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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협상.."이제 시작이다."
      【 앵커멘트 】 광주시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함평 이전을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이전 작업이 한 걸음을 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습니다. 이전 당사자인 광주시와 금호타이어, LH의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조율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시장(지난 9일) - "광주 관내로 이전해 주기를 바라지만, 저 쪽에서 검토하고 있는 빛그린 산단 함평지구로
      2021-08-16
    • 명의 도용으로 아파트 빼돌린 여수 지역주택조합 논란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지역주택조합이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일반 분양해야 할 아파트를 빼돌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명의를 도용당한 사람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9살 김 모 씨는 지난달 결혼을 앞두고 아파트 청약에 나섰다 자신도 모르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여수의 한 지역주택조합에서 김 씨의 명의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2년 뒤 팔아넘긴 겁니다. 김 씨는 5
      2021-08-16
    • "지역 내 확산·타 지역 방문" 쌍끌이 증가세
      【 앵커멘트 】 광복절 연휴 기간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사흘 동안 134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는데요. 보험회사 등 지역 내 산발적 감염과 휴가철 타 지역 방문을 통한 전파가 더해지면서, 확산 속도를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보험 대리점. 광복절 연휴 하루 전 직원 A 씨의 첫 확진 이후 동료 직원과 지인 등 추가 감염으로 이어져 1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산구에서도 한 교회의 목
      2021-08-16
    • 8/16(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지역 내 확산·타 지역 방문" 쌍끌이 증가) 광복절 연휴 기간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역 내 산발적 감염과 휴가철 타 지역 방문을 통한 전파까지 더해지면서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2.(지역주택조합이 명의도용해 아파트 빼돌려) 여수의 한 지역주택조합이 명의를 도용해 일반 분양해야 할 아파트를 빼돌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상당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협상 "이제 시작") 광주시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함평 이전을 수용
      2021-08-16
    • 민주당 대선후보들 'DJ 서거 12주기' 적통 경쟁
      오는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들이 DJ의 적통임을 자처하며 지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목포를 찾은 이낙연 전 대표는 남북평화와 동서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본인이 김대중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했음을 강조했습니다. 14일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무소속 김홍걸 의원과 하의도 생가를 방문한 이재명 지사도 김 전 대통령의 위대한 역정을 존경한다며 대세론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와 김두관 의
      2021-08-16
    • 광주 북구청, AI 활용 주차공유 플랫폼 구축
      광주 북구청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차난을 해결하는 사업에 나섭니다. 북구청은 주차공간이 없어 차량이 배회하는 시간을 줄이고 불법주차를 막기 위해 내년 2월까지 5억 원을 들여 인공지능 인식기술로 주차장 유형에 따른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스마트도시 서비스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분석해 표준화된 플랫폼 개발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2021-08-16
    • 10월 중국 시장개척단 파견, 전남 중소기업 모집
      중국 시장을 개척하려는 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도가 시장개척단을 꾸립니다. 전남도는 오는 10월 중순부터 중국 충칭시와 저장성 항저우 지역에 비대면 온라인 방식 시장개척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3차례에 걸친 중국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25만 달러의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1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도 주선했습니다.
      2021-08-16
    • 광주시 전세버스·마을버스 기사 소득안정자금 지급
      승객 감소로 소득이 줄어든 광주시내 전세버스와 마을버스 기사에게 소득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세버스와 마을버스 기사들에게 1인당 정부 지원 소득안정지원금 8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전세버스 기사 869명과 마을버스 기사 82명으로 마을버스 기사 지원금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1-08-16
    • 광주시, 7급 이하 구청 공무원 51명 전입 인사
      광주시가 7급 이하 구청 공무원 51명에 대해 전입 인사를 단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 전입시험을 통과한 구청 공무원 가운데 51명을 시청으로 전입하기로 하고 결원부서의 인원 보충 시급성과 업무 성격 등을 감안해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구청은 지난 2018년 광주시에 결원이 발생할 경우, 절반을 구청 공무원 가운데 전입시키는 내용의 인사교류협약을 맺어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2021-08-16
    • '아들 취업 청탁' 전 해경서장 항소심도 집유
      직무와 관련된 회사에 아들을 부당하게 특별 채용시킨 전 목포해양경찰서장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2017년 5월 한 항만회사 대표에게 청탁해 자신의 아들을 이 회사 정규직원으로 부당하게 취업시킨 혐의로 기소된 전 목포해경서장 A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의 아들은 직무와 관련된 특별한 경력과 자격증이 전혀 없는데도 곧바로 정규직으로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8-16
    • 축사에서 뛰쳐나간 소 4마리..드론으로 수색 발견
      축사에서 뛰쳐나간 소 4마리가 드론 수색으로 발견돼 무사히 주인에게 돌려보내 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15일 오전 9시 4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축사에서 소 4마리가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1시간 동안 드론 수색을 벌여 인근 야산에 모여있던 소들을 발견해 주인에게 인계했습니다.
      2021-08-16
    • 산단 주유소 차량서 염산 10L 유출..긴급 방제
      여수 국가산단의 한 주유소에서 염산이 유출돼 긴급 방제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16일 아침 7시 반쯤 여수시 화치동의 한 주유소에 주차 중이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35% 농도의 염산 10L가 바닥에 쏟아져 소방당국이 중화제 살포 등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염산을 실은 차량에서 균열이 생겨 염산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8-16
    • 2021-08-16(월) kbc 8뉴스 전체보기
      "지역 내 확산·타지역 방문"쌍끌이 증가 지역주택조합이 명의도용해 아파트 빼돌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협상 "이제 시작"  주문도 결제도 디지털..노인들 "어려워요"
      2021-08-16
    • 8/16 (월) 모닝타이틀 + 주요뉴스
      1. 전국 최초 '천원 여객선'..."환영" 전국 최초로 전남에 도입된 '천 원 여객선'이 섬 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점차 차량 운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2. 이재명 "지역 발전과 DJ 정신 강조" 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광복절 연휴 이틀 동안 호남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DJ정신'과 '지역 발전'을 화두로 내세운 이 지사에게 광주ㆍ 전남 민심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됩니다. 3. 잊어서는 안 될 '친일의 기억'..단죄문 설치 친일 단죄문이
      2021-08-15
    • 전국 첫 '천원 여객선' 시행..주민들 '환영'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에 '천 원 여객선'이 도입됐습니다. 말 그대로 섬 주민들은 천 원만 내면, 여객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건데요. 우선 섬 주민 75%가 이용하는 932개 근거리 구간에서 시행하는데, 점차 멀리 떨어진 섬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섬 주민의 경우 2,400원이었던 신안 비금도와 암태도를 잇는 여객선 운임이 1,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일부터 운임 8,340원 이하의 생활 구간 932개를, 섬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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