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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로 유실 경전선 일부 구간 열차 운행 재개
      폭우로 중단됐던 경전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코레일은 어제 새벽 흙더미가 선로를 뒤덮으며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경전선 벌교~조성역 구간에 대해 정비ㆍ보강 작업을 마치고 오늘 새벽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마 기간 폭우 등으로 선로 상태에 이상이 있을 경우 열차 운행이 변동될 수 있다며 이용객들의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2021-07-07
    • 광주 모 사립고 유령직원 채용 의혹..10년 간 급여 수령
      광주의 한 고등학교가 유령직원을 채용해 10년 동안 교육청으로부터 부당하게 급여 지원을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남구의 한 고등학교가 지난 2011년부터 50대 남성을 행정실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교육청으로부터 10년 동안 매달 급여를 받아온 정황을 일부 확인하고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국민신문고를 통해 처음 의혹이 불거진 뒤 현장 조사에 나선 시교육청은 해당 직원의 근무기록이 없고 학교 직원들도 대부분 누군지 모른다고 진술한 점에 비춰, 학교 측이 예산을 타내기
      2021-07-07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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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62%, 40대 미만 '젊은 도시'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열 명 중 6명이 40대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르면, 나주시 빛가람동의 인구는 6월 말 현재 3만 8천여 명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된 지난 2014년 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0세부터 39세까지 젊은 층 인구가 전체의 62%였고, 혁신도시 인구 3명 중 1명이 20~30대, 19세 이하도 전체의 30% 안팎으로 집계돼 혁신도시가 젊은 도시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7-07
    • [우리동네는 요즘] #완도난대수목원 #목포일주살기 #산림훼손특별단속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국립 완도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완도수목원을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은 뛰어난 산림자산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해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이 조속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립난대수목원 사업은 완도수목원 400ha 부지에 국비 1,900억 원을 투입해 전시·관람과 연구, 체험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탐방객 편의와 관광자원화를 위한 산악열차 개설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2021-07-07
    • 7/7(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밤사이 장맛비 소강..오후부터 최대 150mm) 밤사이 소강상태를 보였던 장맛비는 오후부터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50에서 최대 1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2.(남해안 500mm 폭우..2명 사망ㆍ피해 속출) 어제까지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500mm 가까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명이 숨지고 주택과 농경지가 잠겼습니다 3.('달빛동맹 발전위' 구성..교류 확대) 광주시와 대구시가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한 달빛동맹 발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2021-07-07
    • 장맛비 밤 사이 소강..오후부터 내일까지 50~150mm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가면서 밤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장맛비는 10mm 미만으로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비구름이 다시 남하하는 오후부터 다시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저녁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됐던 광주·전남 전 지역에 다시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다시 거센 장맛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정체전선의 영향에서 비켜나면서 다시 소강상태를 맞겠습니다.
      2021-07-07
    • 7월 7일 방송
      7월 7일 방송 
      2021-07-06
    • 7월 6일 방송
      7월 6일 방송 
      2021-07-06
    • 광양서 산사태로 주택 등 5채 매몰..80대 1명 사망
      【 앵커멘트 】 광양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창고 5채를 덮쳤습니다. 쏟아져 내린 흙더미에 파묻힌 집 안에서 80대 할머니가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20여m 위 절개지에서 쏟아져 내려온 토사에 집들이 폭격을 맞은 듯 부서졌습니다. 철제 지붕과 주택 잔해는 토사가 쓸고 내려온 나무와 어지럽게 뒤엉켜있습니다. 6일 새벽 6시쯤 광양시 진상면의 10여 가구가 사는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2채와 창고 3동이 매몰됐습니다.
      2021-07-06
    • 450mm 물폭탄..진도 잠겼다
      【 앵커멘트 】 전남 남해안 시군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450mm가 넘는 비가 쏟아진 진도는 그야말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택과 전통시장은 성인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고, 농경지와 양식장은 경계가 사라졌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진도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 기자 】 진도군 진도읍 전통시장. 성인 무릎 높이까지 차오른 빗물이 상가를 집어삼켰습니다. 각종 집기류는 물론, 스티로폼과 나뭇가지가 여기저기 둥둥 떠다닙니다.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2021-07-06
    • 남해안 물폭탄에 인명ㆍ재산피해..교통 차질
      【 앵커멘트 】 광양과 진도 외에도 해남과 강진, 고흥 등 전남 남해안 대부분 시군에서 인명사고와 재산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범람한 하천이 마을을 통째로 휩쓰는가 하면, 도로와 철도, 하늘길과 뱃길이 모두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흙탕물로 뒤덮인 집 안에 가구와 옷가지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습니다. 시간당 최대 7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어제 새벽, 갑자기 집으로 밀려든 계곡물을 피하던 일가족 5명 중 할머니 69살 A 씨가 숨졌습니다. ▶ 스탠딩
      2021-07-06
    • 전남도의회, 농어업 자연재해 현실적인 보상 건의
      전남도의회가 이상기후로 인한 농어업 자연재해 발생 시 복구지원을 현실에 맞게 재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박진권 전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은 국가의 자연재해 보상이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감소 등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농어가의 생계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현행 국가적 보상은 30여 년 전에 마련된 농약대와 대파대, 철거비 등 복구비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법 개정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1-07-06
    • 광양서 산사태로 주택 등 5채 매몰..80대 1명 사망
      【 앵커멘트 】 광양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창고 5채를 덮쳤습니다. 쏟아져 내린 흙더미에 파묻힌 집 안에서 80대 할머니가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20여 미터 위 절개지에서 쏟아져 내려온 토사에 집들이 폭격을 맞은 듯 부서졌습니다. 철제 지붕과 주택 잔해는 토사가 쓸고 내려온 나무와 어지럽게 뒤엉켜있습니다. 오늘(6) 새벽 6시쯤 광양시 진상면의 10여 가구가 사는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2채와 창고 3동이 매몰됐습니다.
      2021-07-06
    • [민선7기 3년]김영록 전남도지사 성과와 과제
      【 앵커멘트 】 민선 7기 지난 3년간 광주시와 전라남도, 시도 교육청의 성과를 평가하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두 번째로 김영록 전남도지삽니다. 세계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설립은 성과로 꼽히지만, 인구 문제와 의대 유치·흑산공항 건설 등은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선 7기 전라남도의 최대 성과는 상생일자리 모델인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원전 8기와 맞먹는 세계 최대 8.2기가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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