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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서 전남 지역 올해 첫 벼 수확 시작
      폭염 속에 전남 지역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해남군 북평면 동해마을에서는 지난 4월 20일 모내기 해 105일 동안 재배한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벼 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조기 출하가 가능한 극조생종의 경우, 수확 직후인 8월 초에 곧바로 2 기작 조생종 벼를 심어 10월에 다시 한번 수확할 수 있습니다.
      2021-08-03
    • 전두환, 9일 항소심 재판에 출석할 듯
      불출석 상태로 항소심 재판을 진행 중인 전두환이 오는 9일 재판에 출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씨 측 법정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재판부가 전 씨가 불출석한 상태에서는 증거 조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오는 9일 재판에 전 씨가 출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실제 출석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법원과 경찰은 출석 가능성에 대비해 경호ㆍ경비 대책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2021-08-03
    •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지난해 보다 38% 늘어
      올 상반기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사기 범죄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발생이 확인된 보이스피싱은 280여 건으로 피해 금액은 78억 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피해액 57억 원보다 38%가 증가한 수준이며 경찰은 보이스피싱 관련 피의자 200여 명을 붙잡아 38명을 구속했습니다.
      2021-08-03
    • 전남 결식아동 지원 식비 최저..한 끼당 5,000원
      전남 지역 결식아동에게 지원되는 식비 단가가 한 끼당 5,000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자체 결식아동 급식지원 현황자료'에 따르면, 전남을 비롯해 대구와 세종, 경북, 제주 지역의 결식아동 식비 단가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한 끼당 5,000원이었습니다. 서울이 한 끼당 7,240원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는 정부의 권장 기준과 같은 6,000원이었습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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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광주여대, 4일 안 산 선수 3관왕 환영 행사 개최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안 산 선수의 환영행사가 4일 광주여대에서 진행됩니다. 광주여대는 4일 국제회의장에서 안 산 선수와 안 선수의 부모 그리고 양궁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관왕 달성 환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안 선수는 3일 모교인 광주 문산초등학교와 광주 체육중, 체육고를 찾아 재학 시절 양궁 지도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
      2021-08-03
    • 전남대병원, 정부 AI 데이터 구축사업 2개 분야 선정
      전남대병원이 정부의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김주완 교수 팀이 추진 중인 '정신 건강 진단 및 예측을 위한 멀티모달 데이터' 사업과 이비인후과 조형호 교수 팀의 '순음청력검사 데이터'가 정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에 선정된 연구팀들은 올해 18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인공지능을 활용한 각종 질환 연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8-03
    • [우리동네는 요즘] #완도전복소비촉진운동 #신안교육지원청 압해도 이전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완도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 둔화와 고수온 폐사가 우려되는 전복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소비 감소와 고수온 피해에 이어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전복 폐사까지 우려됨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2주 동안 전국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완도 전복 생산자 돕기' 판매 행사를 시행합니다. TV 광고 등 홍보 강화와 온라인몰 등을 통한 '언택트 마케팅'도 강화하는데요, 코로나 확산 추이에 따라 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추석 맞이 직거래 장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21-08-03
    • 광주·전남 11개 시군 호우특보..무더위 계속
      밤 사이 천둥, 번개와 함께 많은 양의 비와 함께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아침 6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보성 194.9mm를 최고로 완도 183.6, 장흥 163.3, 광주 76.5mm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오후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6.9도, 광주 23.5도 등 21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와 순천 33도, 목포 32도 등 31도에서 34도까지 올라 무덥
      2021-08-03
    • 210803(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보성 194.9mmㆍ호우특보..무더위 계속 밤사이 11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보성 194.9mm 등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비는 낮까지 더 오겠고, 낮기온은 30도를 웃돌며 무덥겠습니다. 2.국힘 입당ㆍ비방전 격화..차가운 민심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호남 지지세력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민주당의 비방전이 격화되면서 민심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3. 20대 숨진 배전공사, 불법 재하도급? 지난달 28일 배전공사를 하던 2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노동자가
      2021-08-03
    • 열사병 추정 50대 숨져..광주ㆍ전남 온열질환자 93명
      3주 넘게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광주에서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31일 낮 12시쯤 광주시 신용동의 한 아파트에서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50대가 쓰러진 뒤 병원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올여름 들어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각각 22명과 71명 발생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20일 이후 전남 지역에서 닭과 돼지 등 가축도 3만 6,0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2021-08-03
    • 8월 3일 방송
      8월 3일 방송 
      2021-08-02
    • [단독] 전선 작업 청년 노동자 사망, 불법 재하도급 정황
      【 앵커멘트 】 폭염 속에 배전공사를 하던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졌다는 소식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데, 숨진 노동자가 불법 재하도급 업체 직원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사 현장의 불법 재하도급 문제, 건설현장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도로변 전신주와 이동통신 중계기의 일부 전선이 잘린 채 널브러져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오전, 배전공사를 하던 29살 이 모 씨가 전선 철거 작업 중 숨졌습니다. 이
      2021-08-02
    • 광주 예술중·고, 매곡동 시대 연다..예술교육 시스템 완성
      【 앵커멘트 】 낡은 시설과 좁은 공간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광주 예술고등학교가 옛 전남교육청 자리로 이전해 2학기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 시설을 갖춘 예술중학교도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 매곡동 옛 전남교육청 자리에 들어선 광주 예술중·고등학교입니다. 예술고가 오는 2학기부터 이곳에서 매곡동 시대를 시작합니다. 음악, 미술, 국악동이 따로 건립돼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합니다. 개인
      2021-08-02
    •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ㆍ민주당 비방전 격화..민심은 외면
      【 앵커멘트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제3지대를 기대했던 호남지역 내 지지세력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대선 주자들 간 도를 넘는 비방전이 갈수록 격화되면서, 지지를 보냈던 광주ㆍ전남 지역민들마저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 실망한 일부 광주ㆍ전남 지역민들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대안으로 여기고 지지모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윤 전 총장이 지난달 30일 전격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혼란에 빠졌습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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