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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3일 방송
      6월 3일 방송 
      2021-06-02
    • [탐사] "배움터 지킴이 90%가 퇴직 공무원".. 불공정
      【 앵커멘트 】 학교마다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고, 등하굣길 교통 지도를 하는 '배움터 지킴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에 참여하면 하루 4만 원, 한달에 8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어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의 배움터지킴이 10명 중 9명이 퇴직 공직자로 확인됐습니다. 채용 과정을 보면 공정한 경쟁은 처음부터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0대 어르신이 차에서 내린 학생들을 교문 안으로
      2021-06-02
    • 전남도민 5명 중 1명 코로나19 백신 접종
      【 앵커멘트 】 최근 잔여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도 크게 오르고 있는데요. 고령 인구가 많은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5명 가운데 1명이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도민 가운데 1번이라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은 2일 오후를 기준으로 371,800여 명.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민 20%가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전국 평균인 12.6%보다 월등히 높은 수칩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2021-06-02
    • 6/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식어버린 호남 민심, 민주당에 회초리)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 표를 몰아줬던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1년 만에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와 내로남불식 태도가 이유였습니다. 2.(전남,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20% 돌파) 전남 도민 중 20%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 인구가 많고, 접종을 독려한 결과로 보입니다. 3.(공무원, '배움터 지킴이' 독식) 학교와 학생의 안전을 위해 각 학교에서 운영하는 배움터 지킴이 중 90%가 퇴직 공무원으로 확인됐습니
      2021-06-02
    • 남해안 다시마 본격 수확..코로나에 일손 부족
      【 앵커멘트 】 완도 청정 해역에서는 요즘 다시마의 수확이 한창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완도 다시마는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져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촌이 대부분 고령인 데다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를 구하기도 어렵다 보니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청정 해조류의 메카로 불리는 완도 해역입니다. 부표를 들어 줄을 당기자 싱싱한 다시마가 줄지어 올라옵니다. 보통 다시마 한 줄은 100
      2021-06-02
    • 옛 505보안부대 인근 일제강점기 군사 벙커 발견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당시 수많은 시민들이 끌려가 고문을 받았던 옛 505보안부대 인근에서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벙커가 새롭게 발견됐습니다. 성인 30여 명이 이용할 만큼 넓은 공간과 전기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군 지휘소 등으로 이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공사가 진행 중인 언덕 아래, 지하로 연결되는 좁은 입구가 보입니다. 폭 1.5m, 높이 2m가량의 통로를 따라 30여 m를 들어가 보니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싸인 방공호가 모습
      2021-06-02
    • [탐사] "배움터 지킴이 90%가 퇴직 공무원"..불공정
      【 앵커멘트 】 학교마다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고, 등하굣길 교통 지도를 하는 '배움터 지킴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에 참여하면 하루 4만 원, 한 달에 80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어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의 배움터지킴이 10명 중 9명이 퇴직 공직자로 확인됐습니다. 채용 과정을 보면 공정한 경쟁은 처음부터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0대 어르신이 차에서 내린 학생들을 교문 안으
      2021-06-02
    • 1년 만에 식어버린 호남 민심, 민주당의 과제
      【 앵커멘트 】 지난주 더불어민주당이 '찾아가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 표를 몰아줬던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1년 새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4·15 총선에서 광주·전남 18개 선거구를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개원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민주당을 바라보는 지역민의 시선은 격려보다는 질타였습니다. 검찰 개혁과 부동산 정책 실패, LH 사태에
      2021-06-02
    • 전남도민 5명 중 1명 코로나19 백신 접종
      【 앵커멘트 】 최근 잔여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도 크게 오르고 있는데요. 고령 인구가 많은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5명 가운데 1명이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도민 가운데 1번이라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은 오늘 2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37만 천8백여 명.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민 20%가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전국 평균인 12.6%보다 월등히 높은 수칩니다. 2차 접
      2021-06-02
    • 美, 5ㆍ18 문건 비밀해제.."전두환이 계엄 실세"
      전두환이 사실상 1980년 계엄 정국의 실세였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미국 정부의 문건이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미 국무부가 오늘 2일 공개한 5·18민주화운동 관련 비밀해제 문서 14건 가운데는 1980년 주한 미 대사관이 5·18 비상계엄 전국 확대를 하루 앞두고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지도자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을 본국에 전달한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이에 반해 당시 최규하 대통령에 대해서는 계엄 상황에서 실권이 없고 '무기력한 대통령'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6-02
    • "나주 SRF 갈등 조정 위한 당정협의체 운영"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당정협의체가 운영됩니다. 나주·화순의 신정훈 의원은 민주당 탄소중립특위 긴급 당정협의를 열고, 앞으로 나주시와 전남도, 광주시, 한국지역난방공사, 환경부 등 관계자들과 함께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갈등 조정과 협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나주시의 SRF 열병합발전소 사업 신고 반려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발전을 재개
      2021-06-02
    • 이용섭 "전현직 비서 금품수수 의혹 송구"
      이용섭 광주시장이 전현직 비서들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입장문을 내고 전직 운전기사와 현 수행비서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자신도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며 비서진들이 의혹을 받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비위 사실이 드러나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운전기사는 지난 4월 사표를 제출했고, 현 수행비서는 사실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2021-06-02
    • 이용섭 시장 전현직 비서 김영란법 위반 입건
      이용섭 광주시장의 전현직 비서들이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 민선 7기 출범 이후 지역의 한 행사 대행업체로부터 금품 등을 제공받고 시 주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이 시장의 현직 비서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달, 이 시장의 전 운전기사 B 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1-06-02
    • 6/2(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20% 돌파) 전남 도민 중 20%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 인구가 많고, 접종을 독려한 결과로 보입니다. 2.(식어버린 호남 민심, 민주당에 회초리)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 표를 몰아줬던 광주 전남 지역민들은 1년 새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와 내로남불식 태도가 이유였습니다. 3.(퇴직 공무원, '배움터 지킴이' 독식) 학교와 학생의 안전을 위해 각 학교에서 운영하는 배움터 지킴이 중 90%가 퇴직 공무원으로 확인
      2021-06-02
    • 순천시, 중ㆍ고교생 버스요금 1,200원->100원
      앞으로 순천지역 중·고등학생들은 시내버스를 탈 때 요금을 100원만 내면 됩니다. 순천시는 오는 10일부터, 현재 1,200원인 관내 중·고등학생 시내버스 요금을 대폭 할인해 100원만 결제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100원 시내버스 운행으로 만 8천여 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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