다시 시작되고 4일부터는 지역의 병원급 이상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됩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5명, 전남에서는 9명이 백신 접종 뒤 발열과 국소 알레르기 반응 등이 신고됐지만 모두 경미한 반응이었고 현재는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
      2021-03-01
    • 내일부터 백신 접종 다시 시작.. 4일부터 병원급 확대
      광주전남에서 내일 2일부터 다시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4일부터는 병원급 이상 의료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요양병원, 요양원 접종 대상 가운데 광주는 30%, 전남은 14%가 접종을 마친 가운데 연휴로 이틀간 중단된 백신 접종이 내일 2일부터 다시 시작되고 오는 4일부터는 지역의 병원급 이상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됩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5명, 전남에서는 9명이 백신 접종 뒤 발열과 국소 알레르기 반응 등이 신고됐지만 모두 경미한 반응이었고 현재는 호전된
      2021-03-01
    • 코로나19 속 광주전남 3·1절 기념식 축소
      광주전남에서도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축소 개최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애국지사 유족과 광복회원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열었고 전라남도는 순천 낙안 3.1 독립운동 기념탑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년보다 규모를 줄여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식에서 "코로나19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새로운 100년의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밝혔고 김영록 지사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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